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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25:56
여기에 김상겸(37)의 은메달과 유승은(18)의 동메달이 더해지며 한국 스노보드는 종목별 경쟁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알파세대 합류할 2030 알프스설상 종목에서도 Z세대 선수가 메달 레이스를 주도했다. 최가온과 유승은은 모두 18세의 고교생 선수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6위에 오른 이채운(20)과...
금은동 모두 나온 스노보드…新 효자종목으로 등극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08:54
동갑내기 소녀들이 대반격을 이어갔다. 유승은이 빅에어 동메달을 따냈고, 최가온은 여자 하이파이프에서 설상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하이파이프의 이채운은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세계 최초로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콕 1620’을 성공하며 6위를 기록했다. 정면으로 점프해 가로축으로 네 바퀴 반, 상하로 세...
밀라노 빛낸 Z세대 "메달보다 도전 가치 중요"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8 17:23:15
당당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스노보드 빅에어의 유승은(18)도 그랬다. 그는 지난 10일 결선에서 연습 때조차 완벽히 성공한 적이 없는 고난도 기술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을 망설임 없이 시도해 성공시켰다.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은 “어차피 메달에 도전하려면 두 번째 기술에서 네 바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폭설로 밀린 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오늘 열린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8 07:07:48
판단돼 중단됐다. 이에 따라 해당 경기에 출전하는 유승은(18세)의 멀티 메달 도전도 이날 이루어지게 됐다. 유승은은 지난 15일 열린 예선에서 30명 중 3위에 오른 바 있다. 빅에어에서 한국 설상 여성 선수 중 첫 메달을 획득했던 그는 슬로프스타일에서 첫 멀티 메달 도전에도 나서 이목을 끌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7 21:26:42
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를 연기했다. 리비뇨 현지에 많은 눈이 내려 경기가...
'람보르길리' 활약에 분당 시청률 17%대로 치솟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7 20:26:59
유승은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승에서 다시 한번 금빛 도약에 나선다. 이미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를 놀라게 한 유승은은 이미 예선에서 전체 3위로 결선에 진출, 대한민국 스노보드 역사에 남을 2관왕을 목표에 뒀다. 또한, 일본에 이어 중국까지 연파하며...
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올림픽 女 1,000m '동메달' 2026-02-16 21:01:06
은메달을 획득했고, 10일에는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이 동메달을 보탰다. 이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쇼트트랙에서는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이 동메달, 15일 남자 1,500m 황대헌(강원도청)이 은메달에 이어 김길리의 동메달까지 더해 현재...
'람보르길리' 해냈다…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56:05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동메달),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동메달), 15일 쇼트트랙 남자 1500m 황대헌(강원도청·은메달)에 이어 이날까지 총 6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여자 컬링, 한일전 짜릿한 승리…4강 불씨 살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07:32:05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은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점으로 3위에 올라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멀티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는 김소희(서울시청)가 42위, 박서윤(한국체대)은 완주에 실패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정대윤은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탈락했다. 봅슬레이 여자...
황대헌 은빛 질주…'반칙왕' 오명 털고 웃었다 2026-02-15 07:23:51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은메달), 여자 빅에어 유승은(동메달),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동메달)에 이어 이날까지 총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최근 엄격해진 판정 기조 속에서 거친 레이스 운영이 문제로 지적받았던 그는 이날 값진 은메달로 건재함을 증명했다. 2018 평창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