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레일, ‘단체승차권’ 예매부터 발권까지 온라인으로 한번에 2025-12-30 10:50:46
환승역과 열차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에는 출발역과 도착역만 직접 지정하고, 환승역과 열차는 운행시간표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추천됐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상황에 맞는 여정 설계가 가능해져 여행 편의가 향상됐다. 지난 2일 도입된 KTX 여행 중 승객이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코레일톡 셀프 좌석 변경’ 서비스는...
공항철도, 관광 진흥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12-24 16:07:45
도입했다. 아울러 해외 철도 결합 승차권을 출시와 열차 내 4개 국어 안내방송도 운영 중이다. 공항철도는 해외 철도기관과 협업, 국제 관광박람회와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로 방한 수요를 늘렸다. K-컬처 연계 테마열차와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였다. 박일규 공항철도 고객사업본부장은 “글로벌 관광객 눈높이에 맞춘...
SR, '말만 하면' 열차 예매되는 서비스 도입 추진…KAIST와 협력 2025-12-24 10:21:16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음성인식, 생성형 AI를 활용한 SRT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기술 인프라 구축·운영하는 한편 고속철도 산업과 AI 기술 접목 등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 말을 목표로 구축 중인 'SR-MaaS 통합정보시스템'에 AI 알고리즘을 탑재해 "지금 대전 가는...
월요일부터 철도노조 파업인데 '어쩌나'…코레일 "운행 확인 필요" 2025-12-20 15:25:03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23~29일 운휴 예정 열차의 승차권 발매를 제한하고 있다. 운휴 열차의 환불위약금을 면제 조치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시행했다. 운행 중지될 가능성이 있는 열차를 예매한 고객에게는 순차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코레일은 운휴 열차의 승차일 기준 △3일 전 △하루 전 △당일 등 총 3...
SRT 부가운임 2배로 올리자 부정 승차 36% 감소 2025-12-19 10:48:44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10월부터 열차에 표 없이 탔을 때 부과하는 부가 운임을 기존의 2배로 올리자 부정 승차가 대폭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기준 부정 승차 적발 건수는 2만9천여건으로 전년 동기(4만5천여건) 대비 36.1% 감소했다. 특히 빈번하게 발생한 '구간 연장'(소지한 승차권보다 더 먼...
고속철도 합친다는데…'KTX 요금' 얼마나 싸지나 봤더니 2025-12-08 17:26:03
도입하고, KTX와 SRT 간 열차를 변경할 때 취소 수수료를 면제할 계획이다. 지금은 SRT 승차권을 예매한 후 코레일이 운영하는 일반열차로 갈아탈 때 각 열차에 요금을 지급해야 한다. SRT 승차권을 취소하고 KTX 승차권을 새로 구매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 취소 수수료도 부과하고 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코레일,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 도입…1회 한해 가능 2025-12-01 10:26:39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열차 내에서 좌석을 변경하려면 코레일톡의 승무원 호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순회 중인 승무원을 직접 찾아 요청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열차가 출발한 후에도 승객이 직접 코레일톡 ‘나의 티켓’의 승차권 화면에서 좌석 변경을 할 수 있게 됐다. 열차 내 혼잡도 관리...
코레일, 부가운임 강화로 부정 승차 30% ‘뚝’ 2025-11-27 14:41:16
열차를 탔을 때 내야 하는 부가 운임을 2배로 높인 결과 부정 승차가 큰 폭으로 줄었다고 27일 밝혔다. 코레일은 10월 1일부터 부가 운임 기준을 원 운임의 0.5배에서 1배로 강화했다. 부가 운임 상향 이후 지난달 하루 평균 승차권 미소지 부정 승차 적발 건수는 679건으로, 강화하기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 961건 대비...
수험생에 무료 커피·수송 지원…코레일·SRT '딱 붙어라' 응원 2025-11-11 13:31:01
대비한다. 시험 방해 요소는 미리 차단한다. 열차 기적 사용을 자제하고, 영어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열차를 서행 운행할 예정이다. 보수 작업을 전면 중지하고, 열차 운행 시간도 조정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논술 기간까지 수험생 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논술이 집중...
4년 새 31배 '폭증'…툭하면 매진 "이유 있었네" 2025-11-03 09:29:10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열차승차권 암표 거래까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차 암표 거래 글로 의심돼 삭제 요청된 건수가 최근 4년간 3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3일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이 코레일과 SR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당근마켓, 중고 나라, 번개장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