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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홈플러스 인수' MBK 추가 檢 이첩…자본시장법 위반 2026-02-05 05:53:01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위반)와 감사보고서를 조작한 혐의(외부감사법 위반), 신용평가사 등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도 받는다. 다만, 검찰이 최근 김병주 회장, 김광일 부회장,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명을 대상으로 청구한 구속영장은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다. 법원은 제출된 자료로는 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 퇴출’…금융당국, 회계·감사 규율 강화 2026-02-04 14:36:55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은 상위군 상장사 감사 기회를 부여하고, 지정점수 산정에 감점 제도를 도입해 품질 격차를 확대한다.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가 과반을 차지하는 ‘감사품질 감독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해 내부 견제 기능을 강화한다. 금융당국은 관련 법령 개정을 거쳐 이르면 연내 제도를 시행할 방침이다. ...
자금세탁방지(AML), CFO의 재무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안진 클로즈업] 2026-02-04 10:46:19
수 있다. 나아가 금융회사는 자금세탁방지 감사 서비스를 통해 AML을 사후 대응 중심의 규제 비용이 아니라, 재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통제 인프라로 전환할 수 있다. 취약 요인을 조기에 식별하고 개선함으로써 과태료, 충당부채 설정, 영업 제한 등 예상치 못한 재무제표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으며, 이는 손익...
이사가 바뀌었는데 등기 안 하면 과태료를 문다고?[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2-02 09:16:59
없는 이사 변경을 외부에 공시해야 할 실질적인 필요성이 얼마나 되는지 제도적으로 고민해 볼 여지가 있다. 그러나 현실은 상당히 엄격하다.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령은 조합의 이사 전원을 등기사항으로 취급하고 있고 실제로 등기부에도 조합장과 함께 이사 전원의 성명이 기재된다. 이러한 법령을 고려할 때...
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2-02 06:00:36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니, 정유사업과 바이오정유 사업 분리...외부 투자 확대 이탈리아 최대 에너지 기업 에니(Eni)가 탈탄소 전략의 일환으로 전통 정유사업을 분리한다. 에니는 지난 1월 5일 유럽과 중동 지역의 정유 및 물류 사업부를 전담할 신설 법인 ‘에니 인더스트리얼 에볼루션(Eni Industrial Evolution)’...
앱클론 2025년 매출 47억원…관리종목 지정 해제 유력 2026-01-30 15:49:15
통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이슈 역시 선제적으로 해소했다고 밝혔다. 앱클론은 지난해 360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발행에 대한 납입을 완료하며 자본 확충과 재무구조 개선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말 기준 자산총계는 707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부채총계는...
'200억 탈세' 차은우, 손절 이어지는데…'응원' 美 여성 누구길래 2026-01-27 07:42:30
제기됐다. 주식회사는 일정 규모가 되면 외부 감사를 받아야 하고 장부를 공시해야 하는데, 유한책임회사는 공시 의무도 없고 외부 감사 대상도 아니다. 다만 차은우 측은 200억원의 추징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적부심(납세자가 통지 내용의 적법성을 심사해 시정을 요구하는 사전...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⒀ 세계 1위 여행지, 고통 속의 '다른 품격' 2026-01-27 07:00:03
현금으로 계산하고 '타텐다'(Tatenda: 쇼나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면 토마토 두어 개를 더 얹어주는 동네 시장 중 어디에서 장을 볼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우리가 한 국가를 바라볼 때, 무엇을 보고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그곳은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되기도, '사람이 살 ...
검찰, '콜 차단 의혹' 카카오모빌리티·류긍선 대표 불구속 기소 2026-01-26 16:59:32
콜을 몰아줬다는 의혹(공정거래법 위반)과 매출액을 부풀렸다는 의혹(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는 혐의없음 처분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당사 서비스의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무임승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당한 협의 과정이었다"며 "경쟁을 제한하려는 의도나 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검찰...
'200억 못 내겠다?'…차은우, 세금 전쟁에 '대형 로펌' 승부수 2026-01-26 14:34:18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봤다. 특히 A법인의 주소지가 차은우의 모친이 운영하는 강화도의 장어집이라는 점, 주식회사를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했다는 점, 이 과정에서 부동산임대업까지 사업 분야를 추가했다는 점 등에서 절세가 아닌 고의적으로 탈세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식회사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