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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산업용 전기료 1kWh당 최대 16.9원↓…봄·가을 휴일 반값(종합) 2026-03-13 16:51:52
하는 방안도 심의됐다. 히트펌프는 냉매로 열을 옮기는 장치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전기가 사용되기에 누진제가 적용되는 주택에 설치하면 '요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히트펌프와 관련해 조정된 요금 체계는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대구시,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원 지급 2026-03-13 16:47:23
이용 ▲불필요한 차량 운행 줄이기 등의 생활 속 실천이 온실가스 감축과 유류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해에는 4859대가 참여해 이 중 3023대가 주행거리 감축을 달성했으며 총 2억 2천만 원, 평균 7만 3000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다. 또한 시민들의 차량 운행 감축 노력으로 약 1132t의 온실가스를...
기후대응위, 민간위원 국민추천제 실시 2026-03-13 09:58:50
기후과학,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예방·적응, 에너지·자원, 녹색기술·녹색산업, 정의로운 전환, 기후재정·금융 등 분야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되어 있다. 기후대응위는 3월 12일 위원회의 구성요건을 보완하고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일부...
트럼프 행정부 "전기차 의무화는 불법"…캘리포니아주에 소송(종합) 2026-03-12 23:50:07
등 주요국들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하고 배출 규제를 강화해온 흐름에 역행하는 정책을 펴왔다. 지난달에는 온실가스가 국민 건강을 위협한다는 2009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의 '위해성 판단'을 공식 폐기하며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대폭 완화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yumi@yna.co.kr (끝)...
美교통부, '휘발유차 퇴출 규정 유지' 캘리포니아 상대 소송 2026-03-12 23:27:45
배기가스 관련 규제가 불법이며 연방법에 의해 무효화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들어 파리기후협정에서 다시 탈퇴하고 전기차 구매에 적용되던 세액 공제 혜택을 폐지하는 등 주요국들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하고 배출 규제를 강화해온 흐름에 역행하는 정책을 펴왔다. 지난달에는 온실가스가 국민...
축평원, 저탄소 인증축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대상 모집 2026-03-12 17:03:53
사육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축종별 평균 대비 10% 이상 감축한 한우(거세)·돼지·젖소 농장에서 생산한 축산물이다. 이번 사업은 저탄소 인증축산물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저탄소 인증축산물을 유통·판매하는 업체로 인증 제품과 일반 제품을 구분 관리해야...
현대건설, 북유럽서 원전 사업기반 확대 행보…"협력 다각화" 2026-03-12 15:29:11
관계자는 "최근 북유럽 국가들이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배출 제로(0)를 이행하고자 원자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을 바탕으로 북유럽 대형 원전 건설 추진을 확대하고 SMR 사업 진출을 위한 현지 협력을 다각화하겠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민간 수요 반영 기후기술 개발…AI로 탄소감축 속도 2026-03-12 14:33:54
맞춘 실전적 기후기술 개발을 통해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에 기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첨단화한다는 기본계획 방향을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2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기후변화대응...
[게시판] 타타대우모빌리티, 기후부·물류협회와 친환경 물류 전환 논의 2026-03-12 09:45:20
등을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 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t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 방안,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물류업계·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1kg 2900원' 中에 다 뺏긴다…'이제 시작인데' 한국 비명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3-12 09:07:37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등 화석연료 기반 열병합발전 설비를 활용해 단계적으로 수소 연료를 도입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산업단지 집단에너지사업자 입장에서 열병합발전은 경제성이 높은 구조다. 전기와 열을 동시에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열병합발전은 화석연료 기반이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