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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왕자병' 한동훈, 지방선거 망하길 바라는거 아닌가" 2026-01-16 09:09:29
전 대표가 늦게라도 윤리위에 출석해서 재심 과정에서 특정 IP 이용 명의도용, 증거 인멸 같은 핵심 의혹에 대해 소명하고 당원들에게 진솔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한동훈 전 대표가 소명하지 않으면 당내 여론도 싸늘하게 식어가고 한동훈에게 미련을 갖는 사람도 점점 더 줄어들 것이다"고 강조했다....
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정치적 서사 쌓을 기회" 2026-01-16 08:01:17
한판 승부'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제명 결정'을 즉각 의결하지 않고 재심 결과를 지켜보겠다며 결정을 유예한 데 대해 "이제 공이 한 대표에게 왔다고 하지만 한 대표가 '재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기에 공은 그대로 장 대표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명 효력 발생 행위는...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15일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확정을 보류했다. 한 전 대표에게 열흘의 재심 절차를 보장해 주겠다는 취지에서다. 징계의 절차적 정당성을 보완하면서 당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명분을 확보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가 재심에 응하지 않을...
장동혁, '與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촉구 단식 돌입 2026-01-15 15:16:43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내린 데 대해 당내 내홍이 격화하자 강경 대여 투쟁으로 분위기 다잡기에 나선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2차 종합 특검 반대’ 규탄대회를 열고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과...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안 '보류'…"재심 청구 기간 부여" 2026-01-15 12:47:36
"윤리위에서 어제 냈던 핵심 내용을 두 번에 걸쳐서 계속 바꾸면서도 제명한 것은 이미 답을 정해놓은 상태 아니겠나. 그 윤리위에 재심을 신청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최고위에 앞서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 대표와 면담하고, 이날 오전 11시로 예정된 의원총회 전...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시장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리위의 한 전 대표 제명 처분과 관련해 "자숙·성찰을 보여야 할 때 국민의힘이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비정상의 길, 공멸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날 윤리위는 한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며...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청구 기다리겠다…소명 기회 부여" 2026-01-15 10:10:49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전날 국민의힘 윤리위는 ‘당원 게시판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했다. 이와 관련 장 대표가 같은 날 “다른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면서 정치권에선 이르면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 전 대표 제명을 확정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
“여기서 멈춥시다” 버스파업 해결한 오세훈 국민의힘에 조언 2026-01-15 08:43:14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며 “국민의힘의 이런 생경한 모습에 국민들은 참담함과 실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은 비정상의 길, 공멸의 길을 가고 있다”며 “승리의 길을 벗어나...
오세훈 '한동훈 제명' 작심 비판…"왜 자멸의 길 가나" 2026-01-15 07:48:04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하기로 의결한 것에 대해 비판 글을 올렸다. 오 시장은 15일 페이스북에 '여기서 멈춥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날,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며 "국민의힘의 이런 생경한 모습에 국민들은...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제명 결정을 윤리위 의결 원안 그대로 최고위에서 처리하겠다는 취지다. 장 대표는 “지난번 ‘걸림돌’을 얘기하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고 가야 할지 제 입장을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에서 “당내 통합을 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