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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구단주 "英, 이주민의 식민지돼"…총리 압박에 사과(종합) 2026-02-12 23:30:14
있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영국 인구가 2025년 중반 기준 6천950만명인 것은 맞지만 2020년 중반에는 6천670만명으로 증가한 인구는 280만명이다. 인구가 5천800만명이었던 것은 1995년이다. 이에 대해 키어 스타머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모욕적이고 틀렸다. 영국은 자랑스럽고 관용적이며 다양성을...
맨유 구단주 "英, 이주민의 식민지돼"…총리 "사과하라" 2026-02-12 20:31:07
있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영국 인구가 2025년 중반 기준 6천950만명인 것은 맞지만 2020년 중반에는 6천670만명으로 증가한 인구는 280만명이다. 인구가 5천800만명이었던 것은 1995년이다. 이에 대해 키어 스타머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모욕적이고 틀렸다. 영국은 자랑스럽고 관용적이며 다양성을...
국제사회, 반중인사 지미 라이 20년형에 "부당 판결…석방해야"(종합2보) 2026-02-10 17:32:02
비판했다. 라이 총통은 10일 페이스북 글에서 "이 판결은 중국이 주장하는 '일국양제'가 이미 이름만 남고 실상은 없어졌음을 다시금 증명한다"며 "홍콩의 경험은 민주와 자유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일깨우는 뼈아픈 경고다. 중국이 사법 명목의 정치적 박해를 중단하고 지미 라이를 즉시 석방할 것을...
트럼프 "英 '차고스 협정' 최선이었다"…모리셔스 반환 수긍한듯 2026-02-06 03:58:21
"英 '차고스 협정' 최선이었다"…모리셔스 반환 수긍한듯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 기지가 있는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포함한 영국령 차고스 제도를 모리셔스로 반환하는 데 수긍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디에고...
삐아, 누디 컬러 담은 1.5mm 초슬림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 출시 2026-02-01 10:00:00
소프트한 색감의 ‘누드 립’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아이라이너로, 섀도우의 은은한 발색과 라이너의 정교함을 하나로 합친 일명 ‘누디 라이너’다. 삐아의 기존 베스트셀러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와의 차별점도 분명하다.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가 라이너·애교살·글리터 등 다양한 컬러와 제형 라인업,...
닐 영 "그린란드 주민들에 내 음악 무료 나눔" 2026-01-28 01:56:04
뜻에서 자신의 음악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홈페이지 '닐 영 아카이브'에 "그린란드 주민 모두에게 1년 구독권을 제공하려고 한다"며 "아름다운 그린란드의 집에서 내 모든 음악을 최고 음질로 즐기길 바란다"고 적었다. 그는 그린란드 지도와 함께 올린 글에서 "이건 평화와...
영화시사회 세 번, 건진 건 0편…'볼 게 없다'는 말조차 지친 영화판 2026-01-26 16:29:13
글을 쓴 건 아니고 영화의 위기 운운하는 수많은 어쩌고저쩌고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여기저기에서 만들어지고 있고 언젠가 다시 관심의 중심에 설 날이 올 거라 확신해서다. 영화는 위기가 아닌 적이 없었다. 매체의 존립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돌파구를 마련해 새 시대를 맞이한 건 영화 역사가 증명한다. 위기와 새 시대의...
혜택 쏟아지는데, 정작 모델 안유진은 '발급 거부' 카드 뭐길래 2026-01-26 07:57:45
리더 안유진이 팬 소통 플랫폼에 남긴 글이다. 안유진은 하나금융그룹 모델로, 하나은행 측은 최근 안유진의 사진을 담아 디자인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내놓았다. 안유진은 자신의 얼굴이 담긴 카드를 발급받으려 했지만, 조건이 충족이 안됐다. 나라사랑카드는 현역으로 복무 중이거나 입대를 앞둔 병역...
'아프간 발언'에 아차 싶은 트럼프 "영국군, 사랑한다, 영원히!" 2026-01-25 02:30:06
떨어져" 발언에 英 반발하자 진화 시도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영국의 큰 반발을 불러온 자신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관련 발언에 대해 수습을 시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위대하고' 매우 '용감한' 영국...
아프간서 수천명 전사했는데…'나토 뭐했냐' 트럼프에 유럽 부글 2026-01-24 11:43:11
글 연합군 영국 457명·캐나다군 158명 등 숨져…英총리 "모욕적" 반발 폴란드 총리 "美, 우리 영웅들 추모"…최전선 복무했던 英해리왕자 "희생 존중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파병군의 역할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내놔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