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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CCU 기술 제품생산 본격화…2030년 원유생산 실증" 2026-02-12 12:00:01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연료·화학원료·소재 등 CCU 제품을 본격 생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CCU는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항공유나 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과기정통부는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개미산, 젖산, 메탄올, 항공유 등과 생분해성 고분자, 바이오 플라스틱 등 기능성...
두산퓨얼셀 작년 영업손실 1천37억…일회성 비용 등에 적자전환 2026-02-11 16:54:41
다만 재료비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수소연료전지 핵심 부품인 셀 스택 어셈블리(CSA) 교체 비용 발생,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 등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두산퓨얼셀은 작년 하반기 양산에 돌입한 SOFC는 사업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레퍼런스 확보 차원의 저마진 수주, 낮은 수율, 납품...
트럼프, 결국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이주 발표 예상 2026-02-10 15:17:06
연료 업계는 승리로 받아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취임식 당일 환경보호청(EPA)에 위해성 판단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 검토해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으며 EPA는 작년 7월 폐기로 결론을 냈다. 리 젤딘 EPA 청장은 WSJ 인터뷰에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규제 완화"라고 치켜세웠다. 트럼프...
제주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186억 흑자전환 2026-02-09 18:06:52
기령을 낮췄고, 연료효율이 좋은 차세대 항공기 비중을 확대해 유류비를 절감했다는 설명이다. 실제 2025년 1~3분기 누적 유류비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 감소했다. 효율적인 노선 운영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오사카 노선 증편 등을 통해 지난해 일본 노선 연간 탑승객수 4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제주항공, 4분기 영업이익 186억원…5분기 만에 '흑자 전환' 2026-02-09 17:35:51
4분기 실적 개선 배경으로 차세대 항공기 확대에 따른 비용 절감과 노선 효율화를 꼽았다. 지난해 4분기 B737-8 구매기 2대를 도입하고, 경년 항공기 1대를 반납해 기단의 평균 기령을 낮췄다. 연료 효율이 높은 차세대 항공기 비중을 늘리면서 유류비 부담도 줄었다는 설명이다. 2025년 1~3분기 누적 유류비는 2024년 동기...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서 2000만㎞ 달렸다 2026-02-05 10:52:09
않아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일반 디젤 상용 트럭이 누적 주행거리 2000만㎞를 운행했을 경우와 비교해 약 1만3000t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 이는 소나무 약 15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누적...
EU, 기후외교 '도덕적 접근' 한계 절감…"무역을 협상 지렛대로" 2026-02-05 10:47:37
EU, 기후외교 '도덕적 접근' 한계 절감…"무역을 협상 지렛대로"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유럽연합(EU)이 국제 기후 협상에서 영향력을 회복하기 위해 무역과 금융지원 등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는 향후 기후 협상에서 무역 협정과 금융...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트럭' 유럽서 2000만km 달려 2026-02-05 09:49:43
주행 중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일반 디젤 상용 트럭이 누적 주행 거리 2,000만km 운행했을 경우와 비교해 약 1만3,000톤의 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소나무 약 15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과 같은 규모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주행 거리, 수소 소비량,...
美·이란 대화 시도에 유가 하락…천연가스는 상승분 반납 2026-02-02 11:48:08
중심으로 한파가 이어지면서 전력 절감 조치가 시행 중이지만 이달 중순까지 점차 날씨가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미국 대부분 지역이 예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난방과 발전 연료로 사용되는 천연가스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2026-02-02 06:01:21
연료 사용량 등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다. 다음으로 택소노미의 핵심은 회사 전체 매출 중 진짜 녹색 경제활동으로 번 돈이 얼마인지를 입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서비스별 매출 내역을 K-택소노미에서 정의하는 녹색활동 카테고리에 맞춰 분류해서 관리해야 한다. 사실 중소기업은 이러한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