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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회계·법무법인 최초 고액자산가 전담 ‘헤리티지 센터’ 출범 2026-01-05 14:07:22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중소·중견기업 오너들이 기업을 매각한 뒤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전문적인 종합 자산관리 자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반면 국내 자산관리(WM) 시장은 금융기관 주도의 금융상품 판매에 치중돼 고객이 원하는 전문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 삼일...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기업 오너에 한정하지 않는다. 상속세 납부 의무가 없더라도 상속 분쟁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고, 사전 상속 설계와 분쟁 예방에 대한 수요는 일반 가계에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일반 가계를 위한 웨비나(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와 안내서 제공 등 공익적 활동도 계획하고 있으며, 상속이 더 이상...
[제약바이오2026] ① 위기 맞은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로 승부수 2026-01-04 07:13:01
윤용구 회장의 손자이자 윤원영 회장의 장남으로, 오너 3세다. 2005년 일동제약 상무로 합류한 뒤 전략기획, 프로세스 혁신(PI), 기획조정실 등을 거쳤으며 2014년 일동제약 대표에 취임한 지 약 12년만에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섰다. 앞서 국제약품[002720] 오너 3세인 남태훈 대표이사도 지난달 22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2026-01-03 11:17:46
"삼전이 드디어 10만전자가 됐다"며 "삼성 오너 일가의 반칙과 불법을 비판하면서도 삼성전자라는 기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주식을 산 지 꼭 1년 만에 이룬 결과"라고 적었다. 그가 매입한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현재 약 115.2%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기업으로 진화…성장 잠재력 주목 2026-01-03 06:00:35
분할 후 오너가가 사업 모비스 지분을 존속 모비스에 매각하는 구조다. 오너가는 지분 매각 시 사업 모비스의 지분 가치가 커야 확보 자금이 극대화되며, 사업 모비스의 지분 가치는 결국 분할 이전 주가 상승이 결정한다. 주가 전망은 주가는 2025년 12월 20% 넘게 오르면서 로보틱스 기업으로의 진화 기대감이 반영됐다....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11:48:02
회장 등 국내 간판 대기업 오너 모두가 거주하고 있다. 반면 가장 소득이 낮은 곳으로 서울 강북구와 경기 동두천시 등이 꼽혔다. 2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228개 시·군·구 가운데 1인당 평균 종합소득금액이 가장 높은 지역은 1억3690만원을 기록한 용산구였다.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서울...
"조용한 동네였는데 매출 두 배 됐어요"…사장님들 '난리' 2026-01-01 17:36:03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너 셰프의 식당들은 말 그대로 ‘문전성시’다. 연말연시를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걸음까지 꾸준히 이어지며 이 일대가 신년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청와대 복귀로 공무원 손님 ‘북적’1일 오전 10시50분께 찾은 서울 종로구 유명 식당 ‘삼청동 수제비’. 영업...
코스닥 도약 열쇠는 '상장기업 IR 의무화' 2025-12-31 16:19:02
일부 중소형사가 IR 활동을 꺼리는 이유가 뭘까. 오너 일가 중심의 경영 구조도 한 원인으로 꼽힌다. 상속·증여 이슈가 있는 기업은 외부 정보 노출에 부담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IR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관행도 문제다. 여전히 많은 기업이 IR을 경영지원·총무 조직의 부수 업무로 취급한다. IR은 거창한 활동이 아니다...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건 AI 격변기를 맞아 오너 창업자가 갖춘 네트워크와 추진력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혁명으로 기술업계 패러다임 자체가 흔들리면서 과거 인터넷 모바일 혁명 때 이미 성공을 경험한 창업자 DNA가 절실해졌다는 얘기다. AI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신사업을 위한 M&A를 추진하려면 대형 투자 결단을 해야...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리더’와 오너가 책임경영 여성 리더십(14명)은 양적 팽창보다 질적 변화가 뚜렷하다. 진은숙 현대차 사장은 제조업의 상징인 현대차에서 탄생한 첫 여성 사장이자 IT 전문가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존스홉킨스 박사) 역시 독성학 전문가로서 바이오 사업을 진두지휘한다. 오너 일가에서는 김동관 한화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