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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관계 악화 속 작년 대만·일본 상호방문 '사상 최대' 2026-03-11 15:34:02
'존립 위기 사태'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한 이후 거칠게 일본을 압박하고 있다.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이 자국 '핵심 이익'인 대만 문제에 개입했다고 판단하고 관광, 유학생 일본 방문, 영화·공연 관련 한일령(限日令) 등 여러 압력 조치를 연이어 내놨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강진청자축제 관객 27만명 '역대 최대'…'반값 여행' 시너지 2026-03-03 16:57:38
시작으로 트로트 콘서트, 청자골 열린음악회, 폐막 콘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진 것도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일러스 린 엠마씨는 "봄 기운이 완연한 유채꽃밭에서 함께 온 유학생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았다"며 "강진청자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축제장...
일본 과자인 줄 알고 먹었는데…"이럴 줄은" 난리 난 이유 2026-03-02 10:20:07
중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대학가 앞에 우후죽순 생기던 비공식적인 차이나타운과는 사뭇 달라진 인상도 있다. 취재진이 지난달 26일 찾은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앞과 동대문구 경희대 앞 골목은 이전과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게 상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경희대 앞 골목에서는 대중적인 중식 메뉴뿐 아니라 진입장벽이...
엑스엘에이트, AI 통번역 '이벤트캣'으로 교육 시장 본격 공략 2026-02-26 17:22:18
행사에 이벤트캣을 제공, 외국인 유학생 급증으로 대학가의 다국어 통번역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교육 시장 내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올해부터 전공 강의·세미나 다국어 실시간 자막,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국내외 입학 설명회, 온오프라인 상담 등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생활 지원 전반으로 적용...
도서출판 참, 토픽 한국어능력시험 실전 모의고사집 발간 2026-02-23 16:38:42
한국어학습 플랫폼 사이트에서 유학생, 외국인, 재외동포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강의를 진행 중이다. 도서출판 참 관계자는 “TOPIK 주관 기관인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시험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정리했다”며 “TOPIK 시험목적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 외국인의...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19)"자기야 모르나∼"…알콩달콩 국제부부 로벨라 2026-01-28 07:00:03
= 우간다 출신 유학생은 우연히 들어선 공연장에서 한 가수가 노래하는 모습을 본 순간 그녀에게 빠졌다. 운명처럼 시작된 만남을 두고 우려 섞인 시선도 있었지만, 사랑의 힘으로 부부의 연을 맺은 이들은 자신들의 행복을 나누고자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남편 로니(본명 로널드 무테게키·33) 씨와 아내 벨라(본명...
"이민자 늘면 지역 물가 낮아지고 내국인 실질구매력 올라가" 2025-12-28 11:00:00
유학생을 활용하고 이들이 졸업 이후에도 인력난 업종·지역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동시에 이민자 유입으로 교육 수요가 줄어들 수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공공교육 투자와 사회 적응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지역별·산업별 차이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정책을...
'K딸기' 4배나 비싼데 '이럴 줄은'…동남아서 인기 폭발한 이유 2025-12-15 14:54:20
먹방’ 제목의 영상은 조회수 1570만회, 110만 개의 좋아요, 6876개의 댓글을 기록했다. 동남아 지역에서 K딸기는 프리미엄 취급받고 있다. 한국 딸기는 300g 기준 현지 딸기(500g 기준 4245~6792원)보다 3~4배 이상 비싼 1만6000원~2만1000원에 판매된다. 한국서 공부하는 베트남 유학생 리는 “베트남에서 딸기는 날씨가...
정부·기업, 미국 혁신 도시서 글로벌 R&D 인재영입 로드쇼 2025-12-11 11:00:07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제1회 글로벌 전략거점센터(G-KIC) 콘퍼런스'와 연계해 기술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바이오 R&D 거점인 뉴욕과 반도체 산업 거점인 오스틴에서는 현지 활동 연구자와 유학생들과 만나 1대1 심층 상담,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한인 공학자 외에도 현지 글로벌...
진대제 "도전 안 하면 그만큼의 삶만 산다…미래 바꾸려면 공대로 가라" 2025-12-09 17:31:01
진 회장은 요즘 ‘탐구하는 엔지니어’라는 본인의 정체성을 다시 느낀다고 한다. 1호 미국 국비유학생, 삼성전자 최연소 임원(1987년 당시 35세), 수십억원 가치의 스톡옵션을 포기하고 맡은 정보통신부 장관을 거쳐 유명 사모펀드(PEF) 회장까지. 진 회장의 화려한 경력 뒤엔 남모를 고난의 시기도 있었다. 위기 극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