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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절친' 박나래 언급 無…"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어" 2025-12-30 09:43:13
얼마나 귀한 자리인지 안다. 오늘은 가장 염치가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유세윤과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포토존에서 MC께서 대상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유세윤 선배가 제 얘기를 하길래 새로운 조롱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운이 다할 때까지 열심히 달리겠다"며 "요즘 삼국지를 읽는데, 거기서...
진중권 "김만배는 좋겠다…몇 년만 살고 나오면 재벌" 2025-11-11 09:19:41
얘기"라며 "세상이 물구나무서서 파렴치가 염치가 되고, 몰상식이 상식이 되는 시대"라고 주장했다. 또 "이왕 얼굴에 철판을 깔았으니 조금 있으면 아예 면소까지 하러 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향해 "명색이 검찰총장 대행인데 겨우 도둑놈들 딱가리나 하냐"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장동혁, 李대통령에 "제발 냉장고가 아니라 부동산을 부탁해" 2025-10-20 09:05:03
개미들의 피와 눈물을 빨아 떵떵거리며 살며, 그 더러운 손으로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겠다는 가면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민중기 특검은 즉각 특검에서 물러나길 바란다"며 "지금 있어야 할 자리는 피의자석이다. 제발 냉장고에 시래기 피자 말고 염치 좀 넣어두자"고 덧붙였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김재섭 "스타 한 판이 무슨 대수라고…개딸들 정치병 심각" 2025-10-02 19:05:01
지적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민주당은 염치가 있으면 협치라는 말도 꺼내면 안 된다. 입으로는 협치를 달고 살면서 뒤로는 여야 공동 행사조차 못 가게 하는 민주당의 화전양면의 태도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전날 이 대표, 모 의원, 김 의원이 오는 5일 서울의 한 PC방에서 모여...
국회의원 추석 '떡값' 봤더니 '와우'…"염치없다" 기부 2025-10-02 11:09:08
나누겠다"며 "거짓과 뻔뻔함이 부끄러워지고, 염치가 살아 있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해에도 소위 '명절 떡값'을 받으며 느낀 불편한 심정을 SNS를 통해 밝혔고, 당시 많은 공감과 문제제기가 뒤따랐다. 올해 국회의원 연봉은 약 1억5,700만원이다. 명절 휴가비는 '월...
국회의원 떡값 425만원 입금…김미애 "받기 불편" 전액 기부 2025-10-01 11:03:51
했다. 김 의원은 "정치는 결국 책임과 염치다. 내 주머니 채우기를 줄이고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많아질 때 비로소 국회도 달라지고 대한민국 정치도 바뀔 것"이라며 "저는 이번 명절 휴가비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겠다. 그래도 제 삶에는 지장이 없다. 거짓과 뻔뻔함이 부끄러워지고 염치가 살아있는...
정청래 "법사위 나가라" vs 나경원 "그럼 李도 내려와야" 2025-09-16 10:42:28
11월 20일 나온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정 대표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나경원이 있을 곳은 법사위가 아닌 법정"이라며 "오래 끌었다. 이해충돌이니 법사위는 스스로 나가라. 무슨 염치로 법사위에…퇴장!"이라고 적었다. 나 의원은 법사위 야당 간사로 내정됐으나, 민주당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의 재판을...
나경원 징역 2년 구형...정청래 “법사위 스스로 나가라” 2025-09-16 09:43:31
염치로 법사위에, 퇴장”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은 전날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결심 공판에서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에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나 의원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직 철회를 요구한 상태다. 법사위는...
추미애 "조희대 물러나야" vs 나경원 "사법부 선전포고" 2025-09-15 09:35:00
무슨 염치로 사법부 독립을 주장하냐"며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 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란을 저지른 이후에도 내란범 구속 취소 등으로 내란 세력의 간을 키웠다. 이에 대한 책임은 조 원장에게 있고 사법 독립을 위해서 자신이 먼저 물러남이...
"트럼프 펜 나도 살래" 주문 폭주하더니…제조사 '몸살' 2025-08-27 13:19:52
"염치없고 송구스럽지만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언제든 취소 처리 진행해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펜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 따로 주문 제작된 제품이라 판매가 어렵고 판매할 계획도 없다"면서 "주문이 언제 가능할지는 현재 예측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의 서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