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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급 인사…'非육사' 진급 사상 최다 2026-01-09 17:50:53
내 비육사 출신 진급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육군 소장 진급자 중 비육사 출신 비율은 이전 진급 심사의 20%에서 41%로 확대됐다. 육군 준장 진급자 중 비육사 출신도 25%에서 43%로 늘었다. 여군 장성은 소장 1명, 준장 4명 등 5명이 선발돼 2002년 최초 여군 장군 진급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주요 진급자로는...
'계엄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 다음달 8일 시작 2025-12-31 11:14:42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비선 조직인 '제2수사단'을 구성하고자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등으로부터 정보사 요원들 인적 정보 등 군사 정보를 넘겨받은 혐의로 지난 6월 기소됐다. 지난해 8∼9월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청탁 명목으로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대령)과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으로부터 ...
'온몸 구더기' 방치돼 숨진 여성…남편 '살인죄' 적용 2025-12-16 16:34:37
육군 부사관 A씨를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16일 육군에 따르면 군검찰은 전날 A씨를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육군 수사단은 A씨를 중유기치사 혐의로 송치했다. 군검찰은 부작위(마땅히 해야 할 행위를 하지 않음)에 의한 살인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판단해 주의적 공소사실은 살인으로, 예비적 공소사실은 유기치사로...
노상원 '징역 2년'…내란특검 첫 선고 2025-12-15 16:28:34
수사단 구성을 '대량 탈북 사태 대비' 목적이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 전 사령관은 36년 인연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선'으로 활동하며 12·3 비상계엄 모의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해병대원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 이종섭은 기각 2025-10-24 07:37:56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작전통제권이 육군으로 이관됐음에도 원소속 부대장으로서 구체적인 수색 지시를 내리는 등 임의로 작전통제권을 행사한 혐의도 있다. 임 전 사단장은 채 상병 순직 이후 불거진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인물이기도 하다. 해병대 수사단 초동 조사에서 혐의자로 적시됐다가, 이른바 ‘VIP 격노’...
'채상병 순직 책임자' 임성근 구속심사 종료… 3시간 30분 진행 [종합] 2025-10-23 18:56:55
작전통제권을 육군으로 이관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음에도 원소속 부대장으로서 지원하는 정도를 넘어 구체적인 수색 지시를 내린 혐의도 있다. 임 전 사단장 측은 작전통제권이 없어 안전 의무를 다할 책임도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8월 특검 출석 당시 임 전 사단장은 "당시 사단장으로 책임을 통감하지만, 작전통제권이...
제대 두 달 남기고 극단적 선택...유족들 "가혹행위" 고소 2025-10-12 19:36:09
및 협박 혐의와 관련한 고소장이 최근 육군수사단에 접수됨에 따라 전북경찰청은 군과 사건 이송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육군수사단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으면 경찰이 A병장이 부대 내 집단 따돌림인 '기수열외'나 그 밖의 가혹행위에 시달렸을 가능성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전북경찰청...
李대통령,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에 직접 훈장…朴"충성 다하겠다" 2025-10-01 14:13:32
국군 통합군악대, 육군, 해군, 육군·공군 의장대, 통합기수단, 해군·해병대 의장대, 공군, 해병대, 통합미래제대, 장비부대 등의 순서로 사열이 진행됐다. 부대별로 사열할 때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에게 거수경례로 화답했고, 통합기수단을 사열할 때는 왼쪽 가슴에 손을 얹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한국형...
'계엄명령 거부' 조성현 대령 등 11명 포상 받는다 2025-09-23 20:13:27
대령, 조성현 육군 대령, 김문상 육군 대령, 김형기 육군 중령 등 11명은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받는다. 박 대령은 수사단장으로서 부당한 명령을 거부해 헌법적 가치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대령과 김 중령은 비상계엄 초기부터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며 국가 혼란 방지에 이바지한 인물들이다. 국방부는...
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사고, 선임 가혹행위 정황 식별" 2025-09-16 16:48:43
밝혔다. 육군수사단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하사 총기 사망사고와 관련해 선임 간부들이 고인에게 폭언 및 가혹행위를 한 정황을 식별했다"며 "'사망의 원인이 되는 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강원경찰청으로 인지 통보했다"고 전했다. 앞서 해당 하사는 지난달 23일 육군 2군단 예하 15사단 GP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