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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사망신고 전 '유산 4억' 빼돌린 동생…분노한 형제들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6-01-21 06:30:01
수 있습니다. 상속회복청구의 소는 그 침해를 안 날부터 3년, 상속권의 침해행위가 있은 날부터 10년이 지나기 전에 제기해야 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권리가 소멸하는데, 이 기간은 제소기간이기 때문에 반드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야 하며, 내용증명을 보낸다고 시효가 중단되는 것이 아님을 유념해야 합니다(대법원...
형제자매 제외, 패륜 상속인 박탈…2026년 달라지는 유류분 제도 2026-01-05 09:45:14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은 민사법원에서 진행하고 있고, 기여분 결정심판청구는 가정법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상속인의 기여를 유류분 반환 시에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법원이 이를 판단하면 심리도 지연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법원의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이에 서영교 의원 등이...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분할을 둘러싼 갈등이 생기면 유류분반환청구나 상속재산분할심판 같은 분쟁 절차로 해결하고, 상속세 신고는 세무대리인이 처리하면 된다는 인식도 강했다. 그러나 최근 상속을 둘러싼 환경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초고령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부를 축적한 세대가 고령화 단계로 들어서면서 국내외 상속재산의 절대...
40억 아파트 은행에 넘겼다더니…아버지 사망 '발칵' 무슨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02 09:02:51
아니라 수탁자인 Y은행을 상대로도 유류분반환을 청구해야 하며, Y은행의 유류분 침해 고의가 인정돼야만 유류분 부족액을 반환받을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이 판결 이후 수탁자인 은행을 피고로 하는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이 다수 제기됐고, 은행들은 유류분반환책임을 부담해야 할 위험에 직면했다.대법원 "형식보다 실질...
병든 모친과 연 끊은 남동생, 돌아가시자 재산 내놓으라네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12-29 06:30:04
유류분 반환청구의 소를 제기했습니다. 변호사로서 유류분 사건을 처리하다 보면,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부양한 자녀에게 부모가 재산을 증여했는데 다른 자녀가 이 재산에 대해 유류분 반환청구를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때 재산을 증여받은 자녀는 자신의 기여를 주장하고 싶어 하는데, 민법상으로는 유류분 소송...
자산재평가, 기업 재무구조를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5-12-06 08:40:29
되는데 이혼소송의 재산분할, 상속재산분할, 유류분반환청구, 재건축·가로주택정비사업의 매도청구소송 등 각종 분쟁에서도 재감정을 통해 부동산 가치의 변동 등을 유용하게 주장할 수 있다. 한편 기업 보유 부동산에 대한 자산재평가나 일반인 소유의 부동산에 대한 재감정(재평가)는 일반적인 감정평가에 비해 훨...
창업 세대 고령화…가업승계 ‘발등의 불’ 2025-12-01 06:01:20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속 분쟁이 바로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이다. ‘유류분’이란 상속재산 중 피상속인이 마음대로 처분하지 못하고 상속인을 위해 반드시 남겨 두어야 할 일정 부분을 의미한다. 우리 민법은 공동상속인 중 피상속인의 직계비속 및 배우자에 대해는 법정상속분의 2분 1,...
"딸이 상가 가져라" 유언장 쓰더니…치매 후 아들 준다는 父 2025-11-26 12:11:23
않는다. 치매 초기 단계였고, 어느 정도 의사 변별과 진술이 가능했다면 공정증서 유언 효력이 유효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상가는 오빠가 받더라도 A씨가 주택을 상속받는 방식으로 협의할 수 있으며, 주택 가치가 유류분에 미치지 못한다면 오빠를 상대로 유류분 반환 청구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30년 전 '2억 압구정 아파트' 상속 받았는데…15억 달라고?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1-07 07:00:03
40억원은 자신과 무관하므로 그 부분까지 유류분으로 반환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느낄 것이다. 반면 B는 A가 아파트를 처분하지 않았더라면 현재 60억원이 되었을 것이므로 A의 처분으로 인해 자신의 유류분이 줄었다고 주장할 것이다. 이에 관해서는 A의 처분가액(20억원)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견해와 처분하지 않은...
"부자에겐 자식은 없고 상속인만 있다"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5-11-03 07:00:03
쓸 시점엔 유류분이 얼마인지 정확히 확정하기 어렵다. 게다가 유류분은 증여보다는 유증에서 먼저 반환되고, 원물 반환 원칙이 비교적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어 항상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요즘은 '유언대용신탁' 방식을 이용, 주식 신탁을 통해 위탁자 사후 의결권 행사 지시권은 승계자에게 넘기고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