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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오시-중국 카슈가르 직항노선 4월에 개설 2026-02-03 14:27:48
위구르 자치구 성도 우루무치 간에는 항공노선이 이미 개설돼 있다. 중국남방항공은 지난해 11월 7년여만에 운항을 재개, 매주 토요일 이 노선에 여객기를 띄우고 있다. 신장위구르 자치구는 키르기스스탄으로서는 중국으로 향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카슈가르는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CKU) 연결 철도의 출발...
'민주주의 상징' 마그나카르타 보안에 中기업 CCTV 사용 논란 2026-02-01 10:15:26
기업이 위구르족을 식별해 경찰에 자동으로 신고하도록 설계된 안면 인식 시스템 개발에 관여했다고 고발했다. 중국 당국이 위구르족을 박해하기 위해 고안한 통제 및 감시 메커니즘에 일조하는 등 집단학살 또는 반인도적 범죄에 연루돼있다는 주장이다. WUC는 솔즈베리 대성당에 보낸 서한에서 "특히 고통스러운 점은...
세계 최장 22㎞ 터널 개통…일대일로 관문으로 떠오른 中 신장 2026-01-30 17:56:17
베이징에서 2800㎞ 떨어진 신장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주도 우루무치. 중국이 자국 중심 공급망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한 달 전쯤 길이 22.13㎞의 세계 최장 터널인 톈산 성리 터널이 개통하면서 일대일로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됐다. 우루무치에서 태어나 공무원으로 정년을 마친 쉬모...
'소수민족 화약고'에서 경제 우등생 된 신장② [차이나 워치] 2026-01-30 16:34:52
지난 26~27일 중국 신장 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주도인 우루무치에서 열린 신장 양회(인민정치협상회의·인민대표대회). 계속된 중국의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압박과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직접 찾은 신장 양회 분위기는 밝았다. 지난해 신장의 경제 성장률과 올해 목표를 밝히는 구간에선 참석자들 사이에서 희미한...
여기저기서 "뷰티풀"…'관광 핫플’된 신장① [차이나 워치] 2026-01-30 16:34:20
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의 주도인 우루무치에 있는 다바자보행길. 중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들이 곳곳에서 들렸다. 다바자보행길의 여기저기에선 독특한 신장 디저트를 맛보면서 감탄하는 외국인들을 쉽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신장의 전통 빵을 형상화한 인형이나 기념품 주변에 특히 관광객들이 몰렸다....
美법원, 신장위구르 인권 유린 폭로한 중국인에 망명 허용 2026-01-30 08:53:05
신장위구르 인권 유린 폭로한 중국인에 망명 허용 수용소 영상 찍어 공개…트럼프 정부서 망명 허용 드문 사례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미국 법원이 중국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에서 벌어지는 인권 유린 상황을 폭로한 중국인에게 이례적으로 망명을 허용했다. 3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찰스...
中, 영국산 위스키 관세 10→5%…불법이민 단속에도 협력 2026-01-30 03:53:31
위구르 자치구 주민 처우 문제 등 논쟁이 될 만한 사안들도 제기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스타머 총리는 "(중국과) 협력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가능한 기회를 잡고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사안에 대해서는 성숙한 논의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제1야당 보수당의 크리스 필립 예비내각 내무장관은 "키어...
中왕이, 중동 긴장 속 이슬람협력기구에 "개도국 권익 보호" 2026-01-26 18:10:32
중요한 기구"라며 "그간 신장(新疆·신장위구르)과 대만 문제에 대한 확고한 지지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타하 사무총장은 이에 "일부 국가들의 왜곡된 행태가 세계를 어려움에 빠뜨리고 있다"라며 "OIC는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통치 경험 교류를 강화하고, 대화와 협력의 긍정 흐름을 유지해 지역...
아프간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中, 위험지역 철수 당부(종합) 2026-01-20 16:58:55
위구르 자치구 내 재교육 수용소에서 위구르족 등 소수민족 무슬림 100만명가량이 강제노동에 동원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중국은 '유언비어'라고 반박했다. 중국은 아프간과 76㎞에 걸쳐 험준한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탈레반 정권과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경에서 아프간과 무력 충돌한...
아프간 호텔 중식당 폭탄테러로 7명 사망…IS "中 국적자 표적" 2026-01-20 10:13:26
위구르 자치구 내 재교육 수용소에서 위구르족 등 소수민족 무슬림 100만명가량이 강제노동에 동원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중국은 '유언비어'라고 반박했다. 중국은 아프간과 76㎞에 걸쳐 험준한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탈레반 정권과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경에서 아프간과 무력 충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