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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200만원 줄었네요"…청년만 가난해진다 2026-01-14 13:49:44
청년의 연소득이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경력직 채용이 늘어나면서 청년층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소득이 줄면서 다른 세대와의 자산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데다 씀씀이도 줄고 있다. 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9세...
포용금융 대전환 본격화…"서민금융안정기금·미소금융 대출 신설" 2026-01-08 09:30:00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 또는 불법사금융예방 대출완제자 또는 미소금융 성실상환자여야 한다.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미소금융은 매년 1천억원씩 5년간 5천억원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신용회복위원회가 공급하는 채무조정 성실이행자 대상 소액대출...
베이징 '푸른하늘 정책'에 농민들은 추위 시달려…보상여론 확산 2026-01-06 12:35:05
겨울철 난방비는 수천위안 수준이지만, 이들 가구의 연소득은 1만∼2만위안(약 207만~414만원)에 불과하다"며 "허베이성 농촌의 난방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석탄을 태우더라도 추위에 떨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베이징 정부가 허베이성에 (난방비를) 보상해야 한다는 요구...
높아진 은행 문턱…'급전창구' 붐볐다 2026-01-05 11:58:40
관리 방안을 내놓으면서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100% 이내로 제한했고, 카드론 역시 관리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9월 말(41조8천375억원) 카드론 잔액은 분기 말 부실채권 상각 효과가 겹치며 1년만에 최소치로 축소됐다. 그러나 10월(42조751억원)엔 전월 대비 0.57% 증가했고, 11월에는 증가율이 더...
주춤했던 카드론, 두 달 연속 증가…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5:57:00
방안을 발표하면서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100% 이내로 제한하고, 여기에 카드론도 포함했다. 지난해 9월 말(41조8천375억원) 카드론 잔액은 분기 말 부실채권 상각 효과가 겹치며 1년만에 최소치로 축소됐다. 하지만 10월(42조751억원)엔 전월 대비 0.57% 증가했고, 11월은 증가율이 더 높아졌다. 카드론을 갚지 못해...
伊의회 내년 예산안 의결…GDP 대비 적자 2.8% 목표 2025-12-31 01:37:03
5조9천억원)가 늘었다.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연소득 2만8천∼5만 유로(4천700만∼8천400만원) 구간의 소득세율은 35%에서 33%로 낮아진다. 국방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합의에 따라 증액 배정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동맹국들의 국방비 증액을 거듭 압박하자 나토 회원국들은 지난 6월...
연체기록도 못 보는데…인뱅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비상 2025-12-24 17:11:36
6·27 대출 규제로 신용대출 한도가 연소득 이내로 묶였고, 금융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카드론까지 신용대출 한도에 합산되면서 중·저신용자의 대출 여력이 크게 줄었다는 지적이다. 대규모 신용사면과 채무조정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공급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인터넷은행 관계자는 “연체 이력은 부실 차주...
보금자리론 금리 2년만에 인상 2025-12-24 17:11:10
오른 건 2023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보금자리론은 연소득 7000만원 이하 가구가 6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할 때 신청할 수 있는 장기·고정금리 주담대다. 최근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가 지속해서 인상됐지만 보금자리론 금리는 지난 2월부터 연 3.65~3.95% 수준을 유지해왔다. 시장금리 급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내년부터 공인중개사 주택매매계약 신고에 증빙자료 제출 의무화 2025-12-16 15:44:50
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이며 다자녀는 연소득 6천만원, 신혼부부는 연소득 7천500만원이다. ◇ 주택임대관리업 관리 강화(2월) 그동안 주택임대관리업 등록 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구분해 각각 일정 규모 이상일 경우에만 등록 의무를 부과했지만, 내년부터는 단독주택·공동주택·준주택(임대형 기숙사 및 오피스텔...
금융·취업·복지 복합지원 13.8만명…의료·소상공인 연계 확대 2025-12-16 14:00:01
이용자 가운데 무직·비정규직 비중은 77.3%, 연소득 2천500만원 이하 비중은 78.4%에 달하는 등 지원이 고용·소득 취약계층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복지 연계자의 경우에도 무직·비정규직 비중은 67.4%, 저소득층 비중은 75.9%로 집계됐다. 금융위는 정책 효과도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복합지원 이용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