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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서 남는 건 없다"…극장-통신사 할인 구조 '도마'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31 18:00:02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영화 관람료가 주말 기준 1만5000원 선으로 굳어진 지 2년이 지났지만, 정작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에 돌아가는 수익은 기대와 달리 줄고 있다는 것이 영화계의 지적이다. 표면적으로는 가격이 올랐지만, 실질적인 평균 판매 단가인 '객단가'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영화계는...
국세청 '세금 포인트'로 영화·박물관 할인 받아요 2025-12-28 18:10:47
개 상영관에서 영화 관람료를 2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46곳에서도 1포인트를 쓰면 입장료 1000원을 깎아준다. 서귀포 JS호텔과 목동아이스링크도 각각 5000원, 1000원 감면해 준다. 지난달부터는 세금 포인트 사용처에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인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서해랑’과 충북 단양 온달동굴과...
충무로에 새 영화 랜드마크…서울영화센터 28일 개관 2025-11-25 12:00:12
서울·파리·뉴욕을 잇는 고전·예술·실험영화 프로그램이 사전 운영 중이다. ‘봄날은 간다’ ‘김씨 표류기’ ‘쉘부르의 우산’ ‘택시 드라이버’ 등 주요 작품이 전석 매진되며 예매율이 90%를 넘는 등 관심이 높다는 설명이다. 정식 개관 이후에는 싸이더스 특별전, 안성기 배우 특별전, ‘올해의 독립·예술영화전...
라이브네이션 CEO "콘서트 티켓 평균 가격 아직 저렴해" 2025-09-18 05:22:48
미 노동통계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영화·연극·콘서트 관람료는 작년 동월 대비 3.4% 상승해 전체 CPI 상승률(2.9%)을 웃돌았다. 반면 스포츠 경기 관람료는 1년 전보다 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영화 '빌리브' 영화 예매시작, 웬디 OST 'FLY' 벌써 화제 2025-09-08 10:03:42
등 첨단 모빌리티가 주력인 HL그룹이 투자한 영화가 개봉한다. 본업(?)과 거리가 있어 보이는 외도지만 국내에서 보기 드문 옴니버스 형식과 짧은 러닝타임(37분), 관람료(2000원) 등에서 실험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HL그룹이 투자한 영화 '빌리브'가 오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HL그룹 지주사 HL홀딩스가...
이노션 "AI 전환으로 고객경험 혁신 및 경영 효율화" 2025-09-04 09:00:00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를 수상한 영화 '밤낚시'의 성공 사례를 예로 들어 "여러 분야와 기업에서 협업 제안을 많이 받고 있다"며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이노션이 분명 투자자들에게 있어 매력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밤낚시'는 배우 손석구와 현대차의 아이오닉 5가 주연으로...
"영화 반값에 보세요"…'6천원 할인권' 풀린다 2025-09-03 13:04:13
영화 관람료 '6천원 할인권'이 오는 8일부터 재배포된다. 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오는 8일부터 영화 관람료 6천원 할인권 잔여분 약 188만장을 재배포한다고 밝혔다. 앞서 내수 진작을 통한 민생 회복과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2차 추가경정예산 271억원을 확보해 지난 7월25일부터 영화...
영화 '6000원 할인권' 188만장 추가 배포…선착순 적용 2025-09-03 08:26:41
오는 8일부터 영화 관람료 6000원 할인권 잔여분 약 188만장을 재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문체부는 내수 진작을 통한 민생 회복과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2차 추가경정예산 271억원을 확보해 지난 7월25일부터 영화 관람료 할인권 450만 장을 배포한 바 있다. 이번 배포는 9월2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여 할인권 재배포다....
한국 상륙한 몰입형 공연 '슬립 노 모어', 내가 지금 뭘 본 거야? 2025-08-29 08:00:28
그냥 보는 것도 물론 좋지만 최소 19만원인 관람료를 생각하면 후회할 수도. 20명이 넘는 등장인물 중 공연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캐릭터는 역시 맥베스다. 하지만 관객 대부분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게 함정이다. 맥베스 배우에 가장 많은 관객이 몰리기 때문에 그의 연기를 가까이서 보거나 끝까지 따라다니는...
"편한 신발 필수"…맛보고, 만지고, 춤추며 즐기는 '슬립 노 모어' 2025-08-21 09:24:42
디지털 시계 대신 아날로그 시계를 준비하는 것도 유용하다. 공연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유추할 수 있다. 관람은 19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일부 배우가 전신 노출을 하는 등 수위가 꽤 높은 편이다. 관람료는 19만원부터. 폐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박 대표는 "앞서 프리뷰 기간 동안 뜨거운 관객 반응을 확인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