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리은행, 첨단산업 '열공' 정례화…생산적 금융 속도 2026-02-12 06:05:01
고려해 4개 산업을 추렸으며, 최근 업황과 지원 가능한 영역, 여신 취급 시 위험 요인 등을 중점 논의했다. 예를 들어 산업분석팀은 반도체와 관련,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는 줄어들 수 없으며 공급자는 다변화될 전망"이라며 "파운드리와 비메모리 반도체는 유의해서 심사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은행 입장의...
"150조 수출활력 금융 실행…비수도권에 대출 35% 공급" 2026-02-11 17:09:15
수출 촉진, 국내 복귀기업(유턴기업)에 대한 우대금리 지원 등도 시행된다. 수은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여신 공급 비중을 35%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방산, 원전 등 대규모 전략 수주 산업에도 5년간 100조원을 지원한다. 황 행장은 “수은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사업을 지원한 유일...
신한금융, 올해 생산적금융에 20조 투입 2026-02-11 16:54:02
대출을 비롯한 여신으로 13조원, 취약계층에 자금을 공급하는 포용금융에 3조원을 쓰기로 했다. 자체 투자의 경우엔 인프라 개발펀드(4500억원)와 창업벤처펀드(2500억원)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등 국가 핵심산업에 자금을 공급할 방침이다. 성장 잠재력이 큰 혁신기업을 선별하는 능력을 키우기...
농협금융, 지난해 순익 2조5천112억원, 2.3%↑…역대 최대 2026-02-11 16:44:15
그룹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0.68%에서 0.63%로 0.05%p 하락했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지난해 말 165.98%로, 5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농협금융은 지난해 농업지원사업비로 역대 최대 규모인 6천503억원을 지출했다. 사회공헌 금액은 2천762억원이었다. 계열사별 실적을 보면, NH농협은행의 지난해...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본격화…"올해 20조원 투입" 2026-02-11 15:29:02
미소재단을 활용한 청년·지방 취약계층 금융 지원, 고금리 금융비용 부담 완화, 보이스피싱·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 신한금융이 중점 추진해 온 사업을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이행 목표, 성과를 주요 그룹사의 전략과제와 KPI에 반영하고, 그...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자본시장 뒷받침" 2026-02-11 14:31:41
참석해 계열사·사업영역별 생산적 금융 추진안을 최종 확정하고 실행 일정과 역할 분담 등 이행 방안도 점검했다.세부적으로는 ▲ 국민성장펀드(2조원) ▲ 그룹 자체투자(2조원) ▲ 여신지원(13조원) ▲ 포용금융(3조원) 부문에서 올해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로드맵을 마련했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5년 간 150조 원 규모 수출기업 금융 지원" 2026-02-11 14:18:51
활성화를 위해선 110조원을 중소중견기업에 지원하고, 비수도권 소재기업에 대한 여신 공급비중을 35% 이상으로 확대해 지역성장 모멘텀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중으로 1조 3천억 원 규모의 수출 중소중견 지역주도성장펀드를 조성해, 지역 기업 투자를 독려하고 특히 펀드 운용사의 인구감소지역 투자 실적...
수은 행장 "설립 목적이 생산적 금융…수출 중기에 온기 전파" 2026-02-11 14:00:10
대도약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황 행장은 또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 소재 기업들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돕겠다"고 말했다. 수출입은행은 중소·중견기업에 11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비수도권 소재 기업 여신 공급 비중을 35% 이상으로 높여 지역성장 모멘텀을 확충할...
코스피 5000 시대, ‘금융 배당주’를 재발견하다[재무제표 AI 독해] 2026-02-11 08:37:15
자본주의 시장에서 금융은 단순한 지원 부서가 아니라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순환시키는 심장이다. 코스피 5000 시대의 길목에서 화려한 성장주에 현혹되어 조바심을 내기보다는 냉철하게 숫자를 보자. 시장이 안정화되었을 때 실적으로 증명하고, 배당으로 약속하며, 정책으로 뒷받침되는 한국 금융주의 재발견이...
이찬진 "중소 증권사 책무구조도 실제로 작동해야" 2026-02-10 15:00:01
여신 잔액이 은행과 보험 등 다른 금융권역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적극적인 감축이 필요하다"며 "PF 정상화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처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향후 금감원은 부실 사업장 정리가 지연되거나 영업행위에 문제가 있는 증권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