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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대던 우리"…배현진, 장동혁과 추억 사진 올렸다 삭제 2026-02-25 11:01:27
윤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배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윤리위는 배 의원에 제소된 4개 안건 중 '미성년자 아동 사진 SNS 무단 게시'를 결정적 징계 사유로 꼽았다. 배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으나 납득 불가한 징계"라며 "장동혁 지도부 생존 방식은 당내 숙청뿐"이라고...
'국힘 징계 효력정지' 배현진·김종혁, 26일 법원 가처분 심문 2026-02-23 16:52:53
배 의원과 김 전 최고위원은 그간 당 윤리위가 반대파를 겨냥한 숙청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 13일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온라인에서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해당 누리꾼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일반인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아동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당원...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부당함 바로 잡을 것" 2026-02-20 11:22:48
윤리위원회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들이 보위하려 한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에 불편이 된다는 이유로 저를 잘라내려 한 징계를 대한민국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배...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026-02-20 10:26:12
배 의원은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에 재심 신청해봤자 의미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를 신청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징계 사유였던 '아동 사진 SNS 무단 게시'와 관련해선 "제가 과도하게 반응한 것에 대해 반성과 사죄의 뜻이 있다고 윤리위에서도 말했다"며 "이것을 아동 인권을 해친다고 말하고...
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해 달라"…장동혁 "생각해 보겠다" 2026-02-20 09:54:28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대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기 전 기자들과 만나 "저를 잘라내려고 했던 그 징계를 대한민국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 의원은 당에 재심을...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비정상" 2026-02-15 17:56:52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들을 잇달아 제명한 데 대해서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지적과 관련해서도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우리 당 안에...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2026-02-15 16:57:05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너무...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를 결정한 뒤 14일에도 당내 반발이 이어졌다. 친한계는 물론 소장파까지 징계 수위와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계파 갈등이 한층 증폭되는 모습이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국힘 연일 내홍…"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2026-02-14 16:01:48
도구로 전락한 불법 계엄 사령부, 국민의힘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윤리위는 폭파돼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미애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자신은 친한계가 아니라고 전제한 뒤 "배 의원 징계 사유가 된 SNS 게시물 논란이 과연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에 해당하는지 의문"이라며 "장동혁 지도부는 갈등을...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만 끼쳐…좋은 정치 해내겠다" 2026-02-14 15:58:53
윤리위의 중징계는 배 의원이 세 번째다. 윤리위는 지난달 14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 26일에는 '당론에 어긋나는 언행' 등으로 회부된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사실상 제명인 '탈당 권유'를 결정했다. 최수진...