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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사망신고 전 '유산 4억' 빼돌린 동생…분노한 형제들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6-01-21 06:30:01
수 있는 유류분 반환청구와는 다릅니다. 이 사건에서 피고는 2019년 11월께 상속세를 신고하면서 원고들에게 자신이 망인의 외화를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렸으므로, 원고들로서는 이때 자신들의 상속권 침해를 알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23년 4월 제기한 원고들의 소송은 상속권 침해를 안...
형제자매 제외, 패륜 상속인 박탈…2026년 달라지는 유류분 제도 2026-01-05 09:45:14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은 민사법원에서 진행하고 있고, 기여분 결정심판청구는 가정법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상속인의 기여를 유류분 반환 시에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법원이 이를 판단하면 심리도 지연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법원의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이에 서영교 의원 등이...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분할을 둘러싼 갈등이 생기면 유류분반환청구나 상속재산분할심판 같은 분쟁 절차로 해결하고, 상속세 신고는 세무대리인이 처리하면 된다는 인식도 강했다. 그러나 최근 상속을 둘러싼 환경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초고령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부를 축적한 세대가 고령화 단계로 들어서면서 국내외 상속재산의 절대...
40억 아파트 은행에 넘겼다더니…아버지 사망 '발칵' 무슨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02 09:02:51
침해 고의가 인정돼야만 유류분 부족액을 반환받을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이 판결 이후 수탁자인 은행을 피고로 하는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이 다수 제기됐고, 은행들은 유류분반환책임을 부담해야 할 위험에 직면했다.대법원 "형식보다 실질 봐야"그러나 최근 하급심은 유언대용신탁의 수탁자에게는 유류분반환책임이 없다고...
병든 모친과 연 끊은 남동생, 돌아가시자 재산 내놓으라네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12-29 06:30:04
유류분 반환청구의 소를 제기했습니다. 변호사로서 유류분 사건을 처리하다 보면,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부양한 자녀에게 부모가 재산을 증여했는데 다른 자녀가 이 재산에 대해 유류분 반환청구를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때 재산을 증여받은 자녀는 자신의 기여를 주장하고 싶어 하는데, 민법상으로는 유류분 소송...
자산재평가, 기업 재무구조를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5-12-06 08:40:29
되는데 이혼소송의 재산분할, 상속재산분할, 유류분반환청구, 재건축·가로주택정비사업의 매도청구소송 등 각종 분쟁에서도 재감정을 통해 부동산 가치의 변동 등을 유용하게 주장할 수 있다. 한편 기업 보유 부동산에 대한 자산재평가나 일반인 소유의 부동산에 대한 재감정(재평가)는 일반적인 감정평가에 비해 훨...
"돈이 피보다 진한 시대"…유언대용신탁 주목해야 하는 이유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5-12-01 07:00:06
상속받은 주식이 휴지 조각이 될 수도 있다. 원물반환 원칙, 징벌적 상속세…분쟁 요소 곳곳에유류분 제도와 법정 상속분의 1/2에 이르는 높은 유류분 비율, 유류분 반환 시 '원물반환' 원칙도 문제다. 원물반환으로 인해 사전 증여된 경영권 주식이 반환되면 분쟁은 격화되기 마련이다. 일부 주식을 받은 나머지...
창업 세대 고령화…가업승계 ‘발등의 불’ 2025-12-01 06:01:20
유류분 상실 사유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기여에 대한 보상으로 행해지는 증여는 유류분 산정 시 고려하지 않는 방안, 유류분반환액을 산정함에 있어 법원이 기여분을 고려하는 방안 등도 논의되고 있다. 유류분에 관한 민법 개정 시한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연말 중 민법 개정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법...
"딸이 상가 가져라" 유언장 쓰더니…치매 후 아들 준다는 父 2025-11-26 12:11:23
않는다. 치매 초기 단계였고, 어느 정도 의사 변별과 진술이 가능했다면 공정증서 유언 효력이 유효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상가는 오빠가 받더라도 A씨가 주택을 상속받는 방식으로 협의할 수 있으며, 주택 가치가 유류분에 미치지 못한다면 오빠를 상대로 유류분 반환 청구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정년 연장' 기업 대응 전략은 2025-11-16 19:14:28
이 밖에 부동산·주식 처분 시점에 따른 유류분 반환 쟁점(조웅규 바른 변호사), 이혼 재산분할 성패를 가르는 비상장주식 평가 방식(윤지상 존재 변호사), 전자의무기록 활용 문제(이서형 대륜 변호사), 식품·의약품 허위 후기형 광고(정재영 남산 변호사) 관련 글도 호응을 얻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