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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전국서 1만8511가구 공급…"올해 분양시장 첫 시험대" 2026-01-05 14:33:00
비롯해 가재울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문장건설은 경기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하는 ‘사우역 지엔하임’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385가구(전용면적 84~151㎡) 규모다.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이 단지 인근에 있다. 김포고, 사우고...
또 들썩이는 성수동…옛 삼표 부지에 79층 랜드마크 들어선다 2025-11-27 10:00:03
최고 79층 업무·주거·상업 복합단지로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구단위계획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22년 공장 철거 이후 사전협상제도를 통해 마련한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계획을...
서초 '고속버스터미널' 60층 재개발…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잇따라 2025-11-26 11:16:18
울시는 다양한 논의를 거쳐 사업자가 제안한 개발 계획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임시 터미널을 마련할 예정이라 시민이 고속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은 겪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동서울 현대화 재가동 전망서울 내 다른 여객·화물 터미널도 다재다능한 지역 거점으로 변신을...
서울 동북권 대격변…"이문·휘경 입주·분양권 8억 웃돈" 2025-09-21 17:15:20
일대는 서울시 마스터플랜에 따라 앞으로 일자리,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10만3000가구 규모의 자족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문·휘경 1만4000가구 신도시급 개발서울시는 최근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문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심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문동 86의 1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3층, 20개 동,...
"7억 더 줘야 판다"…동대문 아파트 '수직 상승'의 비밀은 2025-09-20 12:52:40
서울시 마스터플랜에 따라 앞으로 일자리·주거·문화가 어우러진 10만3000가구 규모의 자족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문·휘경 1만4000가구 신도시급 개발서울시는 최근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문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심의안을 통과했다. 이문동 86의1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3층, 20개 동, 3488가구(임대주택...
"첫날에만 4361명 태웠다"…'한강버스' 흥행 릴레이 예고 2025-09-19 10:00:03
서울시가 이날 첫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를 타기 위해 몰린 인파가 선착장 밖까지 줄을 이었다. 오전 11시 마곡 선착장에서 출발한 첫 배는 예매가 곧바로 매진됐고, 대기 번호표를 받은 시민만 300명을 넘겼다. 반차를 내고 찾아온 직장인, 유모차를 끌고 나온 가족, 외국인 관광객까지 뒤섞여 현장은 축제 분위기였다....
서울시, 대원제약·셀트리온과 손잡고 '바이오 유니콘' 키운다 2025-08-28 19:58:07
서울시가 대원제약, 셀트리온과 손잡고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키우는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에 나섰다. 시는 29일까지 양일간 6개 바이오 스타트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1년간 공동연구와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투자·지분계약 성과 잇따라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셀트리온, 올해부터...
강남 소규모 아파트, 자치구 건축심의 안 받는다 2025-07-16 20:47:51
셈이다. 서울시는 “서울시는 자치구 심의대상을 대폭 축소하고 건축심의 절차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먼저 서울시는 건축위원회 운영 기본 원칙에서 ‘제3조 심의운영 원칙’을 신설했다. 위원회 운영에 있어 객관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통합공고된 심의대상 외...
서울시 "이공계 외국인 유학생 모십니다" 2025-06-24 18:00:43
서울시가 해외 우수 인재의 국내 유입과 정착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국내 이공계 기피 현상에 따른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해당 국가와의 우호 협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도시정책관 출범 1년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5월 향후 5년간 2506억원을 투입해 해외 이공계 석박사급...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하나로 교통비 절감·환경 보호…탄소저감 실천 2025-04-24 15:07:32
서울시가 지난해 1월 선보인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충전 1000만 건을 넘어섰다. 기후동행카드는 지하철·버스·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한 장의 카드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교통 정기권’이다. 시민들은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으로 환경 보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