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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인 대상 ‘농업인생활용접교육’ 실시…영농 현장 맞춤 기술 지원 2025-12-06 11:14:15
주관하고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와 용접 및 산업설비 전문기업인 포스테크(대표 고종철)가 지원하는 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하고 교재 등을 제공하며 교육 운영을 뒷받침했다. 교육 과정은 산업안전보건교육, 용접공학, 피복아크용접(SMAW) 등 이론...
"식비 올려달라" 밀고 들어온 노조…벌금형 선고 2025-10-19 12:44:45
기소된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도로교통안전관리지부 간부 A씨 등 4명에게 벌금 50만∼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 강원 원주시에 있는 도로교통공단 본부 청사에 무단 침입해 이사장실까지 들어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이들은 공단을 상대로 식비 인상 등을 요구하며 공단 건물 밖에서...
'면허 1천만원 인상 따르라' 원주시 개인택시조합 제재 2025-02-19 12:00:07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원주시지부에 시정명령(행위 중지·재발 방지·통지 명령)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주시지부는 작년 3월 조합원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개인택시면허 거래가격을 1억5천만원에서 1억6천만원으로 올리도록 결정해 통보한 혐의를 받는다. 이는 사업자단체가 가격을 일방적으로 결정해 구성사업자의...
정치·영리활동 해직간부에 수십억 준 전공노...검찰 “수사 필요” 2023-12-12 09:25:44
원주시청 공무원노조(원공노)는 지난 5월과 7월 전 위원장을 업무상 배임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고소·고발했다. 원공노는 2021년 8월 조합원 투표와 총회를 거쳐 민주노총·전공노에서 탈퇴했다. 이후 과거 지부사무실 서류를 정리하던 과정에서 해직자 생계비와 관련한 부당 수급 사실을 확인했다. 전공노는...
[단독] 국세청, '해직자 세금 탈루' 전공노에 "66억 내라" 2023-10-31 16:52:30
납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성호 원주시노조 사무국장은 “지난 17년간 1000억원에 가까운 돈이 전공노 해직자 생계비 명분으로 지급됐지만 조합원들은 자기가 낸 조합비의 사용 내역을 잘 알지 못했다”며 “게다가 충격적인 사실은 해직자 생계비 지급 시 원천징수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국장은...
서울지노위 "노조 탈퇴 주동자 권한정지, 민주적 여론 형성 차단" [오형주의 정읽남] 2023-10-20 13:55:56
전공노는 2021년 원주시청 공무원노조가 민노총 탈퇴를 추진하자 비대위원장과 사무국장 권한을 정지하고 제명 처리하는 등 실력행사에 나섰다. 지난 8월 안동시노조가 민노총 탈퇴를 추진하던 때에도 해당 조항에 근거해 지부장에 대한 권한정지를 발동했다. 고용부는 상급단체 집단탈퇴를 금지하는 산별노조의 규약에...
국회로 가는 '민노총 탈퇴 노조'…기자회견 열고 국감서 증언 2023-10-06 17:56:59
열리는 이날 기자회견에는 우해승 원주시노조 위원장과 유철환 안동시노조 위원장, 박해근 소방통합노조 준비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원주시노조는 전공노 원주시지부 시절인 2021년 8월 조합원 투표를 거쳐 민노총·전공노에서 탈퇴했다. 지난 8월엔 안동시노조와 경북소방지부를 주축으로 한 소방통합노조...
"민노총 집단탈퇴 허용…대법원 판례 나올라" 상고 포기한 전공노 2023-09-14 19:00:27
않아 실익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원주시노조는 전공노 소속 지부이던 2021년 8월 24일 임시총회를 열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민주노총 및 전공노 탈퇴를 결의했다. 그러자 전공노는 “(원주시노조는) 일개 지부에 불과하므로 탈퇴 등 조직 형태 변경 권한이 없다”며 탈퇴를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단독] "민노총 집단탈퇴 허용 판례 나올라"…전공노, 대법원 상고 포기 2023-09-14 15:27:59
주도한 지부 임원들의 권한을 정지하고 제명한 뒤 탈퇴를 무효로 해달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전공노 측은 “(원주시노조는) 일개 지부에 불과하므로 탈퇴 등 조직 형태 변경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다.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은 지난해 12월 15일 “산별노조와 독립해 의사를 결정할 능력을...
'전공노 탈퇴' 원주시 노조 2심도 승소 2023-09-04 18:29:44
측은 “(원주시노조는) 일개 지부에 불과하므로 탈퇴 등 조직 형태 변경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12월 열린 1심에선 원주시노조가 승소했다. 재판부는 “산별노조와 독립해 의사를 결정할 능력을 갖춘 지부는 자주적·민주적 결의를 거쳐 목적 및 조직을 선택하고 변경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전공노는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