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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법인 118만곳, 3월말까지 법인세 신고·납부해야 2026-02-23 12:00:02
세정지원책을 발표했다. 이번 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이 있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중 작년 12월 31일 사업연도가 종료된 118만 곳이다. 전년 대비 3만곳 늘었다. 다만 자회사와 모회사를 하나의 과세단위로 신고하는 연결납세적용 법인, 성실신고확인대상 법인은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할...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동물병원 수의사까지 등장하던데요. “커피를 둘러싼 밸류체인을 일상의 영역까지 확장해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깊이 연결돼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했어요. 그 관계 속에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도 생길 수 있고요. 퀵서비스 기사, 수의사처럼 커피와 무관해 보이는 직업도...
[취재수첩] 의사에 과도한 보상 구조가 만든 필수의료 공백 2026-01-25 17:28:43
사리사욕을 채우는 영리적 의료 행태가 지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과장은 인천시의료원, 성남시의료원 등을 거쳐 영월의료원에 이르기까지 26년째 공공의료에 몸담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의사의 소득 수준은 다른 직종과 비교해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통계 2023’에 따르면 2021년...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2026-01-16 07:05:00
11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 대한 2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명 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쯤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내부 창고로 김하늘 양(8)을 유인한 뒤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모텔 등지에서 中여성 상대 불법 의료행위 중국인들 덜미 2026-01-12 21:48:47
부작용에 시달려 병원 치료를 받은 또 다른 피해자의 고소장도 접수된 상태다. 시술 대상자는 "비용이 한국의 병원에 비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중국어로 소통이 가능해 의사 전달을 분명하게 할 수 있고 효과가 좋았다는 후기를 보고 이들에게 시술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범행 혐의를 일체 부인하고...
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현대판 노예제' 논란 2025-12-26 07:51:58
진행 중이다. 미국에는 이처럼 각종 문화교류·업무교육 명목으로 운영되는 스폰서가 수두룩하다. 대부분 영리·비영리 재단 형태로 존재한다. 1990년 세워진 '전세계 국제학생교류재단'(WISE·foundation for Worldwide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도 그중 한 곳인데, 2023년까지 연간 3천300명의 J-1 비자...
"美 J1비자 '현대판 노예' 사례 속출"…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 2025-12-26 05:03:59
씨의 사례처럼 각종 문화교류·업무교육 명목으로 운영되는 스폰서가 영리·비영리 재단 형태로 수두룩하다. 1990년 세워진 '전세계 국제학생교류재단'(WISE·foundation for Worldwide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도 그중 한 곳이다. 2023년까지 연간 3천300명의 J-1 비자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수수료...
경찰, 전현무 '차량 링거' 수사…소속사 "당시 진료기록부 공개" 2025-12-23 15:17:04
링거를 놓았다면 의료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으며, 비의료인이 영리 목적으로 의료행위를 했을 경우에는 중범죄로 처벌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이날 2016년 당시의 진료기록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전현무는 2016년 1월 14일, 1월 20일, 1월 26일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진료기록부에...
박나래 '주사 이모' 이어 '링거 이모'도 고발당했다 2025-12-13 15:32:56
전형적 의료 행위를 반복·영리적으로 시행"해 의료법상 무면허 의료 행위를 했다고 봤고, "전문의약품을 불법 취득·보관·운반·투여"했다는 점에서 '약사법 위반'이라는 지적이다. 더불어 "반복적·영리 목적 불법 시술로 보건 위해 초래"라며 '보건 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봤다....
[토요칼럼] 난공불락, 약사 카르텔 2025-12-12 17:51:30
약사들이 ‘처방전’만 발행해주는 병원을 열고 월급쟁이 의사를 고용하는 ‘편법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진 것도 이때부터다. 약사들이 승리한 당시 상황을 두고 의료계에선 체계적 분석도 이뤄졌다. 처방·조제 등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던 시대, ‘개방형 동네병원’이던 약국은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이는 사랑방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