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블랙핑크, 미니 3집 콘셉트 티저 최초 공개 2026-01-30 10:39:58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 감각적인 미장센과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만나 완성될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살짝 드러난 비주얼만으로도 그 임팩트가 강렬해 팬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펼쳐질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2월27일 오후...
제3회 아르떼 문학상을 공모합니다 2026-01-30 09:44:45
다른 곳에서 발표하거나 입상한 적이 없는 작품이어야 합니다. 다른 공모전에 중복 지원은 가능하지만, 중복 수상은 불가합니다. 아르떼 문학상 최종 결과 발표 전 다른 곳에서 당선되거나 책 출간 계약을 할 경우 즉각 연락 주셔야 합니다. 중복 당선 시 수상이 취소됩니다. 1인당 응모작 수 제한은 없습니다. 당선작은...
상명대, 국내 최초 졸업작품 1700점 디지털 자산화 2026-01-29 22:02:01
상명대학교는 최근 5년간 예술·디자인 분야 졸업작품 1700여 점을 디지털 자산으로 구축한 온라인 전시 플랫폼 ‘디지털 상명 아트 페어 디사프(DiSAF·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학 차원에서 졸업작품을 체계적으로 디지털 자산화해 공개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디사프에는...
KAIST에서 만나는 로댕과 샤갈 2026-01-29 17:55:21
29일 밝혔다. 기증 작품은 로댕의 청동 조각 1점과 샤갈의 석판화 1점이다. 로댕의 ‘기둥 곁의 아담을 위한 습작’(왼쪽)은 그의 불후의 명작 ‘지옥의 문’에 등장하는 인물 ‘아담’을 구상하며 제작된 습작이다. 로댕 생전인 1912년께 제작된 석고 원형을 바탕으로, 사후 프랑스 로댕 미술관에서 정식 주조한 12점 중...
[천자칼럼] 이건희 컬렉션 2026-01-29 17:41:09
어제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 디너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특별전에는 6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부터 조선의 달항아리, 근현대 거장 김환기의 화폭까...
"이건 꼭 봐야 돼" 美 들썩…'이건희 문화보국' 알린 이재용 2026-01-29 17:40:39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근현대미술 작품도 함께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개막한 ‘한국의 보물’ 전시는 입소문을 타 미 동부 일대에서 ‘꼭 가봐야 하는 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까지 총 6만1000여 명이 다녀갔다. 오는 2월 1일 폐막까지 6만5000명가량이 방문할 것으로 박물관 측은 예상했다. 하루평균 874명꼴로,...
"액션이 다했다"…창작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더 라스트' [현장+] 2026-01-29 17:40:30
예술로 변모했다. 서정주 무술감독은 "10년 동안 사랑받은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 떨리기도 했고, 어떻게 그려낼지 고민도 많이 했다"며 "배우들, 창작진과 회의를 많이 해 구도를 잡았고 잘 나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추정화 연출 역시 "이번 시즌의 가장 큰 차이이자 무기는 서정주 무술감독을 장착한 것"이라며 힘을...
이건희 컬렉션, 세계에 K-미술 전파 [뉴스+현장] 2026-01-29 17:23:56
전쟁 등의 고난 속에서도 이병철 창업회장과 이건희 선대회장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존해야 한다는 굳건한 의지가 있었다"며 "홍라희 명예관장은 고대 유물부터 근현대 작품까지 컬렉션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화하는 데 헌신했다"고 강조했다. 삼성 측은 "앞으로도 해외 순회전을 통해 시대와 공간, 국경과 인종을 넘어...
평창 '눈꽃 요정'처럼 빛난다…패션아트 40년 여정을 꿰다 2026-01-29 17:11:06
협업한 색동저고리다. 한복 작품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설명하는 중요한 축이다. 금 작가의 예술 세계는 조선 시대 복식 미학 연구에서 시작했다. 저고리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남성 겉옷인 ‘직령’과 학(鶴)의 깃털로 만든 옷이라는 의미가 담겨 조선시대 사대부, 선비가 입던 ‘학창의’ 등을 재해석한 작품도 인상적이다...
'홀로서기' 김준수의 파격 변신 "여성 캐릭터는 저만의 장점이죠" 2026-01-29 15:54:37
연출은 작품이 전하는 주제 의식이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막베스'는 가만히 있어도 왕이 됐을 사람이에요. 하지만 결국 어리석은 선택을 하고 스스로 파멸에 이르게 되죠. 무언가 자꾸 잡으려고 하면 안 되는 게 인생 같아요." 마방진은 올 하반기 신작도 두 편 선보인다. 공유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