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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구성 합의…野, 비준 동의 요구 철회 2026-02-04 18:31:21
천준호 민주당 원내 수석 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 수석 부대표도 배석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합의에서 관세 합의에 대한 국회 비준 동의를 더 이상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송 원내대표는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비준 동의 여부는 특위에서 논의하지 않고, 비준 동의 요구도 계속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與 "스테이블코인 자본금 50억"…업종별 인가·등록 투트랙 규제 2026-01-28 17:33:15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29일 본회의에 비쟁점 법안 90건을 상정하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 더딘 입법 속도를 지적한 지 하루 만이다. 여야는 우선 반도체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전폭 지원하는 내용의 반도체특별법을 처리하기로 했다....
李대통령 "국회 너무 늦어" 지적 다음날…여야, 비쟁점 법안 90건 처리 합의 2026-01-28 17:33:00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회에서 만나 29일 본회의에서 비쟁점 법안을 상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여야에 본회의 부의 주요 법안 현황을 공유했다. 목록에는 시행이 시급한 법안 11건, 사회적 약자 지원 법안 7건, 정부 추진 정책과제...
野, 적대적 M&A 방지 3법 발의 2026-01-26 17:57:49
이 법안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사의 충실 의무를 확대하고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는 1·2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데 이어 민주당이 3차 상법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내자 맞불 법안을 내놓은 것이다. 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빵 때문에 이진숙 사흘간 청문회” 이혜훈 이틀 부족? 2026-01-05 13:05:55
5일 권영세·박수영·박대출·유상범 의원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조금 전 넘어온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여원으로 2016년 신고 재산 65억원에서 100억원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부터 집중 검증 대상”이라며...
고성·항의에 '아수라장'…여야, 필버 극한 대치 2025-12-09 21:09:05
나왔다. 결국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가 5시 40분께 무선 마이크를 수거해갔다. 우 의장이 허가 없이 무선 마이크를 반입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자 나 의원은 "의장께서 이렇게 진행하시는 것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명한다"고 받아쳤다. 의석에서 계속 고성이 터져 나오자 우 의장은 "이런 국회의 모습을 보이는...
나경원 마이크 끈 우원식…"우미애", "빠루나 들고 와" 난장판 2025-12-09 20:46:01
즉각 반발했다. 유상범·강민국·박준태 의원 등은 "국회의장이면 다냐", "마이크를 켜 달라"고 외쳤고, 김은혜·곽규택 의원 등은 "우미애(우원식+추미애)", "제2의 추미애"라면서 거세게 항의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또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 실시하라' 등의 유인물을 본회의장...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이 저출생 대책?…예산안 곳곳서 선심성 사업 2025-12-03 18:29:42
송언석 원내대표 지역구인 김천에서는 양천~대항 국도 대체 우회도로 착공 10억원, 직지사 대웅전 주변 정비 2억2500만원, 노후 정수장 정비 9억5900만원, 문경~김천 철도 건설 30억원 등이 늘었다.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의 지역구(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선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저감시설 확충 81억8300만원...
임산부에 '매달 4만원' 농산물 지급 2025-12-03 16:47:20
철도 건설 30억원 등이 늘었다.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의 지역구인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서는 평창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저감시설 확충 81억8300만원 등의 예산이 증액됐다. 예산안이 5년 만에 법정 시한(12월 2일) 전에 합의 처리된 배경에 여야 실세 의원들의 지역구 예산 증액이 적잖게 작용했다는...
여야,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지역화폐 등 이견 못 좁혀 2025-12-02 01:21:15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 등은 이날 오전부터 오후까지 총 세 차례 만났다. 이들은 내년도 예산안 감액 규모를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동에는 정부 측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임기근 기재부 2차관이 동석했다. 양측은 휴일인 전날에도 예산안 협상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