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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작가 "범죄 부추긴다면, 그 재판은 틀렸다" 2026-01-20 18:20:35
무죄를 선고했다. 민사재판에서도 법원이 남편의 손을 들어줘 보험금은 남편에게 전달됐다. 도 변호사는 형사사건에서 무죄라고 해서 범죄 혐의가 다분한 사람이 민사재판을 통해 보험금 같은 금전적 이득을 취하도록 재판부가 ‘살인 하이웨이’를 깔아줘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법리보다 관행, 조직 내 눈치 보기 같은 ...
'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범죄 부추긴다면, 그 재판은 틀렸다" 2026-01-20 13:39:35
무죄를 선고했고, 이어진 민사재판에서도 법원이 남편의 손을 들어줘 보험금은 남편에게 전달됐다. 도 변호사는 형사사건에서 무죄라고 해서 범죄 혐의가 다분한 사람에게 민사재판을 통해 보험금 같은 금전적 이득을 취하도록 재판부가 '살인 하이웨이'를 깔아줘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법리보다 관행, 조직 내 ...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20대 女, 목숨 건졌다 '기적' 2025-12-31 20:13:24
뒤 그녀를 응급실로 옮겼다. 경찰 예비 조사 결과, 여성은 외국인 남편과 함께 콘도 25층에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고, 남편의 신원과 국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A씨가 추락하기 전 부부가 격렬한 말다툼을 벌였다. 다만, 경찰은 추락 경위에 대해 "아직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조사도, 수사도 1년째 '진행중'…유족들 "진상규명 없인 집에 못가" 2025-12-28 17:26:07
사조위는 국제 규정에 따라 지난 1월 공개한 예비보고서 이후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 7월 예정됐던 중간 결과 발표회와 지난 4일 공청회는 모두 무산됐다. 조사 결과를 가장 기다렸을 유족들이 반대했기 때문이다. 7월 발표회를 앞두고 사조위는 ‘조종사가 심하게 손상된 오른쪽 엔진이 아니라 왼쪽 엔진...
밴스에 줄선 찰리 커크의 '마가 제국'…차기 대선후보 띄우기 2025-12-22 11:01:10
에리카 커크가 남편이 이끌던 보수 청년 운동 조직 터닝포인트USA의 의장을 맡아 그 시나리오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터닝포인트는 밴스 부통령의 2028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그를 지원하기 위한 조직 인프라를 물밑에서 구축하고 있다....
신화 이민우 득녀 "소중한 아이 만나…가장으로 최선을 다할 것" 2025-12-09 15:53:05
처음 만났다"며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오랜만에 만났더니 이 친구도 힘든 시간을 보냈더라. 딸도 있고, 이혼도 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홀몸이 아니다. 뱃속에 아이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6일 방송에서도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체력도 기르고, 담배도 끊었다"고 말하며 아버지가 될...
"위장이혼 후 32차례 무주택자 청약"… 부정청약 252건 적발 2025-12-01 11:00:00
가점제로 당첨됐다. 당첨 주택도 전 남편이 C씨의 금융인증서로 청약하고 대리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제 이혼한 관계로 보기 어려웠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이밖에 청약자격 매매 알선자와 공모해 금융인증서와 비밀번호 등을 넘겨줘 대리로 청약·계약한 뒤 사례금을 주고받는 자격 매매, 향후 분양권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장영란 남편 "아내 타이틀 믿고 자만"…400평 한의원 폐업 심경 2025-11-24 09:33:53
기록"이라고 소개했고, "한의사, 방송인의 남편 등 겉보기엔 탄탄대로 같았지만, 그 뒤엔 수많은 추락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한창은 현재 1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장영란과 함께 새 한의원 부지를 알아보기 위해 서울 압구정과 고척동 일대 임장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
"청첩장 모임 누가 만들었나"…이장우도 호소한 피로감 실태는 [이슈+] 2025-11-18 19:47:01
청첩장 모임은 예비 신랑·신부가 지인들을 따로 만나 식사와 함께 청첩장을 전하는 자리다. 코로나19 당시 "밥이라도 사야 한다"는 인식이 퍼지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결혼 문화로 자리 잡았다는 해석이 나온다. 내년 2월 결혼 예정인 사업가 이모 씨(30)는 "1인당 기본 5만원은 쓰는데 친구들끼리 서로 친하지 않다 보니...
"신축 아파트도 아닌데" 이럴 수가…15일 만에 '완판'된 집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11-15 11:00:01
핵심으로 꼽는 것은 ‘취향’이다. 많은 예비 건축주가 ‘좋은 건축가’를 찾기 전에 자신의 스타일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김 소장은 "대부분은 ‘유명 건축가니까 잘하겠지’ 하며 선택하지만 취향이 다르면 만족할 수 없다"며 "건축가는 건축주의 스타일을 구체화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설계 상담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