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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현대바이오,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착수 2026-01-16 13:27:00
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은 총 324명의 환자를 목표로 위약 대비 우월한 효과를 입증하는 목적으로, 시험 대상자들은 4주간 투여를 통해 가슴쓰림 증상이 없는 날의 비율을 주요 평가변수로 확인한다. 대원제약 백인환 사장은 "성공적인 임상 수행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P-CAB 시장에서 확실한...
대원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임상 3상 본격 돌입 2026-01-16 09:59:29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에 착수하는 임상 3상은 총 3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대비 우월한 효과를 입증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시험 대상자들은 4주간 투여를 통해 가슴쓰림 증상이 없는 날의 비율을 주요 평가변수로 확인하게 된다. 박무인 고신대복음병원 교수는 “이번 임상은 프로토콜에서 제시하는 적절한...
"부패 이너서클" 지적 금융지주에 메스…금융위, 지배구조 선진화 TF 킥오프 2026-01-16 09:00:07
오프는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TF는 지난달 19일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 차원에서 출범한 것이다. 당국은 앞으로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를 거쳐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 선임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성과보수 운영의 합리성 제고 등 금융권 지배구조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겠단 계획이다. 금융위는 "논의 과제에...
삼성전자 3나노의 비밀…보이지 않는 'EUV 매직' 진짜 설계자 [강경주의 테크X] 2026-01-16 07:00:03
스핀오프된 스타트업들과도 기술과 인력 교류를 통해 협력하고 때로는 자본까지 투입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다. 이는 네덜란드가 추구하는 정부, 대학, 기업 3축 협력 체계인 '트리플 헬릭스' 모델이 작동하는 전형적인 사례로 꼽힌다. 네덜란드의 개방형 공급망 문화는 제조 강국으로 알려진 독일의 방식과...
'선생님' 내려놓고 '드레서'로…송승환이 증명한 배우의 품격 [클로즈업] 2026-01-16 06:13:44
'난타'는 한국 최초로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에 진출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송승환은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또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아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국제적인 찬사를 받기도 했다. 제작자이자 총감독으로서 화려한 정점에 섰던 그가...
"MMORPG는 유지, 서브컬처는 확장"…엔씨의 투트랙 전략 2026-01-15 10:38:30
가능성을 계속 확장하는 동시에 스핀오프 게임과 외부 협업을 통해 우리가 축적해온 자산을 미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며 “새로운 코어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브컬처 장르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경영진은 “차별화된 역량을 가진 외부 스튜디오와 협업해...
반도체 강국 네덜란드의 자기진단…"ASML만 바라봐선 안돼" [강경주의 테크X] 2026-01-15 07:00:05
오프가 아니라 투자를 받은 창업가의 혁신에서 출발했다고 VC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친아소이 CEO는 "미국은 '괴짜'와 '이단아'를 존중하는 문화 덕분에 혁신이 끊임없이 발생한다"며 "유럽처럼 지나치게 규범적이고 위험을 회피적인 사회에서는 혁신이 나오기 어렵다"고 유럽의 위기를 짚었다. 그는 "일반...
'이러니 ASML 나오지'…네덜란드가 보여준 '9%의 기적' [강경주의 테크X] 2026-01-14 07:04:02
"대학은 스타트업 스핀오프와 인력 공급을 통해 초기 시장을 넓히고 기업들은 실증 라인과 제조 역량을 제공해 연구 성과가 산업에 바로 흡수되도록 한다"고 했다. 그 결과 브레인포트는 네덜란드 특허 출원의 50%, 국가 전체 수출의 20%를 담당하고 있다. 에인트호번·엔스헤데=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2026 LCK컵, 오늘 개막…첫날부터 '코치 보이스' 등장할까 2026-01-14 07:00:01
가져갈 수 있는 ‘슈퍼 위크’가 도입되며 플레이오프 첫 주 차부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도입된다. 또한 '코치 보이스'가 신설되어 시범 적용된다. 코치 보이스는 경기 중에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팀 별로 세트당 최대 3회, 회당 45초간 활용 가능하다. 모든 팀이...
세상이 망하길 바랐던 불만투성이…이젠 인류의 구원자? 2026-01-13 17:14:41
그 스핀오프인 ‘베터 콜 사울’의 제작자 빈스 길리건이 모처럼 새로운 세계관으로 선보인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최근 시즌1을 종결한 ‘플루리부스’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어느 정도 채운 것 같다. 지난해 11월 9부작의 도입부를 첫공개한 직후, 애플티비의 역대 최대 시청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던 터다.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