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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임효량 전 수원지법 부장판사 영입 2026-03-06 09:32:41
선정 우수 법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임 변호사는 태평양 소송중재그룹에서 각종 민·형사 소송은 물론 상사·경영권분쟁, 정보기술(IT) 분쟁 등을 맡는다. 권순익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임 변호사의 법리 분석 역량과 재판 실무 경험이 태평양의 복합 분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박시온 기자...
39년 만에 최대 사법개혁…사법부 초비상 2026-03-01 17:34:46
법관 1인당 법조 경력 14년 차 이상 재판연구관 8.4명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인력 부족이 단기간 해소되기 어렵다는 취지다. 그러나 국회는 2030년까지 26명으로 늘리는 안을 최종 의결했다. 참여연대 공동대표인 한상희 건국대 로스쿨 교수는 “우수 법관을 대법관의 조수 내지 노비로 두는 재판연구관 제도 자체를 없애면...
"고가 사치품 치장하는데 급급" 김건희 질타 우인성 판사 누구 2026-01-28 15:30:55
법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4년 서울중앙지법 판사 시절 대한문 앞 쌍용차 농성 강제 철거 과정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해고자에게 무죄를 선고해 공권력의 과도한 행사에 제동을 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지난 2019년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선정한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대법관 출신 등 중견 변호사들이 활동하던 송무 강자 '광장'(대표 박우동 변호사)이 합병을 공식 선언했다. 세종-열린합동 합병(2001년 1월)에 이어 국내 로펌 역사상 두 번째 대형 합병이었다. 이 합병으로 본격적인 대형 로펌 시대의 막이 올랐다. 국문명은 '법무법인 광장', 영문명은 'Lee &...
사법개혁 방향은 '사실심 인력 확충'...천대엽 "사법부, 끊임없이 스스로 성찰해야" 2025-12-09 14:39:27
신속성이 우수했으나, 이후 점차 속도가 느려져 재판 지연이 가장 시급한 과제가 됐다"고 진단했다. 코로나19 영향과 함께 고난이도·고분쟁성 사건 증가, 법관 평균연령 증가에 따른 효율성 저하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그는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대부분의 사건은 1, 2심(사실심)에서 결정되므로 국민의...
"사건 해결은 의뢰인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한다" 고범석 태평양 변호사[변호사들의 변호사] 2025-08-26 06:24:52
부산지방변호사회가 우수법관으로 2년 연속 선정했다(2015년 3위, 2016년 1위). 법관으로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가다듬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16년 넘게 몸담았던 법원을 그만두고 법무법인 광장의 변호사가 되었을 때, 현재 근무하고 있는 법무법인 태평양으로 이직하였을 때가 법조인으로서 가장 큰 전환점이었다. 두...
탄핵심판 주심에 '윤석열 지명' 정형식 재판관 2024-12-16 19:40:10
변호사들을 상대로 조사한 '2015년 법관평가'에서 우수 법관으로 꼽히기도 했다. 세간에는 보수적인 성향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의 피해자인 유우성 씨를 추가 기소한 안동완 검사 탄핵 사건에서 김형두·이영진 재판관과 함께 '검사의 법률 위반이 없다'는 소수...
[민철기의 개똥法학] 사법부에도 '투자'가 필요한 이유 2024-10-06 16:30:38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관 임용에 필요한 최소 법조 경력이 늘어날수록 우수 자원 확보가 어려워지고, 법관 고령화로 사건 처리가 지연될 것이라는 사법부 내외의 우려를 반영한 결과다. 이는 ‘법조일원화’를 완화하는 셈인데, 실제 법관 임용에 필요한 최소 법조 경력을 7년 또는 10년 이상으로 늘리면 우수 자원이...
"판사임용 법조경력 5년 이하 단축해야" 2024-08-26 18:21:08
두드러지고 있고 판사직에 지원하려는 우수한 인재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등 법조일원화 제도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며 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법조일원화 제도로 불리는 현행 법원조직법은 재판의 질 향상을 위해 검사·변호사 경력을 갖춘 이를 법관으로 선발하겠다는 취지로 2011년 도입됐다. 그러나 법원은...
[단독] 내년 '판사 임용절벽'…사법부 패닉 2024-08-26 18:01:16
않은 사건이다. 형사 1심 장기 미제 사건도 5년 전(2305건)의 두 배 가까운 4320건, 행정 1심은 1.6배 증가한 1017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내년부터 법관 임용의 최소 법조 경력이 5년에서 7년으로 상향되면 미제 재판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7년 이상 변호사·검사 경력의 우수 자원이 새내기 판사의 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