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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정무수석 "'공소취소 거래설' 김어준 방송, 방미심위서 조사할 듯" 2026-03-13 17:35:09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김어준 씨의 유튜브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 취소 거래설’에 대해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에서 아마 조사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제가 알기에는 해당 방송사도 언론사로 지금 등록이 돼...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으로…수책위·실평위서 실효성 격론 2026-03-05 10:04:58
국민연금이 그동안 직접 행사해 온 의결권을 민간 운용사에 넘기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국내주식 투자 수익률을 높이고 이른바 '관치금융'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이어진 전문가 위원회에서는 국민연금의 영향력 약화와 책임 외주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쏟아지며...
이강덕 "통합법안, 경북·대구 미래 내팽개쳐지는 극악무도한 실상, 그냥 넘길 수 없어" 2026-02-20 09:29:07
“법사위서라도 대구·경북법안, 전남·광주와 어깨 맞춰야”... “마지막 호소 외면말아 달라" 이강덕 국민의 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사진)가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절차를 남겨둔 대구·경북행정통합법안에 대해 사활을 건 저지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는 20일 호소문을 내고 “대구·경북행정통합법안은 전남·광주...
국토부, '5년째 개통 지연' 부전∼마산 복선전철 관련 조사 착수 2026-02-05 16:54:57
정부·시공사 갈등…사조위서 원인 검증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반침하 사고로 5년째 개통이 늦어지고 있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지연 원인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5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에서 착수 회의를 연 사조위는 외부 전문가...
미 재무장관 "연준, 국민 신뢰 잃었다" 직격(종합) 2026-02-05 09:47:58
금융위서 공개 발언 "연준 독립성은 국민 신뢰에 기반"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황정우 기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공개 석상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미국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직격했다.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에 대한 상원 인준 절차를 앞둔 가운데 도널드...
[과학스냅] 중앙과학관,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특별전 2026-01-20 17:16:39
예보된 침입자들' 특별전 NST, 연구개발전략위서 전략연구지원단 설치 논의 ▲ 국립중앙과학관은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자연사관에서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한 해충 특별전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전시는 올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는 계절별 침입자에 대한 상세...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반토막 난 주식에 개미 '피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1-13 22:00:01
3위서 5위로 '하락'13일 시프트업은 전일 대비 50원(0.15%) 내린 3만3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프트업은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에는 3만2400원까지 하락하며 장중 최저가도 갈아치웠다. 코스피 상승세와 비교하면 뼈아픈 행보다. 최근 1년(2025년...
국내 베스트셀링카는 2년 연속 쏘렌토…아반떼 '톱3' 기염 2025-12-24 06:00:06
9위서 상위권 안착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기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쏘렌토가 올해 2년 연속 국내 '베스트셀링카'에 오를 것이 확실시된다. 현대차 아반떼도 레저용 차량(RV) 및 대형차 강세를 뚫고 '톱3'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24일 국내 완성차 5개사의 국내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역사학계 "李 언급한 '환단고기' 명백한 위서…명확한 입장 밝혀야" 2025-12-17 16:06:20
간행한 위서라는 것"이라며 "위서는 말 그대로 가짜 역사서일 뿐 어떤 사료적 가치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역사학계와 사이비역사 사이에는 어떠한 학문적 논쟁도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학계를 향한 사이비역사의 일방적 비방과 터무니없는 주장이 존재할 뿐"이라며 "대통령실은 '환빠'나 환단고기와 관련한...
유홍준 "환단고기는 상상력 투영된 역사관"…李 발언 논란 선 그어 2025-12-17 06:36:08
학계에서 이미 '위서'로 판단된 환단고기를 여전히 진위 논쟁이 진행 중인 사료로 인식하고, 그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 아니냐는 야권의 비판이 제기되자 대통령실은 이날 "이 대통령의 환단고기 관련 발언은 이 주장에 동의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