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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제2의 유홍준이 나올 수 없는 이유 2026-03-03 17:30:49
전 관훈클럽이 마련한 행사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과 식사할 기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서 고령의 전직 장관 한 분이 유 관장에게 덕담을 건넸다. “한 나라의 문화 수준을 알려면 국가 최고 박물관 관장이 누구인지 봐야 한다. 그 점에서 한국은 유 관장 덕분에 이제야 어디 가서 명함 좀 내밀 수 있게 됐다.”...
“교과서의 그 명화 걸렸다”…정선 ‘박연폭포’로 느끼는 봄 오는 소리 2026-02-25 16:13:44
25일 재개관 언론공개회에 나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박연폭포’는 실제로 본 사람이 몇 없는 ‘도록 속 명화’로, 소장가가 박물관을 믿고 대여해줬다”며 “많은 국민들이 작품을 보며 감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물관은 지난해 8월부터 박물관 2층에 위치한 서화실 개편 작업을 진행해 왔다. 서화실은 빛에...
"하루 3만명 몰리는 국중박…제2 상설전시관 시급" 2026-02-23 17:51:31
상설전시관 건립을 추진해야 합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77)은 23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포럼에서 “박물관 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박물관 전시 공간은 연간 관람객 200만 명, 하루 최대 수용 인원 1만5000명 수준을 상정하고 설계했다. 하지만 지난해 성수기에는 하루...
중앙박물관, 내달부터 30분 일찍 문연다 2026-02-03 17:35:22
도약’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사진)은 3일 서울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관람 방식과 운영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온라인으로 관람권을 예약·예매하고 비대면 전자 검표, 모바일 티켓 발급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유료화' 내건 국립중앙박물관, 내년부터 '예약제' 시범운영 2026-02-03 15:37:22
도약’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3일 서울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관람 방식과 운영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환에 착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체적으로 온라인으로 관람권을 예약·예매하고 비대면 전자 검표, 모바일 티켓 발급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2026-01-30 00:00:03
3위에 올랐다. 이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221억1571만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163억4135만원) 등이 ‘현직 톱5’를 형성했다. 이 밖에 조한상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95억5990만원),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89억9882만원),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87억8822만원), 박종석 외교부 본부대사(83억7214만원),...
이지현 OCI미술관장,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2026-01-13 17:12:24
신년교례회에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전국 주요 박물관·미술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포상자로 선정된 발전유공 부문 20명, 업무추진유공 부문 8명 등 총 2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OCI미술관의 이지현 관장은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정부포상자로 처음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2026-01-13 11:20:11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전국 주요 박물관·미술관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부포상자로 선정된 발전유공 부문 20명, 업무추진유공 부문 8명 등 총 2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데스크 칼럼] 박물관은 유물 보관소가 아니다 2026-01-07 17:34:22
작년 말께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만났다. 유 관장은 박물관 방문객이 급증한 것에 고무돼 있었다. 실제로 지난해 650만7483명이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갔다. 1945년 개관 이후 최대 기록으로 세계 4위권이다. 유 관장은 K컬처의 진수를 압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대중과 호흡하는 역동적인 공간으로...
87년 보화각 지킨 ‘석사자상’ 부부, 고향 땅으로 돌아가게 된 사연 2026-01-06 14:05:49
따르면 유홍준 관장은 전날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청대 석사자상 기증 협약식’에서 라오 취안 중국 국가문물국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협약 문서에 서명했다. 한·중 정삼회담을 계기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함께 서명 장면을 지켜봤다. 일본서 사온 ‘간송 컬렉션’ 석사자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