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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PRIZM), 2025 SBS 연예대상 최초로 디지털 라이브 글로벌 중계 2026-01-02 14:06:45
펼쳐진 끝에, 베스트 커플 UP상은 유재석X유연석, 루키 UP상은 이채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프리즘은 티몬 의장 출신 유한익 대표가 설립한 RXC의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이다. 독보적인 테크 역량과 고감도·고화질 콘텐츠 큐레이션을 결합해 리테일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K-콘텐츠 분야에서의...
이서진, 직설적 수상 소감 "SBS 연예대상, 지루해 욕 나오던 차에" 2025-12-31 09:15:51
'런닝맨'의 양세찬과 '우리들의 발라드'의 전현무가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에는 이현이, 김진경, 이서진·김광규, 최진혁이 이름을 올렸고, 우수상은 지예은, 유연석, 박하얀, 윤시윤에게 돌아갔다. 신인상은 '마이턴'의 김원훈과 이수지가 남녀 신인상을 받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포토+] 유재석-유연석, '틈만 나면,'의 멋진 두 남자 (2025 SBS 연예대상) 2025-12-30 22:45:48
SBS 예능 '틈만 나면,' 팀 유재석, 유연석이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박나래 논란 시작은 '갑질' 폭로였지만…끝은 세무조사?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2-27 07:07:25
초 이하늬, 유연석, 이준기 등이 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을 당시 "세무당국과 이견이 있었다"고 해명한 대목 역시 이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해석이었다. 선물 수수를 둘러싼 진실 공방도 세무적 해석이 갈리는 지점이다. 박나래 측은 매니저들에게 명품백과 시계 등 고가 선물을...
'멜로퀸' 노리는 문가영 "대중 마음에 쐐기를 박고 싶었죠" (인터뷰) 2025-12-19 14:52:55
"유연석 오빠도 그렇고 전작들에서 함께 한 선배들 모두 나이 차이가 많았다. 구교환의 팬이기도 했는데 언제 같이 해볼까? 무려 멜로네? 하는 좋은 마음이었다. 배울 수 있는 사람을 상대 배우로 만난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소신을 전했다. 구교환의 매력에 대해 문가영은 "구교환은 그만이 가지고 있는 무언가가...
"참어른이자 참스승"…이순재 별세에 연예계 추모 물결 2025-11-25 13:50:42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순재와 사제 간인 배우 유연석도 이날 SNS를 통해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의) 인생에 덕분에 즐거운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했다. 유연석은 이순재가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로 재임하던 시절 제자다. 그는 2017년 SBS 드라마...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를 둘러싼 오만과 편견 혹은 오해와 편견 2025-10-01 11:02:37
보여준다. 만수는 미리가 치과의사인 오진호(유연석)와 바람이 났다면서 그건 아랫도리 냄새를 맡으면 알 수 있다며 치마를 벗기려고 용을 쓴다. 미리는 팬티를 벗어 그의 얼굴에 던지면서 얼마든지 맡아보라고 한다. 둘은 오히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남자가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걸 이제 완전히 눈치챈 여자가 그걸 ...
조정석 선구안 대단하네…여름 극장가 치트키 된 '좀비딸' 2025-07-30 17:50:17
출연, 거침없는 절친 몰이와 예능 코칭으로 유연석을 넉다운 시키는 것은 물론 조여정과 함께 '좀비딸' 홍보에 열을 올리며 새로운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이러한 조정석의 열혈 홍보 행보는 극장으로 향하는 관객들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다. 스크린을 넘어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무대인사, 미니 GV등...
서현우, 버스 기사 폭행 막았다…"사투리로 외치니 멈춰" 2025-07-14 17:03:52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연석은 "형 얘기 들으니까 안경이 있어 보인다"며 칭찬했고, 유재석에게는 "형 안경이랑은 다른 느낌인데"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그럼 난 안면 보호용이라는 거야"라고 받아치자, 유연석은 "형은 벗으면 안 되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현우는 강하늘과 함께...
"안 하는 게 바보"…'탈세'→'횡령' 연예인 개인법인의 '명암'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5-17 21:01:49
유연석, 이준기 등이 국세청으로부터 세금을 추징당한 것도 이 부분에 대한 이견으로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해석이다. 앞서 이하늬는 60억원, 이준기는 9억원, 조진웅은 11억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특히 유연석은 70억원의 세금이 추징됐지만,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추징액이 30억원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