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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저런글] 밥 먹는 대한민국! 우리가 "함께합니다" 2025-09-05 05:55:00
지금 밥심으로 살아갑니다 밥 먹는 대한민국! 농협이 함께 합니다 (☞ 함께합니다 O) 신문에서 힘이 나는 글귀를 만났습니다. 농협의 다짐이자 믿음으로 보입니다. 홍보나 선전이라고 봐야겠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옥에 티는 끝 문장입니다. "함께 합니다"는 "함께합니다"여야 합니다. <밥 먹는...
[월간미식회] 물회만 먹고 오면 손해, 포항 맛집 6 2025-06-16 14:45:47
있다면 포항에는 시민제과가 있다. 1949년 '시민옥'으로 시작해 약 70년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포항 1호 제과점이다. 구도심 상권의 쇠퇴로 한때 간판을 내렸지만, 2018년 다시 문을 연 이래 추억을 간직한 포항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진열대엔 단팥빵·소보루·사라다빵 등 옛 맛을 고스...
JYP 캐스팅부터 인스타 팔로우 논란까지…추영우의 진심 [인터뷰+] 2025-02-05 08:00:01
특히 '옥씨부인전'에서는 사랑하는 여인 구덕이(임지연 분)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천승휘(송서인)와 남자를 사랑하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감추기 위해 아씨 옥태경이 된 구덕이와 혼인하는 성윤겸,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력까지 검증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 진로 상담받은 후,...
추영우 "'중증외상센터' 자신 있어, '옥씨부인전'보다 잘될 지는…" [인터뷰+] 2025-01-24 11:09:24
일을 하셨다 보니 평소에 객관적으로 보시는 편인데, 이번엔 ''옥씨부인전'은 네 것이 아니라 진짜 재밌다"고 해주셨다"며 "그래서 '중증외상센터'를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추영우 역시 2021년 KBS 2TV '경찰수업'으로 데뷔한 후 '학교2021', '오아시스', JTBC...
[오승민의 HR이노베이션] 초개인화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2025-01-17 17:31:42
밥을 지어준 것이다. 솥에다가 돌을 넣어서 물의 양을 조절해 다양한 맛의 밥이 한 솥에서 만들어질 수 있게 한 것이다. 리더십의 출발점도 일상에서 대화나 관찰을 통해 구성원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 조직에서 심리적 계약(구성원들이 회사에 암묵적으로 기대하는 상황)이라는 개념이 변화함에 따라...
김창옥, 학폭 피해자였다…"3년간 돈 뺏긴 사실, 엄마도 몰라" 2024-11-07 17:23:45
못 하겠더라"고 말했다. 김창옥은 학교폭력 가해자를 성인이 되어 우연히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7년 전 어느 회사에 강연을 하러 갔는데 있더라. 강연 끝나니까 '창옥아 밥이나 먹고 갈래'라고 해서 '강사료 뺏으려고?'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말하지 못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사연자...
잡내 없이 깔끔한 부산식 전통 돼지국밥 '진리옥' 2024-05-29 16:06:03
순대국밥, 모듬국밥, 얼큰모듬국밥 등 다양한 국밥 메뉴와 함께 특수 부위인 뽈살과 삼겹수육, 삼색 순대(전통·김치·백순대)를 푸짐하게 담은 ‘모둠 수육’ 등을 판매하고 있다. 수육 고기에는 곁들여 먹기 좋은 특제 양념장과 속초 코다리 명태회가 제공된다. 진리옥은 국내 최초로 산양삼 동결 건조 분말을 육수와...
"삼겹살 팔바엔 사겹살 팔아라"…자영업 끝판왕의 생존비법 [방준식의 N잡 시대] 2023-11-12 07:00:07
8주 동안 하드트레이닝을 통해 △팔각도 △청화옥 △산청숯불가든 △몽중식 등 2000명을 배출했습니다. 이들 매출을 합하면 1조6000억원에 달해요. 국내 외식 시장이 190조원 정도이니 상당하죠." Q.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하십니다. "최근 트렌드에만 편승하려는 예비작가들이 많잖아요. 10년이 지나도 읽고 싶은 것을...
[고침] 경제([K-People] 잇투헤븐 민관운 대표 "열흘 내리…) 2023-11-01 09:28:30
밥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지난달 25일 서울 시내 한 국밥집에서 만난 '잇투헤븐' 민관운(39) 대표는 가정간편식(HMR) 업계의 '떠오르는 신성'이다. 지난 2021년 시작한 사업이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들었다. 첫 해 4억원이었던 연 매출은 지난해 22억원까지 뛰었고, 올해는 최대 35억원을 바라보고...
[K-People] 잇투헤븐 민관운 대표 "열흘 내리 육개장 먹어도 안질렸죠" 2023-11-01 08:00:04
밥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지난달 25일 서울 시내 한 국밥집에서 만난 '잇투헤븐' 민관운(39) 대표는 가정간편식(HMR) 업계의 '떠오르는 신성'이다. 지난 2021년 시작한 사업이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들었다. 첫 해 4억원이었던 연 매출은 지난해 22억원까지 뛰었고, 올해는 최대 35억원을 바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