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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위한 축구대회 개최 2025-12-03 20:20:23
위한 축구대회 ‘모두의 그라운드?슈팅포호프(Shooting for Hope)’를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부모 또는 본인이 외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온 경험이 있는 아이들을 의미하며 다문화·난민·외국인근로자 가정 등 다양한 배경을 포함한다. 이들은 언어·문화 차이로 인한 또래 관계의...
현대차 전·현직 카마스터 뭉쳤다…소아암 환아에 후원금 전달 2025-11-17 11:30:02
스튜디오 서울에서 '현대 호프 온 휠스 매칭그랜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유석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 윤효준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상무), 김경조 현대차 국내사업지원실장(상무), 신정원 초록우산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와 후원에 참여한 카마스터가 참석했다. 현대...
현대차, 초록우산에 소아암 환아 후원금 5천780만원 전달 2025-11-17 08:53:21
활동 '현대 호프 온 휠스 매칭그랜트'의 일환으로, 글로벌 CSR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 온 휠스'와 국내 후원 사업인 '판매왕 매칭그랜트'를 연계한 사업이다. 후원에는 전·현직 카마스터 6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이들이 적립한 2천890만원에 현대차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해 총...
구텐베르크의 나라…한지와 까치호랑이에 반하다 2025-10-16 16:29:44
잡았다. 아셰트그룹 미국 뉴욕본사에서 온 한 편집자는 “여기 모인 사람들은 30분 단위로 미팅이 잡혀 있어 기자도 인터뷰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웃었다. 영국 런던 소재 출판 에이전시 다니엘라슐링만리터러리스카우팅의 해리엇 에글턴 씨의 가방에는 각종 서류와 함께 자신의 명함이 여러 상자에 담겨 있었다. 해외...
구텐베르크의 나라에서 윤동주와 '까치호랑이'를 만나다 2025-10-15 23:38:01
뉴욕본사에서 온 한 편집자는 "여기 모인 사람들은 30분 단위로 미팅이 잡혀 있어 기자도 인터뷰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웃었다. 영국 런던 소재 출판 에이전시 다니엘라슐링만리터러리스카우팅의 해리엇 에글턴 씨의 가방에는 각종 서류와 함께 자신의 명함이 여러 상자 담겨 있었다. 해외 출판사·출판 에이전시와의...
오토 바그너의 건축, 오스트리아 '빈' 공간을 채우다[비엔나 건축투어] 2025-10-13 16:59:15
‘호프 파빌리온’ 빈이라는 도시의 기반을 마련한 건축가 바그너. 그의 흔적은 카를스플라츠역뿐만 아니라 지하철 4호선 역들에도 그대로 남아 있다. 쇤부른역에서 한 정거장 더 이동하면 나오는 히칭역에서는 그가 황실을 위해 만든 전용 역인 ‘호프파빌리온(Hofpavillion)’을 만날 수 있다. 바그너 스타일의 둥근 돔과...
바그너의 건축…'빈' 공간을 채우다 2025-10-09 16:39:13
사용되고 있어 내부 관람은 어렵다. 3. 쇤부른궁·호프파빌리온 빈이라는 도시의 기반을 마련한 건축가 바그너. 그의 흔적은 카를스플라츠역뿐만 아니라 지하철 4호선 역들에도 그대로 남아 있다. 쇤부른역에서 한 정거장 더 이동하면 나오는 히칭역에서는 그가 황실을 위해 만든 전용 역인 ‘호프파빌리온(Hofpavillion)’...
젠더혁신센터, 김나영 서울대 교수 등 5명 석좌교수 위촉 2025-10-03 09:00:03
키르호프 독일 자를란트대 교수 등 국내외 석학 5명을 석좌교수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위촉 기간은 1일부터 2년간이다. 이번 위촉은 과학기술 분야에 성별 등 다양한 특성을 반영하는 연구인 젠더혁신 연구를 수행해 온 공로를 기념해 이뤄졌다. 위촉된 교수들은 젠더혁신센터와 관련 연구를 촉진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워싱턴대성당에 울린 희망의 노래…"고마워요 현대" 2025-09-04 18:08:00
‘호프 온 휠스’에 등장한 완치 어린이들의 목소리다. 호프 온 휠스는 현대차가 미국에 진출한 뒤 1998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850여 개 북미지역 현대차 딜러가 자동차를 한 대 팔 때마다 약 15달러를 적립하고 현대차의 기부금을 더해 소아암 관련 병원과 연구기관에 전한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CEO)은...
워싱턴에서 울려퍼진 천사들의 목소리…"어둠 속 빛이여, 내가 갈께" 2025-09-04 15:09:43
진행한 소아암 환자 지원 행사 '호프 온 휠스'에 등장한 완치 어린이들의 목소리다. 호프 온 휠스는 현대차가 미국에 진출한 후 1998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이다. 850여개 북미지역 현대차 딜러가 자동차를 한 대 팔 때마다 약 15달러를 적립하고 현대차의 기부금을 더해 소아암 관련 병원과 연구 기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