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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수리만하던 美ECO…"컨선 건조 첫 도전" 2026-01-18 17:20:36
건조 경험이 없는 ECO 직원들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로 건너와 함께 건조한다. 이때 배운 노하우를 활용해 2~5번은 탬파 조선소에서 HD현대의 도움을 받아 공동 건조한다. 마지막 6번은 ECO가 독자적으로 짓는다. HD현대는 선박 설계와 건조 노하우 전수, 기자재 구매 대행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HD현대중공업은 물론...
삼성·SK 반도체학과 정시 지원 39% 급증 2026-01-18 17:05:25
이어 울산과기원 반도체공학과(16.1%), 광주과기원 반도체공학과(6.4%) 순으로 지원자 증가폭이 컸다. 경북대 모바일공학과는 전년보다 지원자가 5.0% 증가했다.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자가 증가한 배경으로는 취업 연계에 따른 진로 예측 가능성과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대한 청년층 선호도가 높아진 점이 꼽힌다. 다만...
맑고 포근한 일요일…낮 최고 14도, 평년 보다 높아 2026-01-18 07:30:01
제주 5.8도, 대구 -2.0도, 부산 6.6도, 울산 3.3도, 창원 3.4도 등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IPO챗] 올해 1호 상장 추진 덕양에너젠, 일반 청약 진행 2026-01-17 09:00:02
단독 수소 공급자로 선정됐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은 울산 출하센터 구축과 설비 증설, 신규 공장 설비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총 750만 주를 공모하며, 총 공모 금액은 637억5천만∼750억원이다. 다음은 다음 주 IPO 일정. ◇ 일반 청약 ▲ 덕양에너젠, 20∼21일, 코스닥, 공모가 희망 범위 8천500∼1만원,...
전국 포근하고 맑은 토요일…동해안은 대기 건조 '불조심' 2026-01-17 08:16:54
대전 1.4도, 전주 2.9도, 광주 4.5도, 제주 9.2도, 대구 3.4도, 부산 6.2도, 울산 5.2도, 창원 7.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1.0∼3.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유지희 한경...
부상으로 멈춘 축구 인생…보호대 하나로 연매출 20억 '잭팟'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7 06:00:01
가볼지 고민도 했어요. 그런데 울산이 전국적으로 축구시스템이 잘 갖춰있다는 걸 보고 여기에 남겠다고 결심하게 됐어요. 아마추어 리그도 울산만큼 잘 운영되는 곳이 없거든요. Q. 제품 개발 과정은 어땠습니까. A. 솔직히 말하면 미친 짓이었습니다. 1년 동안 18번의 샘플을 만들었고 수없이 실패하고 좌절했습니다....
[부동산캘린더] 내주 '드파인 연희' 등 전국 3천260가구 분양 2026-01-17 06:00:01
│계약│울산 남구 야음동 힐스테이트선암호수공원(2단지) (│052)257-8777 │ ││~1/21) │ │ ├────┼────────────────────────┼───────┤ │계약│울산 중구 반구동 태화강센트럴아이파크 (~1/21) │052)266-1630 │...
도시가스의 변신…K푸드·부동산 정보업으로 다각화 2026-01-16 17:17:41
세운 뒤 울산 북항 LNG터미널과 산업단지 수요처를 잇는 배관 임대 사업에 나섰다. 2023년엔 부동산 서비스 업체 프롭데이터에 투자해 도시가스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결합해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LS그룹 계열사인 예스코는 지주사 색채를 강화했다. 예스코홀딩스는 지난해 3월 사명을...
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투입"…메리츠·산은 참여 촉구 2026-01-16 15:15:47
강조했다. 홈플러스는 문화·부산감만·울산남구·전주완산·화성동탄·천안·조치원점 등 7개 점포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앞서 영업 중단을 발표한 점포 10곳을 비롯해 총 17개 점포 운영을 중단키로 한 것이다. 또 1월 직원 급여는 유동성 고갈이 해소될 때까지 지연하기로 결정했다. 송은경 기자 norae@hankyung.com
"한일, 지역소멸 데칼코마니…채용연계·메가시티 등 협력해야" 2026-01-16 13:00:00
수 있는 비자 제도 개선 공동연구, 부울경(부산·울산·경남)과 일본 규슈를 잇는 초국경 메가시티 구축 등을 협력 의제로 제시했다. 후지나미 타쿠미 일본종합연구소(JRI) 수석연구원은 "일본은 2015년부터 도쿄 일극 집중을 완화하는 '지방창생' 정책을 추진해왔지만, 고급 인재의 신입 채용은 여전히 도쿄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