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승훈 교수, '에너지 분야' 세계 최상위 연구자 2025 선정 2026-01-14 11:32:04
유승훈(사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에너지경제·정책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14일 학계 등에 따르면 학술 분석 플랫폼 스콜라GPS가 최근 발표한 ‘세계 최상위 연구자 2025’에서 유 교수는 등재된 한국 학자 61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세계 최상위 연구자는 스콜라GPS가 전 세계 약...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4배 폭증…"신규 원전도 계획대로 지어야" 2025-11-13 18:14:34
수명이 7년2개월만 늘어나는 셈이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노후 원전의 수명이 제때 연장돼야 반도체 기업 등이 마음 놓고 설비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행스러운 결정”이라면서도 “수명 연장 기준을 합리화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X·GX에 필수적고리 2호기 승인으로 가동이 멈췄거나...
완충 구간없이 '직선형 탄소감축'…기업 부담·전기료 압박 커진다 2025-11-10 18:07:16
높일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상향된 국가 NDC와 배출권 할당 계획은 기술 개발과 전환 투자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없다면 달성 불가능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전환 투자와 기술 개발 지원이 함께 가야 한다”며 “K-GX를 뒷받침할 재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국내 산업 경쟁력...
환경단체 입김에…고강도 탄소 감축 강행하나 2025-11-09 17:51:47
축소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는 “전기차는 구조가 단순해 부품 수가 크게 줄기 때문에 국내 부품업체의 대규모 도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주요국은 속도 조절산업계에선 주요국이 감축 속도를 조절하는 가운데 한국만 과도하게 높은 목표를 설정한다고 지적한다. 탄소 배출이 많은 주...
탄소 감축 목표 '53~60%' 가닥…11일 국무회의서 확정 2025-11-09 17:51:21
축소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는 “전기차는 구조가 단순해 부품 수가 크게 줄기 때문에 국내 부품업체의 대규모 도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주요국은 속도 조절산업계에선 주요국이 감축 속도를 조절하는 가운데 한국만 과도하게 높은 목표를 설정한다고 지적한다. 탄소 배출이 많은 주...
'탄소배출권' 할당 연구 특정社 독점 수립 논란 2025-10-21 17:59:05
배출권거래제 명세서 등 핵심 자료에 대한 접근 권한이 이전 용역부터 참여한 A사에만 주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A사는 지난 3차 할당계획(2021~2025년) 당시에도 연구용역을 수행했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전력거래소가, 집단에너지 기본계획은 에너지공단이 사무국...
'탄소배출권' 할당 연구 특정社 독점 논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0-21 17:25:10
게 전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전력거래소가, 집단에너지 기본계획은 에너지공단이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는 등 국가계획 수립에는 공공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국가계획을 특정 사설업체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
[단독] "LNG발전소 신설 땐 용량 절반"…탈원전 이어 탈가스 2025-10-15 18:02:18
대정전 위험을 키울 것이라는 경고도 나온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현재 11차 전기본에서는 노후 LNG 발전소가 100% 용량으로 개체되는 것으로 잡혀 있는데, 절반만 지으면 수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전력거래소에서 받은 자료에는 ‘대정전 이...
호남 송전망 4년 앞당긴다…용인 반도체 단지에 '태양광 전력' 공급 2025-09-30 17:29:38
부족한 규모라는 의미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수도권은 자체 발전 여력이 제한적이고, 호남은 재생에너지가 풍부하지만 송전망 부족으로 전력을 제때 올려보내지 못하고 있다”며 “신해남~신장성 선로는 삼성, SK하이닉스의 RE100 이행과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단독] 국정자원 리튬배터리, 사용기한 10년 넘어…교체 미룬게 火됐나 2025-09-28 18:11:36
설명한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기한보다 더 쓰면 전해액 유출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며 “이번에 불이 난 배터리도 대체로 사용 기간이 10년 이상 된 것”이라고 말했다. 노후 배터리를 뒤늦게 분리·이동하는 과정에서 작업자의 실수가 화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