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강남에 1.8만 가구 공급 추진 2026-02-01 20:03:01
2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 일원에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2,018,074㎡)를 지정·고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서리풀1지구는 지난 2024년 11월 주민공람 공고 후 서울시·서초구 등 관계기관 협의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성 검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과정을 모두...
[그래픽] 서울시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2026-02-01 19:39:12
이재윤 기자 = 국토교통부는 오는 2일 서울 서초구 원지동·신원동·염곡동·내곡동 일대에 약 201만8천㎡ 규모의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를 지정·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강남권에 1만8천호 2026-02-01 11:00:02
오는 2일 서울 서초구 원지동·신원동·염곡동·내곡동 일대에 약 201만8천㎡ 규모의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를 지정·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리풀1지구는 작년 정부가 발표한 9·7 공급대책의 핵심지 중 하나로 약 1만8천가구가 공급된다. 2024년 11월 주민공람 공고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개발에서 우리 빼달라"…'그린벨트 해제' 서리풀2지구 공청회 또 무산 2025-11-24 15:31:37
공청회를 진행한 1지구는 원지동과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에 걸쳐 1만8000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기존 마을과 충돌이 적은 1지구는 공청회가 예정대로 진행됐다. 그러나 2지구 내에 있는 송동마을(36가구)과 식유촌마을(25가구) 개발에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의 존치를 제외한 어떤 것과도 타협이나 양도가...
"사업 지연 막자"…서초 서리풀2지구, 공청회 다시 연다 2025-11-10 16:52:26
나뉘어 있다. 서초구 원지동과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에 걸친 1지구는 200만㎡ 부지에 1만8000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우면동에 걸친 2지구는 19만㎡에 2000가구가 지어진다. 1지구에 있는 새정이마을(50가구)과 2지구 내 송동마을(36가구), 식유촌마을(25가구)은 정부의 개발계획에서 제외해 달라는 입장이다. 우면동 내...
'아날로그'로 돌아간 정부…결재 서류 일일이 손으로 작성 2025-09-29 17:52:36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화장터에서는 많은 유가족이 화장장 예약을 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굴러야 했다. 이번 화재로 e하늘장사정보 시스템 예약 사이트가 먹통이 됐기 때문이다. 갑작스럽게 화장장을 이용하지 못하면서 상주들이 불편을 겪었다. 상조회사 팀장 김모씨는 “사망진단서, 화장장 이용신청서 등을 팩스로 받는 등...
서울추모공원 화장로 11→15기 확장…18일부터 하루 85건 화장 2025-08-11 15:18:47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화장로 증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증설로 서울추모공원의 하루 화장 가능 건수는 59건에서 85건으로 늘어나게 된다. 시는 지난해 9월 서울추모공원 화장로 증설에 착공했으며, 이와 함께 가족 대기실도 10실에서 14실로, 주차면도 128대에서 178대로...
강남·서초 자연녹지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2025-05-08 16:28:08
△원지동(5.06㎢) △서초동(0.92㎢)이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앞서 지정한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을 포함해 총 164.06㎢로 유지된다. 시는 지난 4월 재건축·재개발 지역의 투기차단을 위해 압구정·여의도·목동 아파트지구와 성수전략정비구역 총 4.58㎢를 재지정했다. 지정 현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죽는 것도 번호표 뽑아야"…화장장 없어 발동동 2025-01-19 17:56:47
화장로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오는 7월에는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의 화장로 4기 증설도 완료된다. 이렇게 되면 서울추모공원 화장로가 15기로 늘면서 화장 처리 건수 역시 하루평균 59건에서 85건으로 44%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시는 단기 대책 마련에도 나섰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 화장장을 예약하지 못해 장기간 장례를...
오세훈의 결단 "그린벨트 풀면 미래세대를 위한 주택 지어야" 2024-11-07 19:41:08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을 중심으로 밀도 있게 개발하는 청사진을 내놨다. 전체 용적률은 200% 내외로 잡아 가구 수를 계획했다. 그러면서 그린벨트 해제지역에 용적률 최대치(250%)까지도 허용하기로 했다. 인근 신원동 원지동 일대 입주민이 쉽게 직장을 오갈 수 있도록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과 판교역 중간 지점에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