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혼다, 연간 최대 6.4조원 적자 전망…"EV 전략 재검토 결과" 2026-03-12 19:35:11
확실시…하이브리드차 판매 강화로 선회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완성차 업체인 혼다가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에 최대 6천900억엔(약 6조4천억원)의 적자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12일 밝혔다.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혼다는 2025회계연도 순손익 전망치를 기존...
KAMA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통과 환영…美 관세 불안 해소" 2026-03-12 17:51:12
뜻을 밝혔다. KAMA는 12일 성명을 내고 "자동차 산업계를 대표해 대미투자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가전략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으로 법안을 처리한 국회와 적극적인 통상 협상을 펼친 정부 당국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KAMA는 "특별법 통과로 우리 기업들은 미국...
“이익 3배 뛰었다” 폴라리스세원, 실적 성장 본격화 2026-03-12 16:52:38
전환 흐름 속에서 하이브리드(HEV) 차량용 부품 수주가 늘고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로 주목받는 로보택시 관련 부품 공급도 확대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신규 수주를 기반으로 중장기적인 매출 성장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핵심 부품 공급권을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
혼다 “최대 6900억엔 적자”…전기차 손실에 상장 후 첫 마이너스 2026-03-12 16:46:53
2위 완성차 업체 혼다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투자 손실 영향이 컸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혼다는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에 최대 6900억엔의 적자를 나타낼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혼다는 지난해 3000억엔 흑자를 얻을 것으로...
"올해 美 ESS 시장서 K배터리 최대 30% 차지…中 사실상 퇴출" 2026-03-12 16:14:34
자동차 시장에서의 전기차 침투율 20% 달성이 현재로서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정권이 바뀌면 친환경 정책이 부활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지만, 2029년은 돼야 정책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그때쯤이면 완전자율주행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KAMA "대미투자법 국회 통과 환영…안정적 경영·투자확대 기대" 2026-03-12 15:27:17
차 산업 생태계 전반의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업계의 불안감이 큰 상황이었다고 짚었다. 그러나 이번 특별법의 통과로 "우리 기업들은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관세인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경쟁국들과 동등한 경쟁 여건을 확보하게 됐다"며 "나아가 완성차와 부품업체를 포함한 자동차 산업 전반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2차 전지 업종 실적 부진 이어져...보수적 시각" 2026-03-12 13:42:16
전기차 시장의 침체로 인해 완성차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2차전지 시장의 회복 속도를 늦출 수 있음. - 전기차 판매량과 2차전지 수요 사이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며, 하이브리드 차량은 배터리 소모량이 현저히 낮아 2차전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임. - 최근 리튬 가격 하락은 공급...
천안 푸르지오·아산 탕정자이…'브랜드 타운' 청약 큰 장 선다 2026-03-11 15:39:39
등 수급 여건에 따라 청약 온도 차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매물 증가로 가격 조정 기대감이 커진 것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천안 아산 등 충남서 절반 공급1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월 지방 분양 물량은 총 1만5267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물량의 83.5%인 1만2745가구가...
"내년까지 계속 비쌀 것"…중동발 인플레 '초비상' 2026-03-11 11:30:44
차 산업도 타격이 예상된다. 항공사의 경우 항공유가 운영 비용의 약 4분의 1을 차지해 유가 상승이 항공요금 인상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휘발유 가격 상승은 대형 차량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 등 완성차 업체 주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물가 압력의 지속 여부가...
덜 팔고 더 벌어…현대차, 캐즘·관세 유연대응으로 폭스바겐 제쳐 2026-03-11 11:28:56
=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이 지난해 독일 폭스바겐그룹을 제치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수익성이 높은 완성차업체가 됐다. 경쟁업체보다 적은 대수의 차를 팔고도 더 많은 이익을 남긴 '질적 성장' 덕분으로, 미국 관세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이라는 악재 속 거둔 성과라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