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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5만원' 이 악물고 버텼다…급기야 '연봉 2억' 찍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8 07:00:03
“오너 일가의 경영 개입은 일체 없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회사를 더 건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지배구조 위기가 회사를 더 투명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예방주사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윤 대표는 1989년 첫 회사로 PKC를 택했다. 당시 백광화학이었는데 월급이 35만원, 연봉은 420만원이었다고 한다....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집중했다. 회사에 남아 있던 창업주 일가 경영진을 전부 내보내며 최대 악재였던 오너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했다. 그리고 이전 오너 중심 의사결정·감독 체계를 ‘감독(이사회)–집행(경영진) 분리’ 구조로 재설계하고 책임경영·전문경영의 발판을 마련했다. 소비자 ‘신뢰 회복’...
삼성전자·물산 주가 급등…이재용 회장 보유 주식 '30조' 눈앞 2026-01-15 14:31:43
있는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종가 기준 14만300원이었다. 삼성 오너 일가로 범위를 넓혀보면 홍라희 명예관장(12조3654억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10조7013억원),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10조879억원) 등 삼성가 4인의 합산 주식 재산은 약 61조7201억 원으로 평가됐다. 이는 전 세계 주식 부자 순위에서도 상위 50위권에...
은둔의 태광, 빗장 풀었다…"배터리 소재사 인수 검토" 2026-01-15 14:25:46
오너 2세인 이양구 전 회장이 2024년에 조카인 당시 나원균 부사장에게 대표직을 넘깁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됩니다. 이 전 회장이 지난해 조카와 상의도 없이 자신의 지분 전량(14.12%)을 마케팅 전문 업체 브랜드리팩터링에 판 겁니다. 이후 이 전 회장은 '경영권을 다시 가져오겠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2026-01-14 17:41:38
자사주 소각 결정이다. 주당 배당금(DPS)은 작년 지급액(보통주 기준 800원)보다 25% 끌어올렸다. 구형 우선주 19만9033주도 전량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해 소각하기로 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인적분할이 한화 오너 승계 성격이 있는 만큼 소액주주를 위한 주주환원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화, 계열 분리 시동…3남 김동선 '테크·라이프' 떼낸다 2026-01-14 17:39:44
법인의 오너 일가 지분율은 김 회장 11.3%, 김 부회장 9.8%, 김 사장 5.4%, 김 부사장 5.4%로 동일하다. 산업계에서는 김 부회장이 조만간 신설법인 지분을 팔아 ㈜한화 지분을 매입하는 형태로 그룹 지배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남이 이끄는 금융 계열사의 추가 분리도 거론된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여러 사업...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종합) 2026-01-14 15:12:34
분할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 한화 오너 일가는 그동안 ㈜한화를 통해 그룹을 지배해왔는데 이번 인적 분할로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테크·라이프 부문은 ㈜한화에서 분리된다.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이 관할하는 방산·조선·에너지와 2남인 김동원 사장이 맡은 금융 부문은 그룹의 모체 격인 ㈜한화에 남게 된...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 2026-01-14 14:48:00
분할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 한화 오너 일가는 그동안 ㈜한화를 통해 그룹을 지배해왔는데 이번 인적 분할로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테크·라이프 부문은 ㈜한화에서 분리된다.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이 관할하는 방산·조선·에너지와 2남인 김동원 사장이 맡은 금융 부문은 그룹의 모체 격인 ㈜한화에 남게 된...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오너 친인척의 등기임원 등재 건수도 360건에서 358건으로 소폭 줄었다. 리더스인덱스는 "총수의 등기임원 등재 여부는 책임경영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면서도 "등기임원 과다 겸직은 의결권 판단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있다"고 분석했다. 2025년 기준 조사 대상 49개 그룹...
JP모간 행사장 누빈 재계 2·3세…"K바이오 글로벌 확장 이끌 것" [JPMHC 2026] 2026-01-13 15:07:25
장인 JP모간헬스케어컨퍼런스(JPMHC)에 국내 기업 오너 2, 3세도 방문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메인 트랙 발표자로 직접 나서거나, 주요 제약사 및 투자자와 소통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느라 분주하다. 13일(현지시간) JPMHC 측에 따르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가 이날 오후 3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