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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무장해 2년 연속 소비자 선택 받았다…쿠쿠가 작심하고 만든 이 제품 2026-02-06 14:20:02
탄생한 것이 AI 사운드 감지 센서”라며 “밥솥부터 정수기, 식기세척기까지 쿠쿠 전 제품에 흐르는 '고온 히팅 및 정밀 제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지능형 미식 가전'의 기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와디즈, AI 기반 '글로벌 표준 요금제' 도입…해외 진출 문턱 낮춘다 2026-02-06 10:10:46
단순한 요금 정책 개편을 넘어, K-메이커들이 국내에서 글로벌 시장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라며 “앞으로도 와디즈는 AI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많은 메이커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트랙터 부품사' 대동기어 "로봇 기업 M&A 검토" 2026-02-05 17:14:37
대동기어는 2024년에 매출 2571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 서 대표는 “올해부터 고부가가치 사업 물량이 매출에 포함되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저평가된 ‘농기계 부품사’라는 꼬리표를 떼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천=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주문만 1조 7000억어치 쌓였다"…그야말로 대반전 쓴 회사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05 12:00:13
대동기어는 2024년 매출 2571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 서 대표는 “올해부터 고부가가치 수주 물량이 매출에 들어가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점쳐진다”며 “저평가된 ‘농기계 부품사’라는 꼬리표를 떼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사천=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 누적보상액 100억원 돌파 2026-02-05 11:16:32
, 누적 보상액과 학습 지속성 지표가 함께 개선되고 있다”며 “‘돈버는일본어’ 출시 등 제2외국어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만큼, 학습자들이 다양한 외국어 학습에서도 자연스럽게 학습 습관을 만들고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명 연입 2026-02-05 10:33:04
역량을 강화했다”며, “지난해 군집 기술의 성공적인 실증을 거쳐 무인기 대량생산 체계 확보를 통해 ‘플랫폼’ 기업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온 만큼 다가오는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서는 조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력과 시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신일전자 효자템…'북극발 한파'에 1월 판매액 179% 껑충 2026-02-05 10:19:31
강한 바람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면서, 사용 목적과 공간에 맞는 효율적인 난방 가전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증가했다”며 “신일은 저전력·고효율 기반의 다양한 히터 제품군을 통해 앞으로도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한 제품 개발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통신 인증 강자' 에이치시티 "방산·원자력·배터리로 사업 확장할 것" 2026-02-04 16:37:25
오름세다. 2024년 매출 944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매출 1000억원을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허 대표는 “2030년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는 게 목표”라며 “주가 부양을 위해 자사주 매입, 무상증자 등 친주주 정책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천=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뷰웍스, 유럽 진단장비 업체와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공급계약 체결 2026-02-04 11:35:23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뷰웍스 관계자는 “이번 유럽 공급계약은 비스큐 DPS의 기술력과 상용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최근 비스큐 DPS 공급 계약을 발판 삼아 미국과 유럽 지역에 공급처를 넓히는 데 주력할 계획”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금요일 왜 출근해요?"…2주마다 노는데 주가 '458%' 폭등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03 06:00:22
기록한 이 회사의 주가는 지난 2일 3만 2950원으로 11년 새 458% 뛰었다. 회사 관계자는 "가비아는 창립 이래 한 차례의 역성장 없이 꾸준히 성장해 온 회사"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회사에서 즐거움과 성취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