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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조선 쏠림…작년 광공업생산 충북 등 5곳만 증가 2026-02-20 12:00:07
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17개 시도 가운데 충북(12.6%), 광주(9.4%), 경기(7.9%), 울산(2.8%), 경북(1.8%)에서만 증가했다. 이들 지역은 주로 반도체·전자부품, 전기장비와 조선과 같은 기타 운송장비 등의 생산이 늘었다. 서울(-7.7%), 세종(-5.5%),...
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MOU 체결 2026-02-20 11:16:23
울산 물류산업의 중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 조합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 소속 약 1600여명의 조합원은 △웨딩서비스 할인 △총회·기념식 등 대형행사 맞춤형 컨설팅 △소규모 회의·세미나 지원 △케이터링 출장...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2026-02-19 17:49:27
내국인 채용을 늘리면 울산, 경남 거제 등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내국인 근로자가 전부이던 20년 전에는 이들이 지역 식당과 마트에서 소비했지만 지금은 외국인 노동자가 소득 대부분을 본국으로 송금하고 있어서다. 내국인 고용이 늘면 ‘조선업은 초호황인데 지역 상권은 죽어간다’는 비판이 잦아들 것으로...
석유화학 '1호 재편' 이달 중 윤곽…불황 속 합종연횡 속도 낼까 2026-02-18 06:01:02
국내 석유화학 기업 16개사는 여수·대산·울산 등 3대 석유화학 단지를 중심으로 사업재편안을 산업부에 제출했다. 여수에서는 LG화학과 GS칼텍스가 손을 잡았고, 울산산단에서는 SK지오센트릭과 대한유화, 에쓰오일 등 3사가 공동으로 재편안을 냈다. 다만 HD현대·롯데케미칼을 제외한 나머지는 계획안 단계로, 산단별...
부동산 메시지에 '공감'...李 지지율 3주째 상승 2026-02-16 09:45:42
등 경제지표 호조가 맞물려 국정 신뢰를 높인 것"이라고 리얼미터는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이 전주 대비 11.9%p 급등해 61.3%를 기록, 가장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대구·경북(46.1%)과 부산·울산·경남(53.0%)은 각각 5.7%p, 1.7%p 상승했다. 광주·전라는 80.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2026-02-16 07:00:05
시너지의 장권영 대표(1978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래 사업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19년 1월 설립된 이 회사는 에너지 플랫폼을 운영하며 에너지를 공급하고 효율화하며 수요 관리까지 에너지 전 주기를 담당한다. LG전자, KG스틸, 한국동서발전, 롯데쇼핑 등 국내외 기업 100곳과 거래한...
"고환율·내수부진 직격탄"…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2026-02-15 13:27:31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벤처기업 일반보증 대위변제는 1조4천258억원 순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위변제는 기업이 금융권 대출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갚는 것을 의미한다. 기보의...
빌린 돈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2026-02-15 13:23:43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벤처기업 일반보증 대위변제는 1조4258억원 순증했다. 대위변제는 기보 보증을 통해 은행에서 돈을 빌린 중소기업 등이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자 기보가 대신 갚은 것을 의미한다. 기보의 대위변제...
대출 못 갚는 중소기업 속출…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2026-02-15 13:01:00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벤처기업 일반보증 대위변제는 1조4천258억원 순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위변제는 중소기업 등이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제공한 기보가 기업이 갚지 못한 대출을 대신 변제한 것을...
사업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2026-02-15 06:01:01
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천30만원을 신고했다. 하위 20%는 69만원으로,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를 기록했다.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101.9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