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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임을 다시 입증해 보이겠다”며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와 기록이 따라올 것”이라고 했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선수들도 일찌감치 대회 준비에 들어가 메달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비롯해 근대5종, 펜싱, 체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2연패를 달성했고, 2018년엔 ‘슈퍼 루키’ 최혜진이 우승하며 초반 대회 위상을 끌어올렸다. 대회는 초창기 안산 아일랜드CC(현 더헤븐)에서 열리다 2019년부터 포천힐스CC로 옮겨 정착했다. 이후 조정민(2019년), 김지영2(2020년), 임진희(2021년), 박민지(2022·2023년), 박현경(2024년), 김민솔(2025년) 등이 우승컵을...
메이저 5승 켑카 "LIV골프 떠난다" 2025-12-24 08:58:07
2연패 했고,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도 세 번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뛰면서 올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내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022년 6월 LIV골프로 옮긴 켑카는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골프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미국 골프 전문...
에어컨 이어 휴대폰 장식도 '순금'…15만원 벌어간 손님 2025-12-23 11:18:07
5연패를 기념해 선착순 1만 명에게 공급한 휘센 에어컨에 부착된 로고가 순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로고는 한 돈에 조금 못 미치는 중량으로, 당시 시세 기준 약 71만3000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최근 과거 한정판 제품에 사용된 금 장식들이 잇따라 재조명되면서, 집 안 서랍 속 오래된...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나란히 시즌 11승을 달성해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서승재는 개인 기록 기준 12승으로 한 시즌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수디르만컵을 포함해 총 77경기를 치렀고 그중 단 4번의 패배만 허용하며 경이로운 수준의 무패행진을 펼쳤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복식 조는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父 빚투' 털어낸 김혜성,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금 7억 받아 2025-12-19 08:25:50
연패에 함께한 김혜성이 상금 48만4748달러(약 7억1573만원)를 받는다. 19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에 따르면, 2025시즌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총 1억2820만달러(약 1893억원)로, 역대 최고액이었던 지난해 1억2910만달러(약 1906억원)보다 소폭 감소했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2연패를 견인한 오타니는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에도 선정됐다. 통산 4번째 선정된 건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르브론 제임스(농구), 타이거 우즈(골프)에 이어 오타니뿐이다. 내년 오타니의 목표는 월드시리즈 3연패와 '풀타임 투타 겸업'이다. 그는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은 달성하기 어려운...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반등한 그는 “정말 힘든 시즌이었다”며 “일본에서 머물며 스윙 코치와 매일 밤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했다. 2023년과 지난해에 이어 3연패를 노리던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JJ 스펀(미국)과 공동 4위(20언더파 268타)를...
올해 최고의 선수·팀은?…'2025 LCK 어워드' 19일 개최 2025-12-08 13:10:25
연패, 월드 챔피언십 4연패와 통산 10회 우승 등 국제 대회에서도 놀라운 업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열한 경쟁을 치러낸 10개 팀과 아낌 없이 지원해준 후원사들,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 여러분들 모두 올해 마지막 행사인 LCK를 축제처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