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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택공급 대책의 진짜 문제점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2026-02-03 06:30:08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 가구를 넣겠다는 계획도 당시 6000가구로 줄어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떨까요? 저는 더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과거와 다르게 임대주택이 많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지자체와 주민들의 반발을 우려해 임대주택 비중을 발표하지 ...
국토부, 1·29 공급대책 '재탕논란'에 반박…"과거와 큰 차이" 2026-02-02 18:46:55
이슈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1만호 공급이 과하다는 주장에 대해 "서울시의 도시 경쟁력 및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택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긴요하다"면서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불안 문제를 완화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했다. 1만호 공급 시...
"늘어나는 용산 물량 4천가구 중 25% 임대" 2026-02-02 16:48:38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1만 가구)을 맞추기 위해 임대주택을 대량 포함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보다 늘어난 4000가구 중 최소 4분의 1은 임대주택이어야 법에서 규정한 ‘인당 공원면적’ 최소 기준(6㎡)을 충족할 수 있어서다. 일각에서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인당 녹지 면적을 줄이는 것은 최근 도시개발...
"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 앞당길 것" 2026-02-02 16:47:58
독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재개발 및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의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3년간 완화하고,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은 양도 제한 시점을 기존 조합설립인가에서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오 시장은 정부와 서울시가 대립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및 태릉CC와...
"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씩 단축할 것" 2026-02-02 14:01:06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및 태릉CC와 관련해 오 시장은 “실현 가능성보다 당장의 발표 효과에 집착한 숫자 맞추기식 공급 확대”라며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본연의 목적인 서울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선 빠른 개발이 중요하다”며 “1만가구를 공급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새로 짜는...
"서울 내 집 마련,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30대 직장인 '분통' [돈앤톡] 2026-02-02 13:43:23
나온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1만 가구 공급과 태릉CC 부지 전환에 대해서도 "시에선 최대 40% 이내의 적정 주거 비율을 유지해 양질의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지만, 국토부는 1만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며 "이를 고려해 절차를 밟으면 사업이 2년가량은 지연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기도 과천 경마장과 방첨사령부...
"추가물량 4분의1 이상 임대"...용산 1만가구 공급 '산 넘어 산' 2026-02-02 10:33:27
정부가 최근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4000가구를 추가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늘어난 물량의 최소 4분의 1은 임대주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달 발표 예정인 '주거 사다리 복원 방안'에 따라 임대 비율이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발표한 ‘도심...
[사설] 지역 이기주의 자제해야 주택공급 확대 길 열린다 2026-02-01 17:21:02
있다. 서울시와 용산구는 용산정비창의 공급 규모를 애초 6000가구에서 1만 가구로 늘린 것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8000가구 이상을 건립하면 국제업무지구라는 개발 정체성을 지키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과천시는 주택 수용량이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며 경마장 이전을 통한 9800가구 공급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공급대책 관건은 '속도전'…이견 조율 등 남은 과제 산적(종합) 2026-02-01 14:37:32
이해당사자 반발도 변수다. 당장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을 두고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정부 발표 당일인 지난달 29일 브리핑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 인재와 해외 유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인데, 이를 위해선 최소 35평형이 주력이 돼야 한다"며 "정부 정책대로 1만호를 지으려면...
"더는 못 버텨요"…밤잠 설치며 '영끌' 고민하는 까닭 [돈앤톡] 2026-02-01 14:21:39
용산에 대해서는 2028년 착공을 약속했고, 시설 이전 등이 필요하거나 신규로 고공 주택지구를 지정해야 하는 곳에 대해서는 2030년 이후 착공을 타임라인으로 제시했습니다. 실제 준공과 입주까지는 최소 7~8년의 시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수요자들은 이미 '패닉바잉' 양상을 보이는 상황입니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