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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 한번 더" 230만명 소상공인에 바우처 지급 2026-01-27 13:07:23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영업 중인 사업체 등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중기부는 이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 소상공인을 약 230만명으로 추산했다. 다만 1인이 다수 사업체(개인·법인 무관)의 대표일 경우 1개의 사업체로만 신청할 수 있다.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경우는 주 대표 1인만 신청할...
영세 소상공인에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2월 9일부터 신청 2026-01-27 12:00:02
영세 소상공인에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2월 9일부터 신청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업체당 최대 25만원의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기·가스·수도요금 등 고정비에 사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의 신청을 다음...
일본 기업 도산 2년 연속 1만건 돌파…12년만에 최다 2026-01-13 15:20:50
2013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기업 신용조사업체인 도쿄상공리서치의 집계를 보면 도산 기업 가운데 부채액 1억엔(약 9억3천만원) 미만의 소규모 도산이 76.6%였다. 인력난이 심화하며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 부담을 견디지 못하는 중소·영세 기업을 중심으로 도산이 늘어난 것이다. 1억엔 이상의 대형 도산이 적어 부채...
회사 작을수록…"직원 만족도 낮고 노동법 안 지켜져" 2026-01-04 14:06:27
응답은 사업체 규모가 작을수록 높았다. '민간 5인 미만'은 67.1%에 달했다. 사업체 규모가 작을수록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 명세서 교부, 4대 보험 가입 등 근로기준법상 의무도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이 노동법을 잘 지킨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5인 미만 민간 사업장 노동자 40.2%가...
나 홀로 중증장애인 기업 지원 본격화…내년 첫 예산 확보 2025-12-08 06:31:00
일할 땐 '근로지원인'의 지원을 받지만, 사업체를 운영할 때는 인력 지원을 받지 못했다. 특히 직원 없이 홀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중증장애인들은 다른 곳에 고용되지 못해 '호구지책'으로 창업에 나서지만 이들의 기업 규모가 영세한 편이다. 장애인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증장애인 기업의...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 산업 매출 5조5천억…4만3천여명 종사 2025-11-28 13:58:20
역시 4만3천717명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으나, 종사자 5인 미만 사업체가 여전히 85.7%(9천504개)로 산업 생태계가 영세 사업체 중심인 것으로 파악됐다. 종사자 연령은 30대 이하 청년이 52.3%(2만3천명)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체는 전체의 41.9%(4천651개)...
전국 치킨집 3년 새 3천개 줄어…브랜드는 647개 2025-11-09 06:15:00
및 주점업 사업체 수도 2020년 80만4천173개에서 2023년 79만3천586개로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외식업이 완벽히 회복되지 않고 폐업률이 높은 상태가 지속돼 전체 음식점업과 치킨 업종의 업체 수가 줄어드는 추세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체 치킨집 수는 줄었지만,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50인 미만 사업체에서 산재 사망자 급증 2025-08-21 14:03:01
전체 수치는 다소 감소했지만 건설업과 50인 미만 사업체에서 사망자 수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현장의 안전망’이 여전히 허술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2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잠정결과’에 따르면, 올 2분기 산재 사망자는 28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96명)보다 3....
손경식 경총 회장 "국회, 지금이라도 노란봉투법 개정 중단해야" 2025-07-31 10:00:02
협력업체와 거래를 단절하거나 해외로 사업체를 이전할 수도 있어 걱정"이라며 "그로 인한 피해는 중소·영세업체 근로자들과 미래세대에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조법 개정안이 노동쟁의의 개념을 확대해 사용자 고유의 경영권에 속하는 사항도 쟁의행위 대상에 포함하면서 산업 현장을 노사분규에 휩쓸리게 할 것이...
'자율 상생'이냐 '강력 규제'냐, 시험대 오른 새정부 플랫폼 철학 [이인석의 공정세상] 2025-07-15 07:00:10
가져왔다. 골목상권의 영세 소상공인에게는 막혀 있던 성장의 혈맥을 뚫어준 성장 촉매제였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2024년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배달앱을 이용하는 음식점은 연간 매출이 약 4840만 원, 영업이익은 550만 원가량 순수 증가하는 효과를 누렸다. 성장 사다리 효과는 특히 영세 사업체에 집중됐다. 세종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