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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02 23:59:02
공간이었습니다. 사방에 피비린내와 오물 냄새가 진동하고, 거친 남성 노동자들의 고함과 욕설이 오가는 곳이었지요. 로자가 스케치북을 들고 나타나자 그녀에게는 조롱과 위협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로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습니다. 매일같이 도살장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소와 양의 근육, 뼈, 내장을 정밀하게...
중국서 강원도로 날아온 600개 풍선…軍 "오물풍선은 아냐" 2026-01-02 13:32:58
600여개가 한반도 상공으로 날라왔다. 합참은 "북서풍 영향으로 중국에서 신년 행사에서 사용한 풍선"이라며 "강원도 쪽으로 많이 날라왔고 서울 경기 쪽으론 적게 왔다"고 했다. 합참은 북한의 오물 풍선과는 성격이 다른 일반 풍선이라고 설명했다. 합참은 "전단이나 적재물은 없고 오로지 풍선만 있다"고 했다. 열점...
전신 오물로 피부 괴사 아내 방치한 육군 부사관…살인혐의 기소 2025-12-16 18:58:52
전신이 오물로 오염되고 피부 괴사가 진행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된 아내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육군 부사관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육군에 따르면, 군 수사당국은 당초 부사관 A씨를 중유기치사 혐의로 송치했으나 군검찰은 전날 살인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검찰은 부작위(마땅히 해야 할...
'온몸 구더기' 방치돼 숨진 여성…남편 '살인죄' 적용 2025-12-16 16:34:37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17일 파주시 광탄면에서 "아내의 의식이 혼미하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의 아내는 전신이 오물에 오염된 상태였고, 하지 부위에서는 감염과 욕창으로 인한 피부 괴사까지 진행돼 구더기까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A씨...
"정말 찌질"…민주당, 조진웅과 李 연결 지은 이준석에 '발끈' 2025-12-08 18:12:02
이 대통령에게 오물을 끼얹었다"며 "이 대표가 독설에 취한 것 같다. 모순은 이 대표가 도덕 운운하는 것이다. 이 대표는 과연 도덕 선생을 자처할 자격이 있냐"고 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명태균 게이트 등 각종 의혹과 논란을 불러온 이 대표가 도덕 운운하다니 어이없다. 이 대표는 왜 꼭두새벽에 사찰에 가서 홍매화를...
[속보] 李대통령, 軍대북전단 논란에 "사과 생각도 하지만…종북몰이 걱정" 2025-12-03 11:16:21
그런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다. 속을 들켰나 싶은 생각도 든다"며 "그냥 이 정도로 끝내겠다"고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이전에 국군이 먼저 대북 전단 살포 등으로 도발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게시한 뒤 "곳곳에 숨겨진 내란 행위를...
李대통령,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저 대신 맞느라 고생하신다" 2025-12-02 12:24:17
이 대통령은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이전에 국군이 먼저 대북전단 살포 등으로 도발했다'는 취지의 언론 기사를 거론하면서 "퇴역한 병사가 얘기한 것 같은데, 부대 내부에서는 숨기고 있던 것 아니냐"며 "당연히 지금 발각되면 형사 처벌해야 하고, 미리 스스로 인정하면 감면해주는 게 맞지 않느냐"고 언급했다....
정청래 "2차 특검 검토"…내년 6월까지 '내란청산' 이슈 끌고 가나 2025-12-01 18:19:26
‘북한 오물풍선 살포 이전에 국군이 먼저 대북전단 살포 등으로 도발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첨부한 뒤 “곳곳에 숨겨진 내란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고 썼다. 여권에서는 비상계엄 연루 인사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의미의 글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날 김병주·전현희·한준호 민주당...
李대통령 "곳곳 숨겨진 내란행위, 방치하면 반드시 재발" 2025-12-01 11:58:37
재발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이전에 국군이 먼저 대북전단 살포 등으로 도발했다'는 취지의 언론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려…"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전쟁 날 뻔…위대한 대한국민...
계엄 1년 앞두고…李대통령 "내란 행위 방치하면 언젠가 재발" 2025-12-01 11:31:34
X에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이전에 국군이 먼저 대북 전단 살포 등으로 도발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첨부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려…”라고도 썼다. 이는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계엄 사태의 잔재를 청산해야 한다는 의지를 드러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