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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10년 청사진”…금투협, K자본시장본부 신설 2026-01-30 13:16:42
지원 측면에서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 회원사 지원을 위해 부산지회를 증권·선물본부로 이관한다. 반면 홍보부 내 홍보팀·사회공헌팀, 전략기획부 내 기획팀, 자율규제기획부 내 규제기획팀 등은 통합·폐지해 업무 효율화를 진행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자본시장의 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공세 나선 금속노조…산하 하청 노조 24곳, 원청에 교섭 요구 2026-01-25 17:50:47
지회 소속 근로자 2536명이 교섭을 요구했다. 현대모비스에서는 울산·충남 지역 5개 지회가 교섭을 요구했고 조합원은 2113명에 달한다.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는 30개 업체 소속 조합원을 대표해 현대중공업에 교섭을 요구했다. 한화오션을 상대로는 2022년 옛 대우조선해양 조선소를 점거하고 옥쇄 파업을 벌인...
"원청 나와라"...하청노조 24곳 현대차 등에 일제히 교섭요구 2026-01-25 11:25:50
등 3개 지회 2536명이, 현대모비스에는 울산비주 울산현대모비스지회 등 5개 지회 2113명이 각각 원청교섭을 요구했다. 이 밖에도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한국지엠, 한국타이어, 동희오토 등 다수 제조·조선·부품 계열 원청사들이 교섭 요구 대상에 포함됐다. 24개 지회 조합원이 속해 있는 하청업체 수는 143개다....
실력 행사 나선 하청 노조들…원청 상대로 "협상장 나와라" "파업할 것" 2025-12-22 17:40:37
비정규직지회도 이달 초 울산공장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현대차가 정규직에게 지급하기로 한 성과급(기본급의 450%)과 비슷한 수준을 하청·비정규직에게도 적용하라고 주장했다. 시행령과 지침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노동계가 압박에 나서면서 정부와 노동위원회에서는 당혹감이 감지된다. 노동위는 지난 3일...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민주노총 총공세…정부·노동위도 '당혹' 2025-12-22 16:04:40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이달 초 울산공장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진짜 사장 현대차가 나서라”며 정규직 직원에게 지급하기로 한 성과급(기본급의 450%)과 유사한 수준을 하청·비정규직에도 적용하라는 주장했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도 정부가 준비 중인 시행령을 두고 “찢어진 노란봉투법”이...
경주 APEC 한·중 정상회담 앞두고 환구시보에 울산 특집판 실려 2025-11-03 14:22:34
특집판에서 관심을 끄는 분야는 울산에서 활동중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울산지회(회장 김경대·사진)로, 한중간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19년째 열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한·중 청소년 우호교류단’, ‘한·중 유학생 합동 봉사활동’...
'한·중 수교 33주년'...'중국 절강성 태주시 화합문화교류단 울산 공연' 2025-10-02 17:18:25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울산지회 주최..."APEC경주 개최 앞두고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 기대"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울산지회(회장 김경대)는 오는 13일 중국 절강성 태주시 문화방송관광체육국 소속 화합문화교류단을 초청해 울산 J아트홀에서 '한·중 수교 33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대차 노사, 신생아 가정 1천가구에 출산 양육 키트 지원 2025-08-11 20:47:07
홀트아동복지회에 출산 양육 물품 키트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올해 9월 1일 이후 출생신고를 한 울산지역 신생아 가정 1천가구에 배냇저고리 세트, 천연로션, 온습도계, 피복 등을 구성된 10만원 상당 출산 양육 키트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현대차 노사는 연말까지 키트를 받은 신생아...
"원청 사장 나와라" 벌벌 떠는 기업들…7년 전 판결은 달랐다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8-04 06:35:05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는 앞서 원청인 HD현대중공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HD현대중공업이 하청 근로자들의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있는 만큼 직접 교섭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대법원이 2010년 내놓은 HD현대중공업 판결을 발판으로 삼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하청 노조...
소상공인 살리자"…울산시·기업, 지역상품권 소비 촉진 맞손 2025-07-03 08:10:22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울산지회, 대한미용사회 울산협의회, 한국피부미용사회 울산지회 등도 함께한다. 협약 참여 기관ㆍ단체들은 지역 상품권 구매 확산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기업이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복지성 경비를 울산페이나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지급하도록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