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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20대 女, 벤츠 몰고 철길로 질주…열차와 충돌 '아찔' 2026-01-05 11:40:06
운전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5분께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1주차장에서 서빙고 북부 건널목 철로로 빠질 때까지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는 철로로 빠져 한남역에서 서빙고역으로 이동하던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매니저 오라고 할 수도 없고…" 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2026-01-04 17:22:33
여성 보행자 1명이 숨졌다. 올해 4월부터는 약물 운전 처벌 수위가 현행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 또 약물 운전 측정에 불응하면 운전면허가 필요적으로 취소되는 사유에 포함된다. 모든 약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신경안정제나 항히스타민제 ...
"이대로 괜찮나"...고령자 교통사고,10년새 2배 급증 2026-01-03 10:17:39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고령자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는 2015년 4158건으로 전체의...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1분뉴스] 2026-01-03 08:18:05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는 2015년 4158건으로 전체의 9.9%였으나...
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하더니 8.5㎞ 역주행…만취 운전자 검거 2025-12-31 17:39:40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5분께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 방면 해운대터널 입구에서 A씨가 몰던 차량이 갑자기 유턴해 역주행했다. A씨 차량은 역주행으로 8.5㎞ 달린 뒤 기장 1터널 내에서 2.5t...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2025-12-30 23:24:18
음주운전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무면허 상태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시 이웃들 간의 다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A씨의 음주운전을 의심해 채혈 검사를 진행했다.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물운전 땐 5년 이하 징역…상습 음주운전자는 시동 '차단' 2025-12-28 10:16:22
운전으로 단속될 경우 운전면허를 취소하도록 해 도로에서 즉각 퇴출시키는 장치도 마련됐다. 상습 음주운전에 대한 관리도 한층 촘촘해진다. 최근 5년 내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이상 적발된 운전자가 면허를 다시 취득할 경우,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부착해야만 운전이 가능한 조건부 면허 제도가 2026년...
술 마시면 시동 안 걸린다…상습범에 '초강수' 2025-12-28 10:14:46
처벌도 강화된다. 프로포폴,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에 취해 운전하다 적발 시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 조정됐다. 약물 측정 불응 시에도 동일 처벌 조항이 새로 신설됐다. 제1종 면허 발급 기준도 까다로워진다. 기존...
'재범률 40%' 상습 음주운전 원천봉쇄…술 마시면 시동부터 막는다 2025-12-28 09:35:22
방지 장치'를 설치해야 하는 조건부 면허 제도가 내년 10월부터 시행된다. 28일 경찰청이 공개한 '2026년 달라지는 도로교통법령'에 따르면 최근 5년 내 2회 이상 음주운전을 한 사람은 2년의 결격 기간이 지난 뒤 면허를 재취득할 경우 음주운전 방지 장치를 차량에 부착해야 한다. 해당 장치는 음주 감지 시...
대법 "시행 전 개정 도로교통법 적용은 위법" 2025-12-26 12:18:15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최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인천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3월 5일 음주 상태로 경기도 포천에서 구리 일대까지 약 36㎞를 운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