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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통상정책 교류회…양국 지자체간 소통 확대 2025-12-01 11:00:06
등 한국 지방정부와 장쑤·산둥·옌볜 등 중국 지방정부가 투자유치 정책과 협력 희망 분야를 공유하는 '한·중 지방정부 통상정책 교류회'로 구성됐다. 산업부는 올해 중국과 고위급 회담, 지방정부 주요인사 면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국과 협력을 이어왔다. 산업부는 특히 지방정부 간 직접 소통이 중국에...
[이 아침의 영화감독] 경계인에서 거장으로…BIFF '20년 단골손님' 2025-11-10 17:35:05
옌볜의 조선족 가정에서 태어난 중국동포 3세인 그의 출신, 소설가로 시작해 마흔 살에야 영화감독의 길에 들어선 인생 행보가 이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한국과 중국 사이에 끼어 있던 정체성과 활자에서 시작해 스크린으로 방향을 튼 예술적 궤도는 그를 국적이나 장르의 담론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추구하는 자유로운...
"한경 바이오포럼서 만나 中 합작법인 설립…탈모 세포치료제 등 현지 의약품시장 공략" 2025-11-10 17:11:54
대 50 구조로 추진된다. 합작법인 공장은 옌볜, 본사는 베이징 또는 옌볜 지역을 검토하고 있다. 양사 합작법인은 노스랜드가 세포치료제 분야에 진출할 뿐만 아니라 에피바이오텍이 중국 및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데도 교두보 역할을 할 전망이다. 성 대표는 “국내에서 확보한 임상 데이터로 중국 재생의료 인허가 절차...
북중 밀착 속…中, '北 역점사업' 백두산 관광 관련 인프라 착착 2025-10-03 07:07:08
지린성 옌볜 조선족자치주 안투현 지방정부 등에 따르면 중국 측은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長白山) 인근 접경지역인 솽무펑(雙目峰·쌍목봉)에 도로 통상구(세관)를 건설하고 연결도로 공사 등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솽무펑은 북한 양강도 삼지연과 35㎞, 중국 측 백두산 북쪽 풍경구(北坡)와 20㎞ 정도 떨어진 곳에...
"부산은 내 고향과도 같은 곳" 2025-09-28 16:46:07
시네필 사이에선 사뭇 생경한 풍경이다. 옌볜 출신 중국동포 3세인 그가 한국과 중국 사이에 낀 ‘경계인’으로 살아왔다는 점에서다. 영화에도 마흔 살이 돼서야 발을 들였다. 이창동 감독처럼 소설가로 등단해 명성을 쌓은 그는 톈안먼 사태 이후 창작활동에 제약을 받던 가운데 영화감독인 친구와 술자리에서 설전을 벌...
'북중 접경' 中고속철도 조만간 개통…백두산 관광 활성화 전망 2025-09-23 10:32:42
이 노선 개통 전에는 선양에서 옌볜과 백두산 지역으로 갈 경우 완행 열차로는 8시간, 자동차로는 6시간 이상을 잡아야 했다. 또 고속철을 타고 옌볜으로 가려면 지린성 창춘 등을 경유해야 해 4시간 정도 걸렸다. 하지만 이 노선 개통으로 이동 시간이 2시간 정도로 단축돼 두 지역이 하루 생활권에 포함되게 됐다. 지안시...
동북공정 여전…中 지린성 당서기 "고구려 역사 떳떳이 설명해야" 2025-07-27 15:56:14
지린성은 북·중·러 접경 지역이자 옌볜 조선족자치주가 속해 있는 곳이다. 고구려와 발해 역사의 주 무대이기도 하다. 그는 지린성 지역 고대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떳떳하게 부여·고구려·발해 등의 역사를 분명히 설명해야 한다"면서 "가장 직관적인 방식으로 나타내 관람객들이 한눈에 환히 알도록 해야 한다"고...
역사갈등 재점화?…中지린성 당서기 "고구려·발해 역사 떳떳이 설명해야" 2025-07-27 15:24:36
지역이자 옌볜 조선족자치주가 속해 있는 지린성의 황창 당서기는 지난 19일 '지린성 근현대사 전시회' 준비 작업을 시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린성 지역 고대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떳떳하게 부여·고구려·발해 등의 역사를 분명히 설명해야 한다"면서 "가장 직관적인 방식으로 나타내 관람객들이...
농심 "백산수, 亞의 에비앙으로 키울 것" 2025-06-22 17:42:28
해외 영토도 적극 넓힌다. 중국에선 제2공장이 있는 옌볜 지역을 넘어 내륙으로 진출한다. 최근 현지 유통업체에 연간 1억 병을 납품하는 계약을 따내 이달 생산에 들어갔다. 중국뿐 아니라 미국 몽골 베트남 중동 등에 진출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안명식 옌볜농심 대표는 “현재 약 25%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0년 30...
[포토] 6월에도 얼어있는 백두산 천지 2025-06-15 17:54:37
지난 12일 중국 지린성 옌볜 조선족 자치주 백두산 서파가 천지를 보려는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대북 확성기 방송이 중단되면서 남북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