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앴다…전기차 '직격탄' 2026-02-13 15:45:07
연장선이다. 위해성 판단이 폐기되면서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유럽연합(EU)의 ‘지구 대기 연구를 위한 배출 데이터베이스(EDGAR)’ 집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미국은 59억1262만t의 온실가스를 배출했다. 중국(155억3610만t)에 이어 세계 2위다. 비영리 환경단체 환경방어기금(EDF)은 “위해성...
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투자진흥지구의 지정 △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등에 관한 특례 등이 포함돼, 지역 여건에 맞는 도시정책과 산업분야 투자 추진이 가능해진다. 산지·농지·환경·에너지·해양 분야에는 △농촌활력촉진특구 지정 △농지전용·산지전용 관련 특례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지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특별회계 및 기금 설치...
온실가스 규제 근간 허문 트럼프…"美사상최대의 기후정책 퇴행" 2026-02-13 07:57:32
사람들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했다"며 온실가스 발생의 주범으로 꼽히는 화석 연료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온실가스가 대기 중에 지나치게 축적되면 지구를 둘러싼 일종의 담요 역할을 하며 태양에서 나오는 열을 가두게 되고, 이는 폭염·가뭄·홍수 등 극단적 기후 변화를 초래한다는 것이 그간 과학계의 정설로 여겨졌다....
[서미숙의 집수다] 존폐 기로에 놓인 등록임대사업자…시장 영향 촉각(종합) 2026-02-12 16:52:15
등록임대주택 중에는 투기과열지구 확대와 정비사업 추진으로 매도가 제한된 물건도 포함돼 있다는 것도 문제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목동·노원구 상계동·마포구 성산동 등 재건축 단지 가운데 일부는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거나 조합인가가 임박하면서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일성광장에 '제9차대회' 문구작업…불꽃놀이용 바지선 설치도" 2026-02-12 16:11:26
별도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해 온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사업의 준공식을 앞둔 정황도 확인됐다. 위성사진에는 평양 동물원 맞은편 회전교차로 인근에 무대와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모습이 확인됐다. 이곳은 최근 1년간 화성지구와 새별거리 사업을 통해 신규 고층 주택이 들어선 지역이다. 김 위원장이 조만간...
[서미숙의 집수다] 존폐 기로에 놓인 등록임대사업자…시장 영향 촉각 2026-02-12 11:21:14
등록임대주택 중에는 투기과열지구 확대와 정비사업 추진으로 매도가 제한된 물건도 포함돼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목동·노원구 상계동·마포구 성산동 등 재건축 단지 가운데 일부는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거나 조합인가가 임박하면서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양천구 목동의...
가자지구 휴전 위태…이스라엘 공세·하마스 무장해제 거부 2026-02-12 10:25:13
가자지구 휴전 위태…이스라엘 공세·하마스 무장해제 거부 올 1월 이스라엘의 공격 370건 이상…휴전 발효 후 최다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가자지구에서 위태롭게 유지돼 온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이 다시 깨질 위기를 맞고 있다. 미국의 중재로 성사된 휴전 합의 이후 대규모 교전은 멈췄지만 산발적...
풀무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0년 연속 선정 2026-02-11 09:26:18
교육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운영해 온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기반으로, 개인의 건강과 지구 환경, 미래세대까지 고려하는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 중심으로 재편해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풀무원은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강화도 우리마을과의 상생 활동을 지속하...
코람코,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본격화…내달 9일 입찰 2026-02-11 09:00:00
약 580% 수준으로, 향후 여의도 금융 중심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최대 용적률 1천200%로 개발이 가능한 잠재력을 보유한 자산이라고 코람코는 설명했다. 하나금융그룹 계열사가 전체 임대면적의 약 70%를 임차 중이고 한국쓰리엠, 인텔코리아 등 국내외 우량 기업이 대거 입주해 있다고 부연했다. 현재 임대율은 약 99%...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10년째 못 가는 개성공단 2026-02-10 15:06:18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이재명 정부가 ‘평화공존’을 바탕으로 남북이 함께 번영하는 ‘남북공동 성장’을 핵심 대북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정부가 남북 경협을 통해 개성이 열릴 수 있다는 확신만 주더라도 우리는 버틸 수 있다. 남북 평화와 번영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꼭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