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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前 멤버 타오, 생리대 팔아 매출 300억원…"본전 회수도 못해" 2026-02-06 07:52:51
연예 활동과 사업을 병행해왔다. 타오는 일명 '금수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 산둥성 출신으로, 그의 부친은 부동산, 항만 물류, 광산업 등에서 수천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기업인이었다. 2020년 부친이 사망한 뒤 타오는 약 30억 달러(한화 약 4조 1280억 원)에 달하는 유산을 상속받았다. 그는 엑소 탈퇴 이...
CJ프레시웨이, 지난해 매출 3.4조 '역대 최대'…영업이익도 1000억 돌파 2026-02-05 17:39:25
말했다.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부문 매출은 1조5621억원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지난해 자회사 프레시원과의 합병을 통해 상품과 물류 역량 시너지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을 제고한 것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유통 사업은 연간 매출 규모가 55% 증가했다. 급식사업(급식...
'CJ프레시웨이'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5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2-05 17:14:15
4분기 실적이 주는 의미는 크다. 동사는 외식업을 기반으로 식자재를 공급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물론, 단체급식 및 원료, 그리고 소스 제조 등 다양한 사업을 가지고 있지만, 주요 사업은 외식으로 봐도 무방하다. 외식업 경기는 상당히 저조한 것으로 추정한다. 필자는 과거에도 기업형 식자재 시장으로 전환 추세는...
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익 1000억 돌파…"사상 최대 실적" 2026-02-05 16:12:14
사업(외식 식자재·식품 원료)은 매출 1조5621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프레시원과의 합병을 통해 상품과 물류 역량 시너지를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급식사업(급식 식자재·푸드 서비스)에서는 매출 1조8934억원을 올렸다. 신규 수주 확대와 자체브랜드(PB)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회사는 온오프라인...
CJ프레시웨이 작년 영업이익 8% 증가…역대 최대 2026-02-05 15:41:21
작년 영업이익 8% 증가…역대 최대 유통·급식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CJ프레시웨이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17억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4천811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역대...
정한석 올투딜리셔스 대표 "외식 성장 공식 바뀐다…IP가 경쟁력" 2026-02-05 09:41:54
증명해 나갈 계획이다. 외식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하되, 그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F&B 플랫폼 기업의 모습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목표다. 정한석 대표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제시한 구상은 단일 브랜드의 확장 전략을 넘어, 브랜드 IP를 중심으로 기획·운영·현지화·글로벌 확장을 하나의 구조로 묶는 F&B...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는 사실을 근거로 들었다. 장 대표는 "당장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은 25% 관세를 적용받는 동안 7조2000억원의 천문학적인 관세 비용을 감당해야 했다"며 "통상 협상을 제때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면 우리...
백소정, ‘고효율 소형 매장’으로 지방 상권 공략 나선다 2026-02-04 16:21:54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의 트렌드가 ‘보여주기식 고매출’에서 ‘지속 가능한 고수익’으로 변화하고 있다. 일식 프랜차이즈 백소정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 ‘소형 매장 모델’을 앞세워 지방 상권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가맹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백소정의 이번 전략은 ‘매출의 규모’보다 점주가...
롯데GRS, 인천공항 1터미널에 푸드코트 열어…4개 브랜드 입점 2026-02-04 09:03:15
롯데GRS는 2019년 플레이팅 T1점을 시작으로 이번 T1 A/S점까지 인천공항 내 푸드코트 5개 점포를 열어 컨세션(다중이용시설 내 식음료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컨세션 사업을 통해 외형을 확대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uhong@yna.co.kr (끝)...
3990원에 내놓자 1200만개 '불티'…불황에 웃는 이유 있었네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6-02-02 06:30:13
성장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애슐리론 외식, 간편식으로 집밥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은 최근 이랜드리테일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마트·식자재 유통 사업을 애슐리퀸즈, 피자몰 등 외식 부문과 합쳐 ‘식품 BG’(비즈니스 그룹)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이랜드리테일의 사업은 크게 도심형 아울렛(NC백화점·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