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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열풍에…유통 벤더들도 고속 성장 2026-01-04 17:32:50
CJ올리브영과 백화점 등에 입점시켜온 수입상으로 유명한 그레이스는 K뷰티 수출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2023년 일본 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지난해 미국 법인을 세우며 일본과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그레이스의 매출은 K뷰티 수출 사업에 힘입어 지난해 1620억원에서 올해 2500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그레이스...
CJ올리브영 매출 100억 브랜드 116개 2026-01-04 17:27:07
CJ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 100억원 이상을 올린 입점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100억원 클럽’ 브랜드 수는 2020년 36개에서 5년 만에 세 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매출 1000억원을 넘긴 브랜드는 닥터지, 달바, 라운드랩, 메디힐, 클리오, 토리든 6개로 전년의 두 배로 증가했다....
CJ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 116개…5년만에 세배로 2026-01-04 09:02:50
투에이엔은 연 매출 50억원 고지를 넘었다.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을 잇는 '옴니채널'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소·중견 브랜드의 빠른 성장을 뒷받침하고 주요 관광 상권의 매장을 글로벌 쇼룸이자 테스트베드로 운영해 해외 수요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또 상생펀드를 통해...
K패션기업, 새해 해외사업 강화…'매장 늘리고 진출국 확대' 2026-01-04 07:01:02
실제 외국인 방한 관광객의 필수 쇼핑 코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올리브영, 다이소와 함께 '올·다·무'로 언급된다. '관광 1번지' 명동에 있는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점의 경우 작년 외국인 매출 비중이 55%에 달했고 성수점과 한남점은 각각 44%, 42%로 나타났다. 또 다른 패션업체 관계자는 "최근 한...
[마켓PRO] Today's Pick : "LG 이노텍, 본업 안정화 이후 성장 레버리지 확대" 2025-12-30 08:47:23
올리브영 자사주 22.6% 소각 기대되며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전망. 개정안은 자사주 취득 후 1년 내 의무 소각을 명시하며, 기존 보유 자사주도 시행 후 일정 기간 내 소각 또는 보유·처분 계획 주총 승인 필요.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1월 중 처리 예고. =CJ올리브영은 외부 지분 정리 및 자사주 취득을 통해 동사와의 합병...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CJ올리브영, CJ ENM 등을 비롯해 다양한 경험을 갖춘 유통 전문가로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그룹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최경 부회장은 기존처럼 이병만 부회장과 함께 ODM 사업을 이끌 예정”이라고 했다. 그간 두 형제는 지주사와 사업회사 대표직을 번갈아 맡으며 후계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현재 두...
'미국판 올영' 일냈다…불황에도 주가 '훨훨' 2025-12-29 17:39:36
기사입니다. ‘미국판 올리브영’ 얼타뷰티 주가가 미국 소비 둔화에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이 불황기에 립스틱 같은 ‘작은 사치’에 지갑을 여는 이른바 ‘립스틱 효과’가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얼타뷰티는 미국 최대 뷰티 소매업체(편집숍)다. 미국 전역의 150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발렌라이프,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 ‘통합 퍼포먼스 부문’ 수상 2025-12-29 16:06:46
성장 이후, 올리브영이라는 메인 H&B 유통 채널 안착이다. 발렌라이프는 D2C에서는 제품 이해도와 신뢰를 강화하는 퍼포먼스 전략을, 올리브영 채널에서는 신규 고객 유입과 대중성을 확보하는 히어로 SKU 중심 마케팅 구조를 설계했다. 그 결과 리터니티 율무팩은 특정 채널의 성공 사례를 넘어 누구나 알고, 누구나 찾는...
코스맥스, 오너 2세 나란히 부회장 승진…"화장품 ODM 고도화, 신사업 확장" 2025-12-29 11:34:08
CJ올리브영, CJ ENM 등을 거친 유통 전문가로, 올해 초 그룹에 합류해 지주사 체제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허 수석 부회장이 중장기 성장 전략과 경영 인프라를 설계하며 글로벌 뷰티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자사가 '미래형 설루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전략을 주도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년 주주제안·경영권 분쟁 늘 듯…지주사 등 관련株 주목" 2025-12-28 18:22:35
수혜 종목으로는 올리브영을 자회사로 둔 CJ를 꼽았다. 해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에이피알과 삼양식품도 내년 유망 투자처로 제시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인 것과 달리 내년에는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며 “수출 체력이 확 달라진 만큼 주가 상승 잠재력이 여전히 높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