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의 파격적인 인사 실험…90년대생 국가급 AI 연구 이끈다 [강경주의 테크X] 2026-02-20 16:27:05
우한공대 자동차공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구글의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X와 AI 연구 기업 딥마인드에서 일했다. 중국 칭화대 '야오반(班)'은 중국 내 젊은 수석과학자 양성소로 통한다. 야오반은 미국 MIT·스탠퍼드대와 견줄만한 소수 정예 인재를 키우는 것이...
中 AI·로봇 기업들 'MZ 인재' 수석과학자로 영입 2026-02-19 21:18:47
임명한 뤄젠란(33)도 밀레니얼 세대다. 그는 우한공대 자동차공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구글의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X와 AI 연구 기업 딥마인드에서 일했다. 미국 기업들도 밀레니얼 세대 수석과학자를 두고 있다. 메타플랫폼의 자오성자는 30대 초반이고 오픈AI의 야쿠...
중국 '반값 D램' 공세…삼성·SK, 생산 조정 나서나 2026-02-19 14:27:30
생산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YMTC도 내년 가동을 목표로 우한에 3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전체 생산능력의 50%를 D램에 배정할 예정인데요. 이미 HBM3부터 한중 기술 격차가 4년에서 3년으로 좁혀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여기에 CXMT와 YMTC가 연내 상하이 증시 상장이 목표인 만큼 곧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겠죠. 삼성과...
WHO, 탈퇴한 미국에 "코로나19 정보는 주고 가라" 촉구 2026-02-12 09:55:27
우한의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된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당시인 팬데믹 발생 직후 중국이 인위적으로 바이러스를 만들었다는 주장과 함께 중국 책임론을 제기한 바 있다. 2기 출범 후인 지난해 4월에도 백악관은 홈페이지에 '실험실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2020년 팬데믹을 일으킨...
대기 번호 암표까지 등장…대륙 뒤집은 '중국판 에르메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6-01-27 06:30:05
몰렸다"며 "베이징을 비롯해 시안, 청두, 우한 등 주요 도시의 라오푸 골드 매장에 전년보다 훨씬 더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면서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고 보도했다. 라오푸 골드는 팔찌와 반지, 찻잔, 장신구 등 다양한 금 세공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 가격이 고정 돼 있다. 실시간 금 가격을 반영하는 대신 일...
美·中 주도 로보택시…韓·日·유럽 '도전장' 2026-01-12 17:11:03
등 테크기업들이 완성차와 협업해 우한 선전 상하이 베이징 등지에서 로보택시를 상용화했다. 중국은 정부 주도의 적극적인 규제 개선 및 지원 정책으로 자율주행 생태계를 육성하고 있다. 한국은 3위 자리를 놓고 유럽 일본과 경쟁하고 있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SWM은 서울시와 손잡고 2024년 9월부터 강남 일부 구역에서...
中당국, '원자바오 전 비서' 톈쉐빈 조사…연초 사정 칼날 2026-01-06 09:18:33
전 우한시장 등 4명 기소 절차…시진핑, 올해도 부패 척결 의지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원자바오 전 중국 총리의 비서를 지낸 톈쉐빈(田學斌·62) 전 수자원부 부부장(차관)이 부패 혐의로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홍콩 성도일보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해도 충칭에서 1차 테스트를 거쳐 베이징·우한 등 다른 지역으로 확산됐다. 전문가들은 미·중 첨단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할수록 중국 정부가 자국 내 공급망을 촘촘하게 엮고 서부·중소 도시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있는데 충칭이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충칭시는 초기 개발 제품이라도...
[르포] 자율주행 거대 실험실 中우한…"로보택시로 출퇴근" 2026-01-02 06:11:01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 도로. 연말을 맞아 평소보다 북적이는 시내 한복판에서 차 한 대가 차선을 연달아 바꿔가며 미끄러지듯 눈앞에 섰다. 창문 너머 텅 빈 운전석에서 핸들만 좌우로 연신 움직이는 이 차는 중국 기술 대기업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蘿卜快?·아폴로 고)다. 바이두의 6세대...
[르포] AI생태계 내세운 中기술굴기…가전도 '세계선도 등대공장' 노려 2026-01-01 12:23:40
후베이성 성도인 우한에 설립, 지난 10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 '대륙의 실수'는 뒤처진 것으로 여겨졌던 중국산 제품이 의외로 뛰어난 기술 등을 선보일 때 쓰는 반어적 표현이다. 우한 기차역에서 20여㎞ 떨어진 둥후신기술개발구 내 50만㎡ 규모 부지에서 현재 연간 700만대 규모로 에어컨이 생산된다. 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