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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높이 눈 쌓였다"…AI 사진까지 등장 2026-01-24 18:43:58
폭설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수문기상센터 집계 결과, 지난 16일 기준 캄차카반도 최대 도시인 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의 적설량은 167㎝에 달했다. 베라 폴리아코바 캄차카 수문기상센터장은 이 정도 적설은 거의 60년 만이라고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에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
캄차카는 딴 세상…60년만의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2026-01-24 17:34:02
내렸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수문기상센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으로 캄차카반도 최대 도시인 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의 적설량은 167㎝를 기록했다. 베라 폴리아코바 캄차카 수문기상센터장은 이 지역에 이 정도로 많은 눈이 내린 것은 거의 60년 만이라고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통신에 전했다. 캘리포니아대...
경북도, 독일 프라운호퍼 생체의공학연구소(IBMT)와 바이오 동맹 2026-01-22 14:49:26
시작으로, 7월에는 독일 현지 연구소를 방문해 협력 의사를 타진했다. 이후 경북바이오엑스포에 짐머만 소장을 초청하는 등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이날 실무회의에는 포항시, 안동시를 비롯해△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국대 △포스텍 △한동...
英中 황금기 재현될까…양국 'CEO 협의체' 재가동 주목 2026-01-22 11:47:29
평가했다. 추이훙젠 베이징외국어대 유럽지역개발연구센터 소장은 "양국 모두 고위급 교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영국이 최근 미국의 돌발 행동과 관세 위협으로 중국과 '공동의 취약성'을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추이 소장은 "영국은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만큼 양국 관계 개선은 중국과...
美 그린란드 병합 시도에 대서양 질서 '흔들'…中-EU 거리좁힐까 2026-01-22 11:22:20
보도를 보면 미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미유럽센터 소장인 콘스탄체 스텔젠뮐러는 트럼프 대통령 주도로 미국이 그린란드를 장악할 경우 나토 해체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으며,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도 "미국의 그린란드 공격은 나토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새해 여는 첫 경매…올해 미술시장엔 봄 올까 2026-01-21 14:10:28
한다.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가 23일 발표한 ‘2025년 미술시장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9개 경매사의 낙찰총액은 지난해 1427억원으로 전년(1357억원) 대비 5.16% 증가했다. 정준모 소장은 “지난해 하반기 미술시장이 반등했지만 작품성과 희소성, 미술사적 위상이 높은 작품에 한정됐다”며 “올해도 비슷한 기조가...
'대만의 실리콘 방패' TSMC 대미 투자 확대 이유는 2026-01-19 11:19:52
갖고 있다는 것이다. 대만 과학기술·민주 및 사회연구센터(DSET)의 장치청 소장은 "미국 본토에서 최첨단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비효율 문제도 심각할 것"이라고 평했다. TSMC는 미국 등 국외 공장에도 계속 첨단 공정을 도입할 계획이지만 대만 본사 시설에서도 기술 업그레이드가 함께 이뤄지...
中, 이란 딜레마…"베네수보다 잃을게 더 많지만 개입 안할 것" 2026-01-14 09:40:19
연구소의 옌웨이 부소장은 "이란의 전략적 중요성에도 중국 당국은 불개입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원한다면 경제 및 에너지 부문에 집중하고 외교채널에 국한될 것"이라고 봤다. 군사전문가인 상하이정법대의 니레슝 정치학과 교수는 "이란으로 인한 중국의 직접적인 안보 우려는 없다"면서 "이 때문에 중국은...
美 마두로 체포 특수작전이 부러운 中…"오랜 추구에도 한계" 2026-01-12 10:14:43
짚었다. 미 육군 전쟁대학의 중국지상군연구센터의 조슈아 아로스테기 소장은 "미군의 이번 작전은 수년간 개발해온 다영역 작전, 수십년간 세계적 분쟁 속에 쌓아온 경험, 다양한 출처의 정보를 통합한 결정체였다"면서 "중국과는 격차가 크다"고 진단했다. 아로스테기 소장은 "중국 인민해방군은 5세대 스텔스 전투기,...
포린 로드·트랜스룸…AI시대 7대 공간 트렌드 2026-01-06 17:07:14
‘트랜스룸’도 주목할 변수로 꼽았다. 김희정 피데스개발 연구개발센터 소장은 “2026~2027년은 AI 영향이 일상과 공간 전반으로 확산하고,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70대에 진입하는 초고령사회”라며 “공간을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