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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LCA 대응 부담 커져...국가 공인 DB 구축 시급" 2026-02-02 06:01:06
부상한 가운데, 유엔(UN) 자동차 LCA 인포멀 워킹 그룹(IWG)의 한국 정부 대표이자 탄소중립연구원 공동 창업자로 활동 중인 송한호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를 만났다. 연구실에서의 정교한 방법론 수립부터 실제 부품사의 탄소 명세서 구축까지, 탄소중립의 실무 최전선을 지키고 있는 그에게 LCA 시대의 생존법을 들어봤...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논의 방식과 계획이 있지 않나. 하나하나 워킹그룹도 그렇고. 상업적 합리성이라든지 정해져 있다. 정해진 대로 해 나가면 되는 부분이라고 보기 때문에 기존 합의 전제 위에서 예정된 대로 진행되도록 대통령도 부통령도 총리인 저도 점검하자. 가속화하자. 그런 취지였다. ▶원래 한미 외교는 대통령이 챙기고 총리급에서...
방학 끼니 해결…'맞벌이 구세주' 밥주는 학원 2026-01-22 17:40:28
초교 2학년으로 올라가는 자녀를 둔 워킹맘 A씨는 이달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맞벌이 부부의 ‘최대 고비’라는 1학년은 버텨냈지만 긴 겨울방학 앞에선 어쩔 수 없었다. A씨는 “점심으로 빵과 우유를 먹으며 오후 7시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한다는 게 마음이 쓰였다”며 “적어도 여름방학이 끝날 때까지...
"겨울방학이 무서워요"…맞벌이들 눈에 불 켜고 찾는 학원 정체 [사교육 레이더] 2026-01-21 10:26:03
워킹맘 A씨는 이달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맞벌이 부부 최대 고비라는 초등학교 1학년은 버텨냈지만, 긴 겨울방학은 버티지 못한 것. A씨는 "점심 식사 대신 빵과 우유를 먹으며 저녁 7시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한다는 것이 마음이 쓰였다"며 "최소 여름방학이 끝날 때까지 육아휴직을 쓰기로 결정했다"고...
'학조부모'도 필참…3代 모임된 초교 졸업식 2026-01-19 17:40:23
워킹맘인 김씨를 대신해 평일 낮 아이를 돌봐준 친정 부모님까지 행사에 참석하며 3대가 자연스레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김씨는 “조부모까지 졸업식에 참석하면 유난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했는데 학교에 가보니 3대가 함께 온 가족이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를 뜻하는 ‘학조부모’가 늘면서...
"다리나 벌리라고"...'남미새' 논란에 여학생들 '성토' 2026-01-08 07:47:08
조회수 140만건을 돌파했다. 댓글은 1만5천개 이상이 달렸다. '남미새'는 '남자에 미친 XX'의 줄임말로, 남성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여성을 가리키는 멸칭이다. 강유미는 해당 영상에서 외아들을 둔 워킹맘이자 중년의 '남미새'를 연기했다. "요즘 여학생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나는 아들에게...
귀 얼얼, 심장 쿵쿵…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꼭 라이브로 보세요 [리뷰] 2025-11-23 20:19:35
워킹 투 더 문(Walking to the Moon)'이 시작되자 달, 지구, 그리고 태양계의 끝자락에 있는 천체인 명왕성 모형의 에어 벌룬이 객석 위를 유영해 부드럽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관객들은 휴대폰에 불을 켜 우주의 별로 공연을 함께 꾸몄다. 라이브 밴드 공연의 백미인 '다시 부르기'도 팬들을 열광케 했다....
"남편 혼자 벌어선 애 못 키워요"…워킹맘 늘더니 '깜짝' 결과 [1분뉴스] 2025-11-20 15:48:15
취업자는 266만9000명, 고용률은 64.3%로 집계됐다. 워킹맘 고용률은 2020년 55.5%를 기록한 뒤 5년 연속 높아지고 있다. 올해도 작년보다 1.9%포인트 상승했다. 워킹맘 고용률은 자녀가 어리거나 많을수록 낮았다. 자녀가 6세 이하인 기혼 여성 고용률은 57.7%였다. 자녀가 7~12세인 경우에는 66.1%, 13~17세인 경우에는...
워킹맘 고용률 64% 역대 최고…영유아 엄마 3명 중 1명 경력단절(종합) 2025-11-20 15:23:52
고용률이 상승 추세인 가운데 미성년 자녀가 있는 여성의 고용률, 워킹맘 비율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20일 발표한 '지역별 고용 조사: 기혼 여성(15∼54세)의 고용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4월) 기준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경력 단절 여성은 88만5천명으로 작년보다 8만5...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현빈과 손예진, '청룡영화상의 10초' 2025-11-20 11:02:40
촬영장으로 돌아와 좋은 어른이자 동료 배우로 서고자 하는 현재의 시간이다. 그녀가 남편을 본명으로 부르고 아이의 이름까지 언급한 대목은 가족을 일종의 숨은 서포터즈가 아니라 자신의 연기 인생과 함께 가는 동행자로 공식 선언하는 효과를 낳는다. 동시에 이는 경력 단절 후 돌아온 워킹맘이라는 동시대 여성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