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동훈 대구 동행 의원들 '윤리위 제소'…국힘 내홍 격화 2026-03-03 15:17:48
속으로 뛰어들고 있는데 이걸 말리기는커녕 윤리위에 제소하겠다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으니 이 모양 이 꼴 아니냐"고 지적했다. 한 전 대표도 이날 CBS라디오에서 장 대표가 대구에 동행한 친한계 의원들을 '해당 행위'라고 언급한 데 대해 "해장(張) 행위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어 "장 대표가 임명한 너무나도...
국민의힘, '한동훈 대구 동행' 8인 윤리위 제소…"즉시 제명해야" 2026-03-03 14:23:47
동행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당권파가 이들의 행보를 해당(害黨) 행위라고 규정하면서 제명을 요구한 것이다. 이상규 국민의힘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피제소인으로 김예지·안상훈·진종오·정성국·배현진·우재준·박정훈 의원과 김경진 전 의원을 적시했다고 밝혔다. 이...
"깔깔대던 우리"…배현진, 장동혁과 추억 사진 올렸다 삭제 2026-02-25 11:01:27
윤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배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윤리위는 배 의원에 제소된 4개 안건 중 '미성년자 아동 사진 SNS 무단 게시'를 결정적 징계 사유로 꼽았다. 배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으나 납득 불가한 징계"라며 "장동혁 지도부 생존 방식은 당내 숙청뿐"이라고...
'국힘 징계 효력정지' 배현진·김종혁, 26일 법원 가처분 심문 2026-02-23 16:52:53
배 의원과 김 전 최고위원은 그간 당 윤리위가 반대파를 겨냥한 숙청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 13일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온라인에서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해당 누리꾼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일반인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아동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당원...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부당함 바로 잡을 것" 2026-02-20 11:22:48
윤리위원회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들이 보위하려 한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에 불편이 된다는 이유로 저를 잘라내려 한 징계를 대한민국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배...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026-02-20 10:26:12
배 의원은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에 재심 신청해봤자 의미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를 신청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징계 사유였던 '아동 사진 SNS 무단 게시'와 관련해선 "제가 과도하게 반응한 것에 대해 반성과 사죄의 뜻이 있다고 윤리위에서도 말했다"며 "이것을 아동 인권을 해친다고 말하고...
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해 달라"…장동혁 "생각해 보겠다" 2026-02-20 09:54:28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대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기 전 기자들과 만나 "저를 잘라내려고 했던 그 징계를 대한민국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 의원은 당에 재심을...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비정상" 2026-02-15 17:56:52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들을 잇달아 제명한 데 대해서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지적과 관련해서도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우리 당 안에...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2026-02-15 16:57:05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너무...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를 결정한 뒤 14일에도 당내 반발이 이어졌다. 친한계는 물론 소장파까지 징계 수위와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계파 갈등이 한층 증폭되는 모습이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