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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합법과 불법 사이 오가는 예비역 장성들 2025-12-24 17:22:13
영관급 장교는 방위산업체에 재취업한 예비역 장성들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곤혹스럽다”고 말했다. 외부에 공개하기 힘든 정보를 알려달라는 요청이 많기 때문이다. 같이 근무한 경험이 있고 현재 지휘관과도 엮여 있어 마냥 무시할 수 없다. 이런 고충을 토로하는 장교가 늘고 있다. 굵직한 방위사업 발주가 이어지는...
美압박 받는 베네수엘라서 마두로 정치일대기 영화 제작돼 2025-12-07 02:33:06
영관급 장교였던 차베스는 1992년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다가 투옥된 상태였다. 이 영화는 시리즈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는데, 지난달 23일 마두로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일부 에피소드가 초연됐다고 VTV는 전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이 영화에 대해 "베네수엘라 지도자는 한 사람이 아니었고, 차베스도 아니었으며, 지금의...
12·3 비상계엄 1주년 앞두고…★·대령 10여명 軍 '탈출 러시' 2025-12-04 13:28:13
소속 장성·영관급 장교 12명 중 10명이 취업 가능 판정을 받고 방산·항공 분야로 자리를 옮겼다. 이해충돌 우려가 크다며 취업 제한 또는 취업 불승인 판정을 받은 사례는 각각 1건씩에 그쳤다. 공직자윤리법은 퇴직공직자가 퇴직 후 3년 이내에 일정 규모 이상의 사기업체·공공기관에 취업할 경우 윤리위 심사를 받도록...
영관급 군사경찰이 음주단속 경찰관 치고 도주하다 붙잡혀 2025-11-25 09:20:24
육군 군사경찰 소속의 영관급 장교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불응하고 차를 몰고 달아나다가 경찰관을 치어 다치게 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육군 모 사단 군사경찰 소속의 영관급 장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군에...
브라질 룰라 대통령 암살 계획한 군·경 9명에 '단죄' 2025-11-19 07:29:48
다시우바(80) 대통령 암살을 도모한 영관급 군 장교와 경찰관이 줄줄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브라질 연방대법원(Supremo Tribunal Federal)은 18일(현지시간) 룰라 대통령 목숨을 노린 범죄를 계획하고 정부 국정운영을 방해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군 장교 8명과 경찰관 1명에 대해 1년 11개월∼24년의 징역형을 각각...
"군화 마모까지 데이터화"…'국방 AI' 플랫폼 만든 서울대 2025-11-07 17:37:03
내 육·해·공·해병대 영관급 장교가 파견돼 근무하는 국방센터와 공대 산하 16개 연구소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 1년간 각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국방 AI의 개념과 목표를 정립하는 데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한 센터장은 “미군은 병사의 군화 뒤축이 닳는 정보까지 파악한다”며 “우리도 그 수준의...
장군이 책상에 한미훈련 기밀 두고 퇴근…軍 기강 해이 실태 2025-10-08 08:01:35
용기에 보관돼야 한다. Ⅱ급·Ⅲ급 비밀은 철제 캐비닛 등 이중 잠금장치가 된 내화성 용기를 사용해 보관해야 한다. 해군본부와 공군본부, 해병대사령부 등에서도 Ⅱ·Ⅲ급 비밀문서와 Ⅲ급 비밀인 암호장비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JCCS)를 방치한 영관급 장교들이 확인돼 '경고'를 받았다. 신현보 한경닷컴...
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총지휘관 빼고 장성 1명도 없었다 2025-09-17 12:40:35
인력으로 영관급 장교들만 동원됐다. SCMP는 2015년 전승절 70주년 열병식에선 50명이 넘는 장성이, 2019년 국경일 열병식에서는 89명의 장성이 59개의 부대를 이끌고 퍼레이드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2019년 열병식에는 상장(대장) 4명, 중장 2명, 소장 83명이 열병식 선두 행렬인 깃발 진영을 이끌고 참여했던 것으로...
대만, 간첩활동 전 장교에 징역 10년…"中지원 무장조직 구축" 2025-06-27 13:40:41
전날 국가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영관급 퇴역 장교인 취훙이 '푸캉연맹당' 주석에 대해 이같이 선고했다. 법원은 취 주석 등 7명이 대만의 국가 안보와 사회적 안정을 위태롭게 할 의도가 있었으며 중국을 위한 무장 조직을 구축하려 시도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취 주석 등 7명에 대해 각각 징역...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남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2025-06-10 17:53:26
말씀드렸다. 군에 같이 근무하는 상사가 영관급 진급 심사에서 탈락한 데다 집안 사정이 여의찮아 예편하게 됐다. 뜻하지 않은 어쩔 수 없는 사고가 계속 그의 진급을 붙잡는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인정하는 흔치 않은 실력파라고도 했다. “저를 많이 아껴주는 분입니다”라고 간곡하게 설명하고, 아버지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